제프 르미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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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의 제프 르미어는 다수의 아이스너 및 하비상 후보에 올랐으며 「스위트 투스」, 「에식스 카운티」, 「트릴리엄」, 「디센더」 등의 작품을 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DC에서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벌여 「애니멀 맨」과 「그린 애로우」 등을 써낸 르미어는 「올뉴 호크아이」를 통해 마블 유니버스에 발을 들였으며, 그 직후 「엑스트라오디너리 엑스맨」과 「올드 맨 로건」, 「문 나이트」를 통해 입지를 단단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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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스튜어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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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스튜어트는 다크호스 인턴으로 시작해서 만화 채색으로 옮겨갔다. 개인 예술가이기도 한 스튜어트는 숨 막히고 다재다능한 작품으로 만화계에서 가장 원하는 컬러 스타일리스트가 되었다. 참여작으로는 ≪배트맨≫, ≪슈퍼맨≫, ≪배트맨/더 스피릿≫, ≪코난≫, ≪B.P.R.D.≫ 그리고 ≪헬보이≫가 있다. 만화계에서 받은 상은 아이즈너상 아홉 개와 하비상 다섯 개에 이른다. 현재는 아내인 미셸과 검은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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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스몰우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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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다크 호스의 「드림 시프」에서 공동 제작과 그림을 맡으며 코믹 북 세계에 데뷔했으며, 이 작품으로 2014년 루스 매닝 최우수 신인상 후보에 올라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이후 2015년 브라이언 우드와 손잡고 탄생시킨 「문 나이트」의 호평을 등에 업고, 이번에는 제프 르미어가 쓴 각본을 바탕으로 또 한 번 문 나이트 세계를 그리며 캐릭터 재탄생을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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