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하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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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만화가. 1970년대 학창 시절부터 팬진을 만들었으며, 1980년부터 “2000AD”, “녹어바웃 코믹스”, “워리어” 같은 매거진을 거친 후 프로 만화가가 되어 마블 UK에서 <스파이더맨과 조이드>, <트랜스포머즈> 등을 그리다가 1990년대 중반부터 2003년까지 만화계를 떠나 상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이후 2000년대 중후반 <디스트릭트 X>, <뮤토피아 X>, <엑스맨: 198>, <시빌워: 엑스맨>, <선 오브 M>, <사일런트 워> 등 마블의 다양한 엑스맨 및 인휴먼즈 관련 스토리를 썼다. 또한 그는 <스파이더맨 느와르>의 원작자이며, 이미지 코믹스의 <스폰> 시리즈 스토리 작가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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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메디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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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에 미국에서 태어난 엔젤 메디나는 메가톤 코믹스에서 <버서커>와 <메가톤> 등을 그리며 코믹스 화가로서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마블 코믹스로 옮겨 <인크레더블 헐크>, <블랙울프>, <어벤저스>, <실버 서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등의 작품에서 독특한 화풍을 선보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메디나는 이미지 코믹스의 대표 작품인 <스폰>과 <샘 앤드 트위치>의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그 외에 참여한 작품으로는 MTV 시리즈인 <비비스 앤드 벗헤드>와 록 그룹 키스를 소재로 한 <키스: 사이코 서커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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