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커크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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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생. 고교 시절 그는 수업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무기력한 학생이었고, 졸업 후에도 대학 진학 대신 조명 회사에서 일을 했다. 2000년, 마음 맞는 친구 토니 무어와 함께 단돈 200달러를 들고 코믹스 회사 펑코트론을 차리며 만화계에 뛰어든 그는 2003년 「인빈시블」, 「워킹 데드」 등의 작품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고, 이는 2004년 마블 코믹스에 합류하는 계기가 되었다. 마블에서 커크먼은 「마블 좀비스」, 「이리디머블 앤트맨」, 「얼티밋 엑스맨」, 「캡틴 아메리카」, 「쥬빌리」 등의 시리즈를 집필했다. 현재 그는 코믹스, TV, 영화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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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무어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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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작은 마을, 거친 텔레비전들 틈에서 자랐다. 로버트 커크먼과 함께 대중문화의 한 획을 그은 <워킹 데드>를 공동 창작하였으며, <배틀 포프>,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브릿> 등에도 그의 재능을 발휘했다. 무어는 릭 리멘더와 공동으로 <피어 에이전트>를, 사이먼 올리버와는 <익스터미네이터즈>를 창작하였다. 마블에서 무어는 리멘더와 다시 만나 마니아층을 형성한 <프랑켄 캐슬>, 그리고 <베놈> 리런치를 담당했다. 취미는 공포영화보기, 지방 보충하기, 그리고 잠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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