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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er's Game: Special 20th Anniversary Edition

Ender's Game: Special 20th Anniversary Edition (Audio CD, 20)

오슨 스콧 카드 (지은이), 할란 엘리슨, Stefan Rudnicki (내레이션)
MacMillan Audio
75,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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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er's Game: Special 20th Anniversary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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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Ender's Game: Special 20th Anniversary Edition (Audio CD, 20) 
· 분류 : 외국도서 > 소설/시/희곡 > 소설 > SF > 군사
· ISBN : 9781593974749
· 쪽수 : 9쪽
· 출판일 : 2004-11-06

저자소개

오슨 스콧 카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1년 워싱턴 주 리치랜드 출생. 브리검 영 대학교에서 고고학을 공부하다 연극으로 전공을 바꾸고 시와 각본을 쓰면서 작가로서의 첫발을 내딛는다. 이후 브리검 영 대학교의 출판부인 BYU프레스와 잡지사 《엔사인Ensign》에서 편집자로 근무하며 ‘바이런 월리’란 이름으로 첫 번째 단편 소설인 「게르트 프램Gert Fram」(1977)을 발표한다. 그리고 『엔더의 게임Ender's Game』의 바탕이 되는 초기 단편을 여러 출판사에 투고하는데, 이 작품은 유서 깊은 SF 잡지인 《아날로그 사이언스 픽션 앤드 팩트Analog Science Fiction and Fact》에 실린다. 이후 프리랜서 작가로 일하며 1981년 유타 주립 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노터 데임 대학에 박사 과정을 거치려 했으나 경제적 사정으로 그만둔다. 그리고 1983년 《컴퓨트!Compute!》란 잡지에서 다시 편집자로 취직하나 또다른 대표작인 앨빈 위긴 3부작이 계약되면서 프리랜서 작가 생활로 돌아오게 된다. 이후 발표한 과학 소설 『엔더의 게임』(1985)과 후속작 『사자(死者)의 대변인Speaker for the Dead』(1986)으로 연이어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동시 수상한 유일한 작가가 되면서, 카드는 장르 소설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제노사이드Xenocide』(1991), 『엔더의 그림자Ender's Shadow』(1999) 등의 작품으로 엔더 시리즈를 이어 나간다. 『엔더의 게임』은 개빈 후드 감독, 아사 버터필드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었다. 카드는 소설뿐만 아니라 게임/ 만화 등의 스토리 작가, 칼럼니스트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던 버지니아 교수로 재직하면서 별도로 창작 워크숍을 비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저자 홈페이지 : www.hatra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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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란 엘리슨 (내레이션)    정보 더보기
중단편만으로 휴고상, 에드거상, 네뷸러상, 브람스토커상, 세계판타지문학상 등 각종 문학상을 60여 차례 수상한 SF, 판타지 소설계의 전설. 2006년에 그랜드마스터를 받으며 SF 명인의 반열에 오른 바 있다. 1934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태어난 엘리슨은 십 대 때 아버지를 여윈 후 가출을 밥 먹듯이 하며 참치잡이 어부, 일용직 농장 노동자, 폭발물 운반 트럭 운전수, 즉석요리 전문 요리사, 석판 인쇄공, 책 외판원, 백화점 매장감독 등 각종 직업을 전전했다. 1951년 오하이오주립대에 입학했으나 자신의 창작 능력을 무시하는 교수를 두들겨 팬 뒤 18개월 만에 학교를 때려치웠다. 집요하고 뒤끝 있기로 유명한 엘리슨은 이후 40년 동안 작품이 발표될 때마다 그 교수에게 한 부씩 보냈다고 한다. 1955년 SF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위해 뉴욕으로 이주한 엘리슨은 데뷔 2년 만에 100여 편의 단편을 발표하는 등 왕성한 창작력을 과시했다. “작가는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는 평소의 지론답게 엘리슨은 현장에 뛰어드는 일도 주저하지 않았다. 청소년 범죄에 관해 쓰기 위해 가짜 신분으로 브루클린 갱단에 들어가기도 하고, 로큰롤을 알기 위해 롤링스톤즈 등과 함께 여행하기도 했으며, 흑인 참정권 운동을 경험하기 위해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주도한 셀마-몽고메리 행진에 동참하기도 했다. 영화 〈터미네이터〉를 비롯해 자기 아이디어를 베꼈다고 생각한 영화 제작사들을 상대로 지독한 저작권 소송을 벌인 일화도 유명하다. 하지만, 할란 엘리슨의 악명이 드높은 이유는 무엇보다 그가 탁월한 작가이기 때문이다. 그는 1955년 데뷔한 이래 2018년 작고하기까지 1,700여 편의 글을 썼고, 114권의 책을 쓰거나 편집했고, 12편의 시나리오를 냈다. 그의 이력은 장르를 망라하는 중·단편 소설과 함께 TV드라마 각본, 시나리오, 코믹북 스토리, 에세이, 미디어 비평을 두루 포함한다. 평생을 전투적이고 행동하는 자유주의자로 살았으며, 각종 인권단체를 지지했고, 검열 반대 활동에 앞장섰다. 국제작가연맹(PEN international)은 예술의 자유에 공헌한 노력을 기리는 의미로 엘리슨에게 실버 펜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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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fan Rudnicki (내레이션)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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