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패터슨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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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이야기꾼 가운데 한 명입니다. 〈맥시멈 라이드〉, 〈내 인생 최악의 학교〉, 〈아이 퍼니〉를 비롯한 수많은 시리즈와 캐릭터를 창조해 왔습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대통령이 사라졌다》를 썼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재단과 〈맥스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집필했습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가장 많이 한 작가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으며, 전 세계에서 4억 부 이상 책이 팔렸습니다. 영미권 최고의 추리 문학상인 에드거상, 미국 방송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에미상, 전미 도서 재단이 수여하는 리터러리안상을 받았습니다. 〈도그 다이어리〉 시리즈는 미국에서만 75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이탈리아와 스페인, 러시아 등 7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습니다.
책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지미 패터슨’이라는 어린이책 출판사를 열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계속 더 읽고 싶어 할 만한 책 만드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책을 쓰고 만들고 있습니다. 인세와 수익금으로 학생들과 군인들에게 300만 권 이상의 책을 기부했고, 21개 대학의 400명이 넘는 교사와 작가에게 장학금을 주었습니다. 또한 4만 개의 학교 도서관을 지원하고, 독립 서점에 수백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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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슬래터리 (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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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태생이며 극영화와 텔레비전, 연극 등에서 오랫동안 다양한 경력을 펼쳐왔다. 1998년 TV 시리즈인 < Dirty Dozen: The Series>로 데뷔했으며 이어서 < Under Cover>,< Homefront>,< Feds>,< Maggie> 등에 출연했다. 미니 시리즈 < From the Earth to the
Moon>에서는 월터 먼데일 역을 호연했다. 샐리 필드와 함께 < A Woman of Independent Means>에 출연했다.
<트래픽>에서 댄 콜리어 역, < Where's Marlowe>에서는 미온적인 형사인 머피 역을 맡았다. 기타 <이레이저>,<슬리퍼스>,<시티 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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