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페트루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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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페트루샤가 쓴 20여 편의 소설과 수백 편의 청소년 및 성인용 그래픽 노블은 세계적으로 백만 부 이상 팔렸다. 페트루샤는 매사추세츠 대학에서 온라인 강의를 맡아 학생들에게 그래픽노블 작법과 직업으로서의 글쓰기 등을 지도하고 있다. 브롱크스에서 태어난 페트루샤는 대도시와 교외 지역을 오가며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이런 환경 덕분인지 틈틈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현실에서 도피하곤 했다. 글을 읽을 줄 알게 되자마자 코믹스와 SF, 호러에 빠져든 페트루샤는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거치고 좀 더 다양한 문학을 접하면서 결국 모든 문학의 종착지는 현실이라는 것을, 그렇기에 아무리 애를 써도 결국 현실을 떠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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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롭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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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1990년대 마블 관련 타이틀의 각본을 쓰며 왕성한 활동을 벌였다. 당시 쓴 작품으로 <언캐니 엑스맨>이 대표적이고 크리스 배첼로와 함께한 <제너레이션 X> 등이 있다. 그 외에도 <판타스틱 포>, <알파 플라이트>, <어드벤처스 오브 사이클롭스 앤드 피닉스> 등 마블의 주요 작품에서 실력을 뽐냈다. 2011년 DC에서 뉴 52! 대규모 리런치를 단행했을 때 롭델은 레드 후드 및 틴 타이탄즈 관련 타이틀을 맡아 각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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