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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We Need Midwives?

Do We Need Midwives? (Paperback)

미셀 오당 (지은이)
Pinter & Martin Ltd.
29,3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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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We Need Midwives?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Do We Need Midwives? (Paperback) 
· 분류 : 외국도서 > 의학 > 임신출산/신생아학
· ISBN : 9781780662206
· 쪽수 : 144쪽
· 출판일 : 2015-06-25

책 소개

What is the future of the human capacity to give birth? What is the future of underused physiological functions? Should we expect an evolution of Homo sapiens in relation to the way babies are born? Can fast-developing scientific disciplines induce a new awareness?

In this wide-ranging, interdisciplinary look at the future of birth, renowned obstetrician Michel Odent takes the question 'Do we need midwives?' as a starting point. If a paradigm shift occurs, what kind of midwives shall we need? For how long can we go on neutralizing the laws of natural selection? Are human beings able to raise vital questions before it is too late? Unprecedented situations should first and foremost inspire appropriate questions.

저자소개

미셀 오당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셀 오당박사는 프랑스 피티비에(Pithiviers) 주립병원의 외과와 산부인과의 주임교수 (1962~1985)였으며 런던의 제1건강연구센터(the Primal Health Research Centre) 창립자이다. 그는 1970년대에 종합병원 내에 집안 환경과 비슷한 분만실 개념을 소개하고 실제 수중 분만을 처음 시도한 의사이다. 뿐만 아니라 병원에서의 출생 직후 모유수유사례를 권위 있는 의학 잡지에 처음 소개하기도 했다(1977). 수중분만 사례는 1983년 란셋(Lancet)에 출판되었고 산과영역에 ‘통증에 대한 관문통제이론’ 적용사례 (1975)도 수록되었다. 그는 제1건강 연구 데이터베이스(www.primalhealthresearch.com)와 자궁생태학회 웹사이트(www.wombecology.com)를 구축했다. ‘출산과 호모사피엔스의 미래’를 비롯하여 12권의 책을 출판하였고 총 23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5개의 과학전문서적의 공동저자이며 백여 개의 과학논문의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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