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틴 웬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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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화가이다. 주요 작품으로 『와일드캣츠 v3.0』, 『어소리티 레볼루션』, 『배트맨』, 『슈퍼맨/배트맨』, 『디텍티브 코믹스』, 『배트걸』, 『배트맨: 스트리트 오브 고담』 등이 있다. 『저스티스 리그 비욘드』에서는 작화뿐 아니라 공동 작가로 활약했으며, 버티고에서 스콧 스나이더와 『아메리칸 뱀파이어: 로드 오브 나이트메어』를 함께 작업하기도 했다. 『배트맨: 릴 고담』에서는 공동 제작을 맡아 데릭 프리돌프스와 함께 각본을 쓰기도 했다. 웬은 자신이 참여한 대부분의 작품에서 커버를 그렸는데, 그 외에도 『배트맨 비욘드』, 『배트걸』, 『저스티스 리그: 제너레이션 로스트』, 『슈퍼내추럴』, 『13일의 금요일』을 비롯해 수많은 마블과 DC 작품의 커버를 맡아 그렸다.
현재 이미지 코믹스의 월간 코믹스 디센더의 공동 제작자로서 제프 르미어와 함께 스토리 및 설정에 참여하는 동시에 본편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
코믹스 외에도 웬은 각종 완구 및 상품 디자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게임과 애니메이션 설정화 제작에서도 실력을 뽐내고 있다.
취미는 잠자기, 운전하기,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스케치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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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몬 박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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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생. 스페인 출신의 만화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조소 만화 예술 학교를 졸업한 그는 “브루스 팀”과 “제프 스미스” 등의 작품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1996년에 낸 <만티코어> 시리즈가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스페인 시장에서 활동하다가 1999년 바르셀로나 만화상 최고의 신인 작가상 수상을 계기로 미국 다크호스 코믹스의 주목을 받아 미국으로 진출했다. 이후 그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주요 작가로 활약하며 명성을 떨쳤고, DC와 마블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마블에서는 폴 젠킨스와 함께 <제네레이션 M>, <시빌 워: 프론트 라인>, <월드 워 헐크: 프론트 라인> 등을 그렸으며, DC에서는 <배트맨: 스트리트 오브 고담>, <배트걸>, <레드 로빈 아즈라엘> 등 주로 배트맨 작품들을 많이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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