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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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이런 끔찍한 책을 쓰다니, 어릴 때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요?”라는 질문을 심심찮게 받지만, 사실은 테니스 선수가 되고 싶은 해맑은 아이였다. 테니스를 포기하고 저작권법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하며 2006년부터 사이코 스릴러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6년 7월에 출간한 데뷔작 『테라피』는 그해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다빈치 코드』를 제치고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그 후 발표한 『차단』 『눈알수집가』 『패신저 23』 『영혼파괴자』 『소포』 『내가 죽어야 하는 밤』 등은 33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1,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정신의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인간 심리와 무의식에 깔린 극적 요소를 예리하게 포착해온 제바스티안 피체크는 명실공히 ‘사이코 스릴러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다.
홈페이지 : www.sebastianfitzek.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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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앤더슨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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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기술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연구하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전문 연설가. ‘링크트인(LinkedIn) 인플루언서 150인’으로 선정되었다. 테일러 대학교에서 경영학과 경제학을 전공했고 안티오크 법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금융보험업계에서 35년간 경력을 쌓아왔다. 현재 IIABA 버추얼 대학 기술단과대 학장이자 내셔널 얼라이언스(National Alliance) 연구교육기관의 교수로 지내며, SAFECO, AAA 등 세계적인 보험회사의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다. 주요 관심사는 플랫폼과 소셜미디어의 기술 변화를 비즈니스 혁신에 도입하여 기업을 성장시키는 전략이다. 개인뿐 아니라 스타트업과 세계적인 IT 기업에 널리 적용할 수 있는 성장원칙을 찾아내기 위해 아마존닷컴 창업자이자 CEO인 제프 베조스(Jeff Bezos)가 1997년부터 2018년까지 22년간 아마존 주주들에게 보낸 주주 서한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베조스 레터』를 출간했다. 현재 34만 명의 SNS 구독자와 소통하며 ‘베조스 레터’에서 찾은 일과 성공의 14가지 원칙을 전 세계에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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