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리에트 모리요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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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자 한반도 문제 전문 한국학자로, 서울 대학교 교수, 파리 전쟁사관학교 남북관계 세미나 지도교수를 역 임했다. 350년의 역사를 지닌 국립동양어문화대학Inalco에서 한 국어와 한국사를 배운 이후 오랫동안 남북한을 정기적으로 왕래 하며 한반도의 문화·역사·지정학에 큰 관심을 표명해왔다. 한 국 관련 주요 저서로 『한국의 모든 것, 맑은 아침의 나라 Tout sur la Coree, le pays du Matin clair』, 『한국. 혼의 땅 La Coree. Terre des esprit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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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앙 말로비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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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및 중화권 전문 대기자로, 프랑스 3대 일간 지의 하나인 「라 크루아La Croix」의 아시아 담당 부장이다. 30년간 중국을 왕래하며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쥘리에트 모리요와 더불 어 수많은 인터뷰와 취재를 행했다. 주요 저서로 『소파에서 본 중국 La Chine sur le divan』, 『홍콩, 중국의 운명 Hong Kong, un destin chinois』 등이 있다. 이 책은 미국·서방·한국의 편향된 북한 정보에서 탈피하고자 남북한은 물론 중국·동남아·러시아·일본 등에서 15년간에 걸친 심층 인터뷰와 취재를 거친 노력의 산물이다.
앞서 2004년 두 저자는 함께 쓴 첫 책이자, 프랑스에 최초로 탈북자들의 세계를 알린 르포『탈북자들 Evades de Coree du Nord』로 그해 최우수 탐사보도 도서상을 수상했다. 2018년 2월 두 저자는 공저 『김정은이 보는 세계 Le Monde selon Kim Jong-Un』를 출간, 언론의 커다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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