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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어엔 국경 없다~

내 영어엔 국경 없다~

(이 책 한 권이면 세계 어디서나 통한다, Global ★ English)

강영숙 (지은이)
NEWRUN(뉴런)
13,5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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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어엔 국경 없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내 영어엔 국경 없다~ (이 책 한 권이면 세계 어디서나 통한다, Global ★ English)
· 분류 : 국내도서 > 외국어 > 영어회화 > 생활영어
· ISBN : 9788901079332
· 쪽수 : 236쪽
· 출판일 : 2008-04-07

책 소개

토익 LC가 글로벌 영어로 바뀌었고, 영국이나 호주에서는 미국식 영어가 안 통하고, 이젠 기업에서도 글로벌 영어를 원한다고 한다. 책은 이런 고민에서 허덕이는 영어학습자들을 위해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영어를 한 권으로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각국의 발음뿐만 아니라 속도, 성별, 연령 등을 다양화하여 듣고 말하기연습을 하는데 최적화하였다.

목차

Part 1 Likes & Dislikes
1) 두 핸섬 Guy의 영화 수다
2) 영국에서 쇼핑, 어렵지 않아
3) 요리방송으로 영어도 맛있게
4) 칭찬하기 VS 꾸짖기
5) 성공 다이어트 스토리
6) 뉴질랜드 최고 인기 스포츠 럭비
7) 친구야, 임신 축하해~

Part 2 Love Actually
8) 굴욕방지 미국식 데이트 룰
9) Smarty Pants 스폰지 밥
10) 그 파티, 물 좋아?
11) 미국 텍사스 남자들의 찐한 우정
12) 작별, <연금술사>에서 배우다
13) 닭살 100단, 사랑고백
14) 맨해튼의 Cool한 이별법
15) 간 큰 미국 남자의 이혼 사유

Part 3 Say hello
16)뉴질랜드 이웃과의 첫만남
17) 두 New Yorker의 우연한 만남
18) 영국 부부의 거침없는 대화
19) 명령이야 부탁이야?
20) 고마울 땐 Thank you가 최고
21) 이걸 용서해, 말어?
22) 미국영어, 호주에서 길을 잃다!

Part 4 Be ambitious!
23) ‘해리포터’, 등굣길에 생긴 일
24) 아아! 방송 있겠습니다
25) 이거, 시험문제야 수다야?
26) 미국 기업에 면접 한번 볼까?
27) 성격에 맞는 Career 찾기
28) 영국에서 거려온 전화
29) 휴~ 취직하기 힘드네

Part 5 Let's talk about the world
30) BBC 뉴스에 북한이 나왔다?
31) 뉴질랜드 환경지킴이 Greenie
32) 건강관리는 평소에 하는 거야
33) 동화로 영어에 리듬을 달자
34) 떠나자, 배낭여행!
35) 숫자가 많은 영어지문, 어렵네

저자소개

강영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 세계 70여 개국을 여행하고(SBS '출발 모닝와이드 새천년 대륙평정' TM, 중국 CCTV, 마카오TV, 산동TV 전문 여행 프로그램 Cross the Land 동행 취재) 남극 땅까지 밟을 정도로 여행을 좋아하는 그녀! - 이화여대 재학 중 영화에 매력을 느껴 서울예대 영화과에 늦깎이 입학·졸업했으며, 영화 '쇼쇼쇼' 등 시나리오 작가, 영문지 'The World's Seoul>의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벌거벗은 세계일주>, <노빈손의 으랏차차 중국 대장정>, <편지 이메일 영작 무작정 따라 하기>, <국경 없는 영어> 등이 있으며, 현재 남편 Kent, 딸 Kruz, Roma와 함께 뉴질랜드에서 지내며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미국인은 강모음과 약모음 사이에 있는 t를 제대로 발음하지 않는다는 것 익히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수년간 지겹게 배웠지요^^) Computer를 [컴퓨우터]라고 발음하는 영국인에 비해, 미국인은 [컴퓨유러]로 발음하죠. 앞서 나온 Automatic과 Starting에서도 마찬가지로 영국인은 t를 제대로 소리내지만, 미국인의 경우는 그렇지 않죠.

미국식 Automatic, starting [어러매릭]/[스따아링]
영국식 Automatic, starting [오토매틱]/[스따아팅]
영국이나 영국 영어를 쓰는 영어권 국가에 가서 유창한 발음을 구사한다고 sweater를 [스웨러]라고 발음하고 water [워러]라고 하는 한국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완벽한 영어를 유창한 미국식 발음으로 구사한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지만, 영어가 많이 부족한데 미국인처럼 굴리면 대부분의 영국 사람들은 그 사람의 발음에 문제가 있거나 게으른 발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온 10살짜리 초등학생이 영국현지 학교 ESOL 시간에 선생님으로부터 t 발음을 집중 훈련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t 발음은 아주 중요합니다.-본문 133p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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