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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허영만, 박영석, 김태훈, 캠퍼밴 타고 대자연의 성찬을 맛보다)

허영만, 김태훈 (지은이)
랜덤하우스코리아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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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허영만, 박영석, 김태훈, 캠퍼밴 타고 대자연의 성찬을 맛보다)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호주/뉴질랜드여행 > 호주/뉴질랜드여행 에세이
· ISBN : 9788925521596
· 쪽수 : 293쪽
· 출판일 : 2008-08-14

책 소개

만화가 허영만과 세계적인 산악인 박영석, 여행 칼럼니스트 김태훈, <도전! 지구탐험대> PD 허정이 캠퍼밴을 타고 뉴질랜드 대자연과 동거동락한 여정을 담은 에세이다. 허영만의 <뉴질랜드 여행기> 블로그와 김태훈의 여정, 여행 정보, 실감나는 사진을 조화롭게 구성했다.

목차

프롤로그
등장인물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자를 위한 도움말

뜨겁게 타오르는 화산과 온천,짜릿한 액티비티의 천국 - 북섬

제1일 오클랜드
제2일 오클랜드 → 왕가레이
제3일 왕가레이
제4일 베이 오브 아일랜드
제5일 케이프 레잉가 → 왕가레이
제6일 웨일 베이 → 오클랜드
제7일 오클랜드 → 포케노
제8일 해밀턴 → 로토루아
제9일 로토루아 → 타우포
제10일 타우포
제11일 통가리로 국립공원 → 와이오우루
제12일 파라파라우무 → 웰링턴

설산과 빙하호를 가로지르는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눈과 초원이 공존하는 - 남섬

제13일 넬슨 → 골든 베이
제14일 페어웰 스핏 → 타카카
제15일 아벨 태즈먼 국립공원 → 케이블 베이
제16일 블레넘
제17일 카이코우라 → 모투나우 해변
제18일 모투나우 해변 → 크라이스트처치
제19일 크라이스트처치 → 피어슨 호수
제20일 피어슨 호수 → 아서스 패스
제21일 웨스트 코스트 → 하스트
제22일 와나카 → 모스번
제23일 밀포드 사운드 → 퀸스타운
제24일 퀸스타운 → 오하우 호수
제25일 마운트 쿡
제26일 마운트 쿡 → 크라이스트처치
제27일 크라이스트처치
다음 여행을 위하여

에필로그

저자소개

허영만 (지은이)    정보 더보기
40여 권에 달하는 주식 서적을 읽고, 30여 명에 이르는 주식투자 전문가를 만나며 치열하게 공부한 후 주식에 입문했다. 지금도 수익과 손실을 거듭하며 요동치는 주식 시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치열한 주식 시장에서 날고 긴다는 주식 타짜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며 그들의 경험담과 투자 비법을 만화로 그렸다. 성공한 주식 고수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부자로 가는 길을 밝히고, 독자들에게 확실한 투자 원칙과 철학을 전하기 위해 이 만화를 그렸다. 1974년 공식 데뷔한 허영만 화백은 《각시탈》 《오! 한강》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Q》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리며 인기를 누렸다. 그의 만화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로도 제작되어 흥행에 성공했다. 근 50년 동안 만화계의 중심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단연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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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 (주) INL 대표 * 친환경 퍼즐 회사 dodoland 대표 20년 전 뉴질랜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이민을 간 여행 작가이다. 한국에서 컴퓨터 그래픽 일을 하다가 뉴질랜드에서 여행학을 공부하고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했다. 사람의 손길이 닿기 힘든 오지 여행을 좋아한다. 주요 항공사의 기내지, 잡지 연재 등을 하며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대학 시절 결혼한 아내와 사이에 똑 닮은 두 아들, 그리고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다. 남에게 내놓을 만한 특기로는 짜장면과 짬뽕을 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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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페어웰 스핏의 시작점에서 보이는 풍경은 '눈물 나게' 감동적이다. 드넓게 펼쳐진 모래사장은 바람에 날려온 작은 모래알들이 오랫동안 퇴적된 곳으로, 곱고 흰 모래가 길이 35킬로미터, 너비 1킬로미터로 길게 뻗어 있다. 남섬의 최북단이며 교통이 불편해서 단체 관광객은 전혀 보이지 않지만 절대 그냥 지나쳐도 되는 곳은 아니다. 얕은 바다에 계속 모래가 퇴적되어 매년 약 3,000평만큼의 땅이 새로 생기는 페어웰 스핏. 해변 안쪽은 수심이 워낙 완만해서 썰물이 되면 상상할 수도 없이 넓은 모래톱이 육지로 변하는데, 이러한 지형이 새들에게는 먹이를 찾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그래서 페어웰 스핏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새 서식지이기도 하다. 이곳에서는 약 90종류의 새가 서식하는데 흑조, 물떼새 등을 비롯해서 펭귄까지 매우 다양하다. 특히 밀물 때 물이 차면 새들이 모두 해안가로 밀려 올라오기 때문에 가까이서 새들을 관찰할 수 있다. (149~150쪽, '제14일 페어웰 스핏->타카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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