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르미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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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의 제프 르미어는 다수의 아이스너 및 하비상 후보에 올랐으며 「스위트 투스」, 「에식스 카운티」, 「트릴리엄」, 「디센더」 등의 작품을 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DC에서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벌여 「애니멀 맨」과 「그린 애로우」 등을 써낸 르미어는 「올뉴 호크아이」를 통해 마블 유니버스에 발을 들였으며, 그 직후 「엑스트라오디너리 엑스맨」과 「올드 맨 로건」, 「문 나이트」를 통해 입지를 단단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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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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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화가이다. 주요 작품으로 『와일드캣츠 v3.0』, 『어소리티 레볼루션』, 『배트맨』, 『슈퍼맨/배트맨』, 『디텍티브 코믹스』, 『배트걸』, 『배트맨: 스트리트 오브 고담』 등이 있다. 『저스티스 리그 비욘드』에서는 작화뿐 아니라 공동 작가로 활약했으며, 버티고에서 스콧 스나이더와 『아메리칸 뱀파이어: 로드 오브 나이트메어』를 함께 작업하기도 했다. 『배트맨: 릴 고담』에서는 공동 제작을 맡아 데릭 프리돌프스와 함께 각본을 쓰기도 했다. 웬은 자신이 참여한 대부분의 작품에서 커버를 그렸는데, 그 외에도 『배트맨 비욘드』, 『배트걸』, 『저스티스 리그: 제너레이션 로스트』, 『슈퍼내추럴』, 『13일의 금요일』을 비롯해 수많은 마블과 DC 작품의 커버를 맡아 그렸다.
현재 이미지 코믹스의 월간 코믹스 디센더의 공동 제작자로서 제프 르미어와 함께 스토리 및 설정에 참여하는 동시에 본편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
코믹스 외에도 웬은 각종 완구 및 상품 디자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게임과 애니메이션 설정화 제작에서도 실력을 뽐내고 있다.
취미는 잠자기, 운전하기,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스케치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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