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대월국 왕족, 고려 사람이 되다

대월국 왕족, 고려 사람이 되다

최주혜(지은이), 이장미(그림), 이강한(감수)
스콜라(위즈덤하우스)
1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0,800원 -10% 2,500원
600원
12,700원 >
10,800원 -10% 2,500원
600원
12,700원 >
10,800원 -10% 2,500원
600원
12,700원 >
10,800원 -10% 2,500원
710원
12,590원 >
10,800원 -10% 0원
600원
10,200원 >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11st 직접배송 1개 6,000원 >
알라딘 알라딘 직접배송 10개 5,600원 >
알라딘 판매자 배송 47개 2,6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8,400원 -10% 420원 7,140원 >

책 이미지

대월국 왕족, 고려 사람이 되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대월국 왕족, 고려 사람이 되다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국내창작동화
· ISBN : 9788962472998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18-11-15

책 소개

어린이 역사 외교관 5권. 고려 개경에 사는 소녀 반야가 대월에서 온 소년 탕롱과 나누는 우정 이야기를 그렸다. 원 간섭기에도 상감 청자, 나전 칠기 같은 화려한 문화를 꽃피우고 개방적인 태도를 유지했던 고려 ...
어린이 역사 외교관 5권. 고려 개경에 사는 소녀 반야가 대월에서 온 소년 탕롱과 나누는 우정 이야기를 그렸다. 원 간섭기에도 상감 청자, 나전 칠기 같은 화려한 문화를 꽃피우고 개방적인 태도를 유지했던 고려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여러 가지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이용상의 뒷이야기와 더불어 고려 후기의 상황을 흥미롭게 풀어낸 역사 동화이다.

고려의 수도 개경에 사는 열두 살 소녀, 반야. 워낙 활발한 성격 탓에 얌전히 앉아 길쌈이나 하라는 엄마의 잔소리가 세상에서 가장 싫다. 집에서 도망쳐 나와 개경 거리를 누비던 반야는 우연히 먼 나라 참파에서 온 탕롱과 친구가 된다. 반야는 어딘지 수줍음 많은 탕롱과 속내를 털어놓으며 우정을 키워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원나라에서 온 겁령구 울리타이의 횡포로 인해 반야는 집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된다.

고려 후기에는 원나라의 간섭이 심했고 원에 아부한 자들이 득세했는데, 특히 원나라 공주를 따라 온 수행원인 겁령구들이 공주의 권세를 믿고 갖은 횡포를 부렸다. 반야는 탕롱과 함께 원나라의 횡포에 맞서고, 울리타이의 딸 쿠툴룩과 친구가 되면서 큰 위기는 일단락되는 듯 보였다. 그런데 더 놀라운 일이 남아 있었다. 탕롱이 어렸을 때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목걸이가 바로 대월국 왕족 후손의 표식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인데…. 탕롱에게는 과연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

목차

추천의 글_ 새로운 세계를 보여 주는 역사 동화
작가의 말_ 상상의 나래를 펴고 열린 세계로

주홍 코끼리 석상
탕롱과 빈랑 열매
단짝이 된 세 친구
우물귀신 작전
모두가 하나 되는 연등회
고려인이 된 탕롱

읽고 나서 생각하기_ 다양한 문화를 끌어안은 고려의 힘

저자소개

최주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환경조각을 전공하고 미술을 가르쳤다. 어린이와 가까이 지내다 보니 어린이처럼 상상하기를 즐기게 되었다.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글쓰기와 동화를 공부했다. 『귀신 감독 탁풍운』으로 2019년 제7회 스토리킹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대월국 왕족, 고려 사람이 되다』, 『조선 엿장수 큰노미』, 『다림방 글방』이 있다.
펼치기
이장미 (그림)    정보 더보기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그림책 《조선왕실의 보물 의궤》, 《어서 와, 여기는 꾸룩새 연구소야》, 《말하는 옷》, 《산양들아, 잘 잤니?》, 《이 배를 타길 정말 잘했어》, 《살아갑니다》 등에 그림을 그렸고, 《딸에게 주는 레시피》, 《물고기가 왜?》, 《어떤 소금을 먹을까?》 같은 책에도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보탰습니다. 창작 그림책으로 《달에 간 나팔꽃》을 펴냈고, 날마다 드로잉하는 일상 이야기를 《순간 울컥》, 《흔한 날》에 담았습니다.
펼치기
이강한 (감수)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사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처 연구정책실장, 비교문화연구소 소장, 한국학진흥사업단 단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기획처장을 맡고 있으며, 영문저널 The Review of Korean Studies의 편집위원장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고려와 원제국의 교역의 역사>(2013, 창비), <고려의 자기, 원제국과 만나다>(2016, 한중연 출판부), <새로운 직물의 탄생-원제국을 겪은 한반도인의 선택> (2023, 한중연 출판부) 등이 있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