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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협상/설득/화술 > 화술
· ISBN : 9788965967798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25-12-05
책 소개
목차
머리말 대화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
1장. 공감, 적에게도 인정받고 싶은 것이 사람이다
- 공감의 시작은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것부터
- 듣는 것도 전략이다
- 말 잘하는 사람 vs. 잘 말하는 사람
- 대화를 이어주는 질문법
- 관계 온도를 높여주는, 공감 전략
- 한 끗 차이가 진정성을 결정한다
- 사과는 말이 아니라 태도로 하는 것
- 거절할 수 없는 부탁의 비밀
- 차이와 차별은 다르다
2장. 관계, 말의 온도를 높여 관계를 쌓아가는 법
- 좋은 첫인상을 만드는 습관
- 고마움은 구체적, 그리고 즉각적으로
- 오지랖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 상처 주지 않고 거절하는 법
- 남녀의 차이를 이해하면 소통이 쉬워진다
- ’-나를 알아주는 사람’의 소통법
- 영향력을 키우는 3단계 관계 관리
- 첫인상을 결정하는 비즈니스 매너
- 직장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의 말습관
- ‘꼰대’는 모르는 듣기의 기술
3장. 소통, 짧은 대화에도 구조가 필요하다
- 프로는 어떻게 말을 설계하는가
- 명연설가들의 궁극기, 카리스마 패턴
- ‘멋지게 한 말씀’, 1분 스피치
- 말의 논리를 쌓아주는 4MAT 시스템
- 칭찬과 질책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 적을 만들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다면
- 말문이 막혔을 때 꺼내는 마법의 문장들
- 토론 1인자만 아는 샌드위치 피드백
- 호감 가는 말투를 만드는 한 끗
- 갈등을 조율하고 해결하는 MTP 전략
4장. 설득, 반드시 결과를 만드는 프로의 설득법
- 프로는 어떻게 설득하는가
- 사실보다 심리를 공략하라
- 매출을 높이는 3가지 대화법
- 설득은 온몸으로 하는 것
- 내향인을 위한 3가지 발표 전략
- 협상의 열쇠, 바트나
- 성과를 끌어내는 3가지 협상법
- 영업사원을 위한 비즈니스 소통법
- 문서 소통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맺음말 당신은 프로입니까?
저자소개
책속에서
대화의 프로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말하는 사람’입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재치 있고 화려한 언변을 구사하는 것이지만, 잘 말한다는 것은 대화 상대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의 언어로, 메시지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능력입니다. 잘 말하는 사람은 내용의 본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상대방의 입장과 눈높이에 맞춰 설득력 있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 머리말
어떻게 해야 내 의도를 제대로 전달하고, 목적을 달 성할 수 있을까요? 이를 위해 가장 먼저 갖춰야 할 기본기가 바로 공감과 경청입니다. 내 말을 전달하기 전에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 사람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보는 것이지요. 공감과 경청을 통해 우리는 상대방의 의도와 속마음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 소통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 1장
제가 극도로 내향적인 성향에 낯가림이 심하다고 하면 사람들은 깜짝 놀랍니다. 저는 사실 사교성이 뛰어나지도 않아요.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다들 대체 왜 영업을 선택했는지, 대중 앞에서 강의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봅니다. 때론 안쓰러운 표정으로 괜찮냐고 걱정해주는 분들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힘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도움을 받은 기억이 더 많아요. 비결은 간단합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지키고 있는 저만의 원칙이 하나 있거든요. “내가 좋으면 남들도 좋고 내가 싫으면 다른 사람들도 싫다.” 흔히 하는 말이지만, 저에게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어릴 적 자신을 선생님이라고 소개하면서 집으로 무작정 찾아와 격양된 말투와 과격한 몸짓으로 책 구매를 강요하던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 너무 무섭고 싫었어요. 지금도 그 표정과 목소리가 또렷이 기억날 정도입니다. 그 기억 때문인지 저는 영업을 할 때 표정과 말투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되도록 자주 웃고, 한마디 한마디에 예의를 담았지요. 그랬더니 실적과 성과가 자연스레 따라오더군요. 금전적 보상은 당연하고요. - 2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