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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외국어 > 영어학습법
· ISBN : 9788976771162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01-09-03
책 소개
목차
머리말 - 나는 한국 젊은이들이 영어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
1. 나는 한국어를 해야만 하고, 당신은 영어를 해야만 하고
1. 내가 한국에 가야 한다고!
2. 당신이 내 사랑을 망쳤어요!
3. 마이클에게 그런 말투는 안 어울려
4. 페니스를 판다고?
4. 엿 먹으라고? 엿을 줘야 먹지!
5. 어머니, 한국어가 들려요
6. 내 이상형은 박상원
7. 조용필 사인 받았어요
8. 과장님, 퇴근 시간은 5시예요
9. 마이클, 제발 질문 좀 하지마
10. 영어, 실제 어려운 게 아니고 모르니까 어렵다
11. 영어는 미국 사람이 잘 하는게 당연
12. 번데기가 가르쳐준 한국
13. 아줌마, 비빔밥에 케첩 넣지 마세요
14.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15. '눈이 부시다'가 아니라 '해가 밝다'입니다
16. 한국어는 양반이고 영어는 상놈이라고?
17. 영어 공부인가, 시험 공부인가?
18. 어느 날, 한국이 내게로 왔다
2. 마이클은 알고 있다, 영어 공부의 비밀을
1. 거창한 영어를 버려라
2. 생활영어는 없다
3. 이중사고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4. 정말, 미국인처럼 발음하고 싶다면 호흡법에 주목하라
부록 - 마이클이 '믿을 만한 영어 선생'인 이유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그건 미국 맹구 발음이네요."
내가 학생에게 그렇게 이야기하면 학생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다.
"여어를 영식으로 밤해지 한거 마듯 밤하면 어떼요(영어를 영어식으로 발음해야지 한국어 말하듯 발음하면 어떻게 해요)."
맹구 표정까지 흉내내며 말하면 그제서야 학생들은 배꼽을 잡고 웃어대며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게 된다. 그 다음에 발음을 교정해 주면 금세 좋아진다. 한국어를 발음할 때 영어 발음하는 식으로 이어서 말하면 영구처럼 된다. 반대로 영어는 한국어처럼 끊어서 발음하면 미국 영구가 된다.-28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