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침 튀기지 마세요

침 튀기지 마세요

(마주이야기 시 1)

박문희 (엮은이), 이오덕
고슴도치
9,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8,550원 -10% 2,500원
470원
10,58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알라딘 직접배송 1개 6,200원 >
알라딘 판매자 배송 147개 55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침 튀기지 마세요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침 튀기지 마세요 (마주이야기 시 1)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 전학년 > 동시/동요
· ISBN : 9788995068786
· 쪽수 : 72쪽
· 출판일 : 2000-08-01

책 소개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한 말을 어른들이 받아적어 둔 것을 그 아이들이 어른들의 글씨를 보고 그림을 그리듯이 글자를 쓰고 그림도 그려넣은 것을 엮은 책. 글과 함께 아이들이 그린 그림 그대로를 썼으며, '마주이야기 시' 교육을 하는 박문희 선생의 설명과 이오덕 선생이 아이들의 글을 하나하나 풀어놓은 것을 실었다.

목차

1. 똥길 -박용수
무슨 상관이 있는 거야? -한벼리 / 아이고 나도 모르겠다 -임승빈 / 참 이상해요 -강준형 / 오른쪽으로만 -김나래 / 마주이야기가 좋아요 -김상민.최의권.안진호.장영태

2. 나무가 크니까요 -정미연
옷을 입었거든요 -이승훈 / 새 이빨 -김원종 / 그냥 맞아줬어 -김홍아 / 설거지 -유소연 / 내 키가 작아지잖아 -채성혁 / 마음껏 자유롭게 그려요

3. 흐흐흐 헤헤헤 -김지연
바둑하자 -서동진 / 위로 -홍준원 / 니 만들줄 모르제? -이도경 / 낌민지 -공예은 / 달라 -박일주 / 거인 콧구멍 -이재원 / 마주이야기가 좋아요 -이안나.국민오.공다슬.강정현

4. 땅집에 살아 -김재형
하느님이 맡아서 키우지 -곽가람 / 학교 가기 싫어 -손희민 / 혼자 타는 거지 -고대호 / 입이 깨끗해졌어요 -윤은수 / 내가 죽으면 -강경윤 / 마음껏 자유롭게 그려요

5. 침 튀기지 마세요 -김수진
엄마랑 매일 같이 있거든 -허광진 / 잠이 도망가 -박지환 / 우리만 자래 -이종석 / 국 -조민정

자유롭게 말하는 아이들 -박문희
슬기롭고 사람다운 어린이가 되게하는 마주이야기 교육 -이오덕

저자소개

박문희 (엮은이)    정보 더보기
1946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30년 넘게 서울에 있는 아람 마주이야기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아이들 말을 으뜸 자리에 두는 마주이야기 교육을 처음 시작하여, 지금까지 20년 가까이 마주이야기 교육만 해 오고 있습니다. 마주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일이면 어디든 마다 않고 달려가 열정 넘치게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습니다. 마주이야기 시집 《침 튀기지 마세요》《튀겨질 뻔 했어요》를 엮었고, 마주이야기 교육론 《들어주자 들어주자》 《마주이야기, 아이는 들어주는 만큼 자란다》를 썼습니다. 그밖에 아람유치원 아이들 마주이야기에 백창우가 곡을 붙여 만든 시노래 그림책 《맨날맨날 우리만 자래》가 있습니다.
펼치기
이오덕 ()    정보 더보기
교사, 교육 사상가, 우리 말 운동가. 1925년 11월 1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났다. 영덕공립농업실수학교를 졸업하고 군청 직원이 되었는데, 학교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고 교사가 되기로 결심한 뒤 혼자 공부해서 교원 시험에 합격했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국민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1951년 부산 동신국민학교에서 처음으로 시를 가르쳤다. 아이들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게 하기 위해서는 겪은 대로 솔직하게 쓰는 ‘글쓰기’ 교육을 해야 하며, 일하는 기쁨을 체험하게 하는 것보다 더 좋은 인간 교육이 없다고 생각했다. 《이오덕의 글쓰기》《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 같은 글쓰기 교육책들을 펴냈으며 농촌 아이들이 쓴 시를 모아 《일하는 아이들》 《허수아비도 깍꿀로 덕새를 넘고》 들을 엮었다. 1953년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1976년에는 아동문학 평론인 ‘부정의 동시’로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아동문학 평론서로 《시 정신과 유희 정신》 《농사꾼 아이들의 노래》 들을 썼다. 우리말 살리는 일을 하며 《우리 글 바로 쓰기》(1~5) 《우리 문장 쓰기》 들을 썼다.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