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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 모리스의 50년간의 유럽여행

쟌 모리스의 50년간의 유럽여행

쟌 모리스 (지은이), 박유안 (옮긴이)
바람구두
19,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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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 모리스의 50년간의 유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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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쟌 모리스의 50년간의 유럽여행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유럽여행 > 유럽여행 에세이
· ISBN : 9788995486801
· 쪽수 : 584쪽
· 출판일 : 2004-02-20

책 소개

'BMW를 모는 집시'라 불리는 역사학자인 동시에 빼어난 묘사력을 지닌 작가인 저자가 유럽의 국가 하나하나를 누비며 느낀 감성을 여과없이 담아냈다. <가디언>, <더 타임스>, <뉴욕타임즈> 등의 매체에서 탄탄한 에세이로 인정받는 저자의 필체는 유럽 특유의 분위기를 그려낸다.

목차

역자 서문 - 50년간의 유럽 답사, 364장의 이야기 앨범

프롤로그 - 트리에스테에서 유럽을 사색하다
사실과 허구, 과거와 현재 사이의 경계가 너무나 불투명한 곳
유별나게 독특한 이탈리아와 발칸 사이의 경계도시
트리에스테에서 유럽에 대한 사색을 시작하게 된 사연을 담은 3장의 사진

1. 유럽을 가득 메운 신령한 조짐
원시종교, 거석신앙, 마녀, 미신, 이교도, 기적, 교황, 그리스도교, 마지막으로 예술 등 '유럽을 유럽답게' 만든 신령한 움직임의 현장을 담은 사진 46장

2. 뒤죽박죽, 유럽의 가장자리
유럽의 정치.인종 갈등과 그로 인한 혼돈상, 마구 구부러뜨린 국경, 그리고 소수민족(라프족부터 집시, 유대인까지)의 땅, 수십만에 이르는 유럽의 섬, 유럽의 변경을 담은 사진 63장

3. 민족과 국가, 그리고 저 빌어먹을 열강들
스위스, 유고, 아일랜드, 포르투갈, 스칸디나비아, 발트해 연안국, 아이슬란드, 루마니아, 불가리아, 헝가리, 그리스, 알바니아, 체코, 폴란드, 벨기에,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국기.국가.의회.음식의 간주곡,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잉글랜드, 독일...
이 말썽쟁이 유럽 나라, 유럽 사람들이 유럽대륙에다 저질러 놓은 풍경 120가지

4. 인터넷, 유럽을 묶는 끈
철도, 도로, 공항, 배, 운하, 도시국가, 관광문화, 온천, 스포츠...
유럽의 네 영향권 국가들(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잉글랜드)...
러시아, 이슬람, 미국 등 유럽도 아니면서 유럽에 큰 흔적을 남긴 나라와 문화들... 유럽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고 결속하도록 다져주는 '네트워크'에 관한 사진 86장

5. 갈라지는 유럽에서 통일 유럽으로
샤를마뉴(신성로마제국), 합스부르크(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나폴레옹, 비스마르크(제2제국), 히틀러(제3제국), 그리고 유럽연합까지, 하나 된 유럽을 향한 여섯 고개에서 만나는 역사 속의 풍경 39장

에필로그 - 다시 트리에스테 해변에 서다
쓴 웃음 지으며, 유럽의 미래에 대한 당찬 희망을 품고서 '비바 유로파'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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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쟌 모리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26년에 웨일스인 아버지와 잉글랜드인 어머니 사이에서 제임스James란 이름의 사내아이로 태어났다. 영국 해군 장교로 2차대전에 참전한 이후 <타임스>지에 입사하여 엘리자베스2세 즉위식에 맞춰 에베레스트 원정대의 등정 성공 소식을 전하면서 일약 스타 저널리스트로 발돋움했다. 1962년에 <가디언> 기자 일을 그만 두고 전업 기행작가로 나선다. 1960년대에 펴낸 <베네치아>, <스페인>, <옥스포드> 등의 여행에세이는 20세기 기행문학의 새로운 전형을 일구어낸 역작으로 평가된다. 그 후 10여 년간 대영제국의 흥망사를 다룬 <팍스 브리타니카> 3부작을 발표해 높은 문학적 성취도를 인정받기도 했다. 어릴 때부터 줄곧 “난 몸을 잘못 타고 난 듯”하다고 느껴온 제임스 모리스는 1964년부터 1972년 사이에 성전환 과정을 거쳐 쟌 모리스라는 46세의 여인으로 거듭난다. <가디언>, <타임스>, <뉴욕타임스> 등의 신문과 <롤링스톤스> 등의 잡지에 왕성한 기고활동을 펼치며 여러 권의 에세이집을 엮어내었고 수려하고 독특한 쟌 모리스 특유의 로코코 스타일을 확립했다. 고도로 다듬어져 원숙미 넘치는 직관으로 가득하여, 마치 인상파 거장의 작품 세계를 보듯 도시를 감상하게 하는 대표적인 저작으로서 <맨하탄>, <시드니>, <홍콩> 등이 있다. 2001년의 9.11 사태를 보도한 <뉴욕타임스>에서는 허물어진 무역센터 사진 아래에 영국인인 그녀가 쓴 맨하탄 에세이를 카피로 쓰기도 했다. 2008년에는 쟌 모리스에게 두 가지의 경사가 있었다. 하나는 <타임스>지가 선정한 ‘2차대전 후 영국을 빛낸 위대한 문인’ 50인 중 열다섯 번째에 오른 것. 다른 하나는 결혼 이후 성전환을 거친 뒤에도 줄곧 웨일스의 시골에서 사이좋은 자매처럼 함께 늙어온 옛 아내 엘리자베스와 거의 60년 만에 여성-여성 커플로 법적으로 재결합civil union했다는 것. 2011년 <인디펜던트> ‘먼데이 인터뷰’(3월 4일자)에 따르면 쟌 모리스가 높이 평가하는 덕목은 품위, 선행, 친절 등이다. 특히 <50년간의 세계여행> 에필로그에서도 밝히고 있듯, 쟌은 현실 세계와 정치의 추악한 모습들을 지켜보면서 ‘친절당’Kindness Party을 만들자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 ― “친절당은 모든 정책 결정에 있어서 친절의 함량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을 겁니다. 행정부의 전체 시스템이 바로 이 친절이란 평가 기준에 맞춰 운영되는 거죠.” ― 다가올 새 시대의 시대정신으로 스스럼없이 친절을 꼽고 있다. 테러리즘이 횡행하는 이 시대에 쟌 모리스의 친절 제안을 그녀의 글 곳곳에서 발견하는 일은 참으로 색다른 독서의 묘미를 선사한다. 사진출처 : (c)Telegraph Media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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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안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와 런던대에서 건축, 도시를 공부했고 출판기획자와 번역가로 일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아이들과 책의 행복한 만남을 돕는 창의독서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쟌 모리스의 50년간의 세계여행』, 『안젤리나 졸리의 아주 특별한 여행』, 『원데이』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낮에는 행복하게도 책에 묻혀 살고, 밤에는 더 행복하게도 탱고를 추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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