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리스 D. 와틀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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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는 우연이 아니라 법칙이다. 중력처럼 명확하고,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작동하는 과학이다.” 현대 성공 철학과 '끌어당김의 법칙'의 창시자, 가난에서 시작해 우주의 법칙을 발견한 남자. 월러스 D. 워틀스의 출발점은 수십 년간 이어진 궁핍이었지만, 단 하나의 질문을 결코 놓지 않았다.
"왜 어떤 사람에게는 풍요가 자연스럽게 흘러들고, 어떤 사람에게는 결핍이 반복되는가?"
에머슨을 읽고 헤겔을 탐독하며 신사고(New Thought) 운동의 흐름 속에서 인간의 의지와 우주의 질서를 끈질기게 추적한 끝에, 그는 생의 마지막 무렵 마침내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다.
부는 우연이 아니라 재현 가능한 원리라는 것이다. 1910년 출간된 『부자가 되는 과학적인 방법』은 그 통찰의 결정체다. 막연한 낙관이나 공허한 위로가 아니라, 가난의 바닥에서 건져 올린 구체적인 사고와 행동의 원리를 제시한 실전 보고서였다. 나폴레온 힐은 이 사상에서 영감을 받아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를 완성했고, 론다 번은 『시크릿』의 결정적 사상적 원천으로 워틀스를 지목했다. 오늘날 전 세계를 관통하는 자기계발과 부의 철학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다시 그의 이름 앞에 닿는다. 그러나 워틀스의 진정한 위대함은 단지 '돈'에 머물지 않는다. 그는 진정한 풍요란 부, 건강, 인격이 하나의 원리 위에서 함께 성장할 때 완성된다는 것을 누구보다 정확하게 이해했다. 그래서 그는 삶 전체를 꿰뚫는 완전한 세 권의 시스템을 남겼다. 『부자가 되는 과학적인 방법』이 돈이 흘러드는 생각의 법칙을, 『건강의 과학』이 몸과 마음의 회복과 활력의 원리를, 『위대함의 과학』이 평범한 인간이 위대한 존재로 성장하는 내적 진화를 다룬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의 비밀을 묻는다. 그 질문의 가장 오래되고도 강력한 대답 앞에는, 언제나 월러스 D. 워틀스의 이름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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