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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질문 도감 (세상을 바꾼 80개의 질문으로 키우는 초등 문해력)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문화/예술/인물 > 세계인물
· ISBN : 9791124519011
· 쪽수 : 176쪽
· 출판일 : 2026-06-09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문화/예술/인물 > 세계인물
· ISBN : 9791124519011
· 쪽수 : 176쪽
· 출판일 : 2026-06-09
책 소개
호기심 많은 어린이를 위한 위대한 질문 수업
왕성한 호기심과 탐구심으로 세상을 바꾼 80명의 위인!
세상을 바꾼 위인들의 업적은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작 뉴턴은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사과는 왜 위에서 아래로 떨어질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다가 만유인력의 법칙을 떠올렸습니다.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자유는 왜 소중할까?’, ‘바다 너머 새로운 세상이 있지 않을까?’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질문에서 위인들은 인류 역사를 바꾸는 새로운 발견을 하고, 세상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이끌었습니다.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질문 도감》은 세상을 바꾼 위인 80명의 위대한 질문과 업적을 소개합니다. 철학, 과학, 예술, 사회, 정치 분야를 아우르는 질문을 주제로 역사 속 위인들의 위대한 업적을 흥미진진하게 전해 줍니다. 쉽고 간결한 신문 기사형 문장으로 위인들의 이야기를 전달해 즐겁게 읽으며 자연스레 문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웃음을 자아내는 유쾌한 그림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입니다. 왕성한 호기심과 탐구심, 끝없는 노력과 헌신으로 인류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위인들의 이야기를 만나 볼까요?
인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질문과 만나다!
급변하는 인공 지능(AI) 시대에 질문하는 능력은 그 어떤 능력보다도 필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많은 지식을 암기하고 익히는 것이 중요했지만, 그것이 AI의 몫이 된 지금에는 깊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갖추는 일이 훨씬 중요합니다. 어릴 때부터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 주어야 AI 시대를 선도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호기심을 갖고 세상을 바라보는 열린 사고와 자세를 배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질문 도감》은 출간 이후 큰 사랑을 받아 온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명언 도감》의 후속작입니다. 전작에서 위인들의 성공과 실패담, 명언을 주제로 위인들의 삶을 살펴보았다면, 이번 책에서는 위인 80명이 던진 질문을 통해 세상을 바꾼 그들의 위대한 업적을 알아봅니다. ‘자유는 왜 소중할까?’, ‘우리는 왜 공부해야 할까?’라는 철학적인 질문에서부터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예술이란 무엇일까?’, ‘바다 너머 새로운 세상이 있지 않을까?’ 등 과학, 예술, 사회, 정치를 아우르는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갑니다. 인류의 삶을 풍성하게 만든 위인들의 질문과 업적을 살펴보면서,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신문 기사형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꽉 채운 질문 도감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질문 도감》은 위인 80명의 위대한 질문과 업적을 재미있는 그림과 짧고 간결한 글로 소개하는 책입니다. 호흡이 짧은 신문 기사형 글로 내용을 구성해 어린이 독자가 즐겁게 읽으며 문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그림에 어린이들은 깔깔 웃으며 위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
사고력과 창의력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AI 시대에 이 책은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탐구하는 자세를 가르쳐 줍니다. 사소한 의문에 깊이 파고들어 인류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위인들을 만나 보세요. 작은 호기심을 꿈으로 키워 나간 위인들과 마주하면 ‘나도 해낼 수 있어!’ 하는 용기가 샘솟을 거예요. 교훈과 재미로 꽉 찬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속 멋진 꿈을 키워 보세요!
왕성한 호기심과 탐구심으로 세상을 바꾼 80명의 위인!
세상을 바꾼 위인들의 업적은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작 뉴턴은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사과는 왜 위에서 아래로 떨어질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다가 만유인력의 법칙을 떠올렸습니다.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자유는 왜 소중할까?’, ‘바다 너머 새로운 세상이 있지 않을까?’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질문에서 위인들은 인류 역사를 바꾸는 새로운 발견을 하고, 세상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이끌었습니다.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질문 도감》은 세상을 바꾼 위인 80명의 위대한 질문과 업적을 소개합니다. 철학, 과학, 예술, 사회, 정치 분야를 아우르는 질문을 주제로 역사 속 위인들의 위대한 업적을 흥미진진하게 전해 줍니다. 쉽고 간결한 신문 기사형 문장으로 위인들의 이야기를 전달해 즐겁게 읽으며 자연스레 문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웃음을 자아내는 유쾌한 그림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입니다. 왕성한 호기심과 탐구심, 끝없는 노력과 헌신으로 인류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위인들의 이야기를 만나 볼까요?
인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질문과 만나다!
급변하는 인공 지능(AI) 시대에 질문하는 능력은 그 어떤 능력보다도 필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많은 지식을 암기하고 익히는 것이 중요했지만, 그것이 AI의 몫이 된 지금에는 깊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갖추는 일이 훨씬 중요합니다. 어릴 때부터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 주어야 AI 시대를 선도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호기심을 갖고 세상을 바라보는 열린 사고와 자세를 배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질문 도감》은 출간 이후 큰 사랑을 받아 온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명언 도감》의 후속작입니다. 전작에서 위인들의 성공과 실패담, 명언을 주제로 위인들의 삶을 살펴보았다면, 이번 책에서는 위인 80명이 던진 질문을 통해 세상을 바꾼 그들의 위대한 업적을 알아봅니다. ‘자유는 왜 소중할까?’, ‘우리는 왜 공부해야 할까?’라는 철학적인 질문에서부터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예술이란 무엇일까?’, ‘바다 너머 새로운 세상이 있지 않을까?’ 등 과학, 예술, 사회, 정치를 아우르는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갑니다. 인류의 삶을 풍성하게 만든 위인들의 질문과 업적을 살펴보면서,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신문 기사형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꽉 채운 질문 도감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질문 도감》은 위인 80명의 위대한 질문과 업적을 재미있는 그림과 짧고 간결한 글로 소개하는 책입니다. 호흡이 짧은 신문 기사형 글로 내용을 구성해 어린이 독자가 즐겁게 읽으며 문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그림에 어린이들은 깔깔 웃으며 위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
사고력과 창의력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AI 시대에 이 책은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탐구하는 자세를 가르쳐 줍니다. 사소한 의문에 깊이 파고들어 인류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위인들을 만나 보세요. 작은 호기심을 꿈으로 키워 나간 위인들과 마주하면 ‘나도 해낼 수 있어!’ 하는 용기가 샘솟을 거예요. 교훈과 재미로 꽉 찬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속 멋진 꿈을 키워 보세요!
목차
머리말
1장 철학의 질문
순자 - 사람의 본성은 선할까, 악할까?
무라카미 하루키 -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플라톤 - 우리가 보는 세상은 진짜일까?
소크라테스 - 악법도 법일까?
임마누엘 칸트 - 왜 착하게 살아야 할까?
공자 -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시몬 드 보부아르 - 여자는 남자와 다른 존재일까?
막스 베버 - 우리는 왜 일을 해야 할까?
아리스토텔레스 -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
에피쿠로스 - 어떻게 하면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까?
존 스튜어트 밀 - 자유는 왜 소중할까?
장자크 루소 - 우리는 왜 서로 도우며 살아야 할까?
카를 마르크스 - 세상은 왜 불평등할까?
존 롤스 - 정의란 무엇일까?
르네 데카르트 - 존재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존 듀이 - 우리는 왜 공부해야 할까?
프랜시스 베이컨 - 경험이란 무엇이며, 왜 중요할까?
맹자 - 이상적인 정치란 무엇일까?
퇴계 이황 -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중에 무엇이 더 중요할까?
장자 - 올바른 삶과 좋은 삶의 차이는 무엇일까?
2장 과학의 질문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 지구가 우주의 중심일까?
그레고어 멘델 - 자식은 왜 부모를 닮을까?
찰스 다윈 -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마이클 패러데이 - 전기는 어떻게 발생할까?
갈릴레오 갈릴레이 -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빨리 떨어질까?
제임스 와트 - 어떻게 하면 증기의 힘을 잘 이용할 수 있을까?
카를 벤츠 - 작고 강력한 엔진을 만들 수는 없을까?
토머스 에디슨 - 어떻게 하면 밤을 환하게 밝힐 수 있을까?
루이 파스퇴르 - 세균의 정체는 무엇일까?
알렉산더 플레밍 - 병균을 없애는 물질을 찾을 수 있을까?
안톤 판 레이우엔훅 - 아주 작은 물질을 관찰할 수 있을까?
라이트 형제 -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제이콥 퍼킨스 - 음식을 차게 보관하는 방법은 없을까?
니콜라 아페르 - 음식을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없을까?
아이작 뉴턴 - 사과는 왜 나무에서 땅으로 떨어질까?
벤저민 프랭클린 - 번개는 무엇일까?
제인 구달 - 침팬지도 사람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 멀리 있는 사람과 대화할 수는 없을까?
조르주 르메트르 -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흐를까?
3장 예술의 질문
앤디 워홀 - 통조림 깡통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레프 톨스토이 - 예술이란 무엇일까?
샤를 보들레르 - 예술은 아름다운 것만 표현해야 할까?
에드바르트 뭉크 - 고통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어떤 모습일까?
파블로 피카소 - 보이는 것을 그리는 것이 미술의 전부일까?
클로드 모네 - 사물은 늘 같은 모습일까?
루트비히 판 베토벤 - 소리를 듣지 못해도 음악을 만들 수 있을까?
루이 다게르 - 사물의 모습을 똑같이 담아낼 수 있을까?
보노 - 음악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마르셀 뒤샹 - 직접 만든 것만 예술품일까?
백남준 - 비디오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이사도라 덩컨 - 춤을 자유롭게 추면 안 될까?
에드거 앨런 포 - 수수께끼 풀 듯 궁리하며 읽는 소설을 창작할 수는 없을까?
바실리 칸딘스키 - 미술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만 표현해야 할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 - 모방은 왜 필요할까?
폴 디마지오 - 순수 예술과 대중 예술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알렉산더 칼더 - 움직이는 것도 조각 작품이 될 수 있을까?
뤼미에르 형제 - 움직이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을까?
안토니오 가우디 - 곡선의 아름다움을 건축에 적용할 수는 없을까?
월터 휘트먼 - 시를 자유롭게 쓰면 어떨까?
4장 사회 정치의 질문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 바다 너머 새로운 세상이 있지 않을까?
페르디난드 마젤란 - 지구는 정말 둥글까?
에드먼드 힐러리 - 세상의 꼭대기에 오를 수 있을까?
에이브러햄 링컨 - 누구나 평등해야 하지 않을까?
채륜 - 글씨를 쓸 수 있는 매끈한 종이를 만들 수는 없을까?
세종대왕 - 누구나 쉽게 글을 읽고 쓸 수는 없을까?
장 앙리 뒤낭 - 국적에 상관없이 전쟁 부상자를 치료할 수는 없을까?
피에르 드 쿠베르탱 - 스포츠로 세계인이 하나가 될 수는 없을까?
이순신 - 12척의 배로 왜군을 무찌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마하트마 간디 - 폭력을 이기는 것은 무엇일까?
가브리엘 샤넬 - 여자는 긴치마만 입어야 할까?
빅토르 위고 - 저작권을 보호할 수는 없을까?
빌 게이츠 - 누구나 쉽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는 없을까?
헨리 포드 - 자동차를 더 싸게 더 많이 만들 수는 없을까?
스티브 잡스 - 모든 일을 처리하는 휴대폰을 만들 수는 없을까?
팀 버너스리 - 세계인을 연결하는 통신망을 만들 수는 없을까?
정주영 - 해 봤어?
루이스 워터맨 - 잉크가 안 새는 만년필을 만들 수는 없을까?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 책을 더 많이 더 싸게 인쇄할 수는 없을까?
일론 머스크 - 화성에서 살 수는 없을까?
1장 철학의 질문
순자 - 사람의 본성은 선할까, 악할까?
무라카미 하루키 -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플라톤 - 우리가 보는 세상은 진짜일까?
소크라테스 - 악법도 법일까?
임마누엘 칸트 - 왜 착하게 살아야 할까?
공자 -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시몬 드 보부아르 - 여자는 남자와 다른 존재일까?
막스 베버 - 우리는 왜 일을 해야 할까?
아리스토텔레스 -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
에피쿠로스 - 어떻게 하면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까?
존 스튜어트 밀 - 자유는 왜 소중할까?
장자크 루소 - 우리는 왜 서로 도우며 살아야 할까?
카를 마르크스 - 세상은 왜 불평등할까?
존 롤스 - 정의란 무엇일까?
르네 데카르트 - 존재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존 듀이 - 우리는 왜 공부해야 할까?
프랜시스 베이컨 - 경험이란 무엇이며, 왜 중요할까?
맹자 - 이상적인 정치란 무엇일까?
퇴계 이황 -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중에 무엇이 더 중요할까?
장자 - 올바른 삶과 좋은 삶의 차이는 무엇일까?
2장 과학의 질문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 지구가 우주의 중심일까?
그레고어 멘델 - 자식은 왜 부모를 닮을까?
찰스 다윈 -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마이클 패러데이 - 전기는 어떻게 발생할까?
갈릴레오 갈릴레이 -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빨리 떨어질까?
제임스 와트 - 어떻게 하면 증기의 힘을 잘 이용할 수 있을까?
카를 벤츠 - 작고 강력한 엔진을 만들 수는 없을까?
토머스 에디슨 - 어떻게 하면 밤을 환하게 밝힐 수 있을까?
루이 파스퇴르 - 세균의 정체는 무엇일까?
알렉산더 플레밍 - 병균을 없애는 물질을 찾을 수 있을까?
안톤 판 레이우엔훅 - 아주 작은 물질을 관찰할 수 있을까?
라이트 형제 -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제이콥 퍼킨스 - 음식을 차게 보관하는 방법은 없을까?
니콜라 아페르 - 음식을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없을까?
아이작 뉴턴 - 사과는 왜 나무에서 땅으로 떨어질까?
벤저민 프랭클린 - 번개는 무엇일까?
제인 구달 - 침팬지도 사람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 멀리 있는 사람과 대화할 수는 없을까?
조르주 르메트르 -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흐를까?
3장 예술의 질문
앤디 워홀 - 통조림 깡통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레프 톨스토이 - 예술이란 무엇일까?
샤를 보들레르 - 예술은 아름다운 것만 표현해야 할까?
에드바르트 뭉크 - 고통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어떤 모습일까?
파블로 피카소 - 보이는 것을 그리는 것이 미술의 전부일까?
클로드 모네 - 사물은 늘 같은 모습일까?
루트비히 판 베토벤 - 소리를 듣지 못해도 음악을 만들 수 있을까?
루이 다게르 - 사물의 모습을 똑같이 담아낼 수 있을까?
보노 - 음악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마르셀 뒤샹 - 직접 만든 것만 예술품일까?
백남준 - 비디오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이사도라 덩컨 - 춤을 자유롭게 추면 안 될까?
에드거 앨런 포 - 수수께끼 풀 듯 궁리하며 읽는 소설을 창작할 수는 없을까?
바실리 칸딘스키 - 미술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만 표현해야 할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 - 모방은 왜 필요할까?
폴 디마지오 - 순수 예술과 대중 예술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알렉산더 칼더 - 움직이는 것도 조각 작품이 될 수 있을까?
뤼미에르 형제 - 움직이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을까?
안토니오 가우디 - 곡선의 아름다움을 건축에 적용할 수는 없을까?
월터 휘트먼 - 시를 자유롭게 쓰면 어떨까?
4장 사회 정치의 질문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 바다 너머 새로운 세상이 있지 않을까?
페르디난드 마젤란 - 지구는 정말 둥글까?
에드먼드 힐러리 - 세상의 꼭대기에 오를 수 있을까?
에이브러햄 링컨 - 누구나 평등해야 하지 않을까?
채륜 - 글씨를 쓸 수 있는 매끈한 종이를 만들 수는 없을까?
세종대왕 - 누구나 쉽게 글을 읽고 쓸 수는 없을까?
장 앙리 뒤낭 - 국적에 상관없이 전쟁 부상자를 치료할 수는 없을까?
피에르 드 쿠베르탱 - 스포츠로 세계인이 하나가 될 수는 없을까?
이순신 - 12척의 배로 왜군을 무찌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마하트마 간디 - 폭력을 이기는 것은 무엇일까?
가브리엘 샤넬 - 여자는 긴치마만 입어야 할까?
빅토르 위고 - 저작권을 보호할 수는 없을까?
빌 게이츠 - 누구나 쉽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는 없을까?
헨리 포드 - 자동차를 더 싸게 더 많이 만들 수는 없을까?
스티브 잡스 - 모든 일을 처리하는 휴대폰을 만들 수는 없을까?
팀 버너스리 - 세계인을 연결하는 통신망을 만들 수는 없을까?
정주영 - 해 봤어?
루이스 워터맨 - 잉크가 안 새는 만년필을 만들 수는 없을까?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 책을 더 많이 더 싸게 인쇄할 수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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