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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빅터 프랭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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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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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분류 : 전자책 > 인문학 > 서양철학 > 현대철학 > 현대철학 일반
· ISBN : 9791124649756
· 출판일 : 2026-08-10

책 소개

절망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끝까지 붙잡았던 빅터 프랭클의 철학을 현대인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책이다. 성공과 행복만을 좇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책은 "왜 살아야 하는가"라는 가장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목차

프롤로그
시련은 운명이 던진 질문이며, 삶은 그에 대한 우리의 응답이다 · 004
01. 벌거벗겨진 실존, 그 한가운데서 주인이 되는 법
001 자극과 반응 사이, 그 빈 공간에 우리의 자유가 있다 · 014
002 모든 것을 빼앗겨도 태도를 선택할 자유는 남는다 · 022
003 고통은 기체와 같아서 영혼의 모든 공간을 채운다 · 031
004 삶의 의미를 잃은 자는 시련의 무게에 압사당한다 · 037
005 비정상적인 상황에서는 비정상적인 반응이 정상이다 · 045
02. 허무의 늪을 건너는 자의 결연한 내면
001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어떤 ‘어떻게’도 견딘다 · 052
002 눈물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고통을 견딜 용기의 증거다 · 060
003 피할 수 없는 고통이라면 그 속에서 의미를 찾아라 · 067
004 두 번째로 사는 것처럼, 첫 번째의 실수를 경계하라 · 074
005 시련을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드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 081
006 쾌락은 목적의 결과물이지 목적 자체가 될 수 없다 · 088
03. 내 불안을 지배하는 압도적 의미의 건축
001 성공을 표적으로 삼지 마라, 그것은 헌신의 부산물이다 · 096
002 당신이 삶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삶이 당신을 기대한다 · 105
003 인간의 존엄성은 외부의 조건에 의해 훼손되지 않는다 · 113
004 미래에 대한 믿음을 잃은 자는 내면부터 붕괴된다 · 122
005 자유는 책임이라는 동전의 이면일 뿐이다 · 127
04. 파멸의 끝에서 생의 무기를 벼려내는 연금술
001 운명은 바꿀 수 없어도 운명을 대하는 태도는 바꿀 수 있다 · 136
002 고통은 의미를 찾는 순간 더 이상 고통이 아니게 된다 · 143
003 감정이라는 폭군을 이성이라는 사령관으로 통제하라 · 151
004 과거의 기록은 영원히 보존되는 가장 안전한 창고다 · 157
005 상황을 변화시킬 수 없다면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 163
05. 어떤 절망에도 타협하지 않는 숭고한 저항
001 매일 면도하라, 창백한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어라 · 172
002 유한성 속에서 우리는 끝없이 무언가를 완성해야 한다 · 179
003 인간은 조건의 산물이 아니라 결단의 산물이다 · 186
004 마지막까지 포기할 수 없는 것은 나 자신의 긍지다 · 194
005 죽음조차 빼앗을 수 없는 생의 마지막 우아함을 지켜라 · 201
에필로그
시련의 밤이 깊을수록 실존의 별은 더욱 빛난다 · 209

저자소개

빅터 프랭클 (지은이)    정보 더보기
빈 대학교 신경학과 정신의학 교수로 재직하며, 25년 동안 빈 신경정신과 병원 원장으로 일했다. 그가 창시한 ‘로고테라피/실존분석’은 ‘빈 제3심리치료학파’라고도 불린다. 하버드 대학교를 비롯해 스탠퍼드 대학교, 댈러스 대학교, 피츠버그 대학교에서 객원교수를 지냈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U.S. 인터내셔널 대학교에서 로고테라피 분야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프랭클은 1905년 빈에서 태어났으며, 빈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와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때 테레지엔슈타트, 아우슈비츠, 다하우 등의 강제수용소를 끌려다니며 3년간 죽음을 눈앞에 둔 삶을 살았다. 프랭클은 끝내 살아남았으나, 여동생을 제외한 부모, 남동생, 아내 모두가 죽음을 당하는 비극을 겪었다. 수용소 이후 40여 년간, 평생에 걸쳐 집필과 함께 의미치료(로고테라피)를 체계화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에너지를 쏟았으며, 세계 각지를 두루 순회하며 강연 활동을 펼쳤다.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의 여러 대학에서 29개의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정신의학회가 수여하는 오스카 피스터상, 오스트리아 정부가 수여하는 오스트리아 공화국 대훈장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빅터 프랭클의 책들은 50개가 넘는 언어로 출간되었다. 그중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영어판은 수백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권의 책’에 선정됐다. 1997년 92세로 생을 다하는 순간까지, 빅터 프랭클은 ‘삶이 우리에게 무엇을 줄 것인가’가 아닌 ‘우리가 삶에 무엇을 줄 것인가’라는 질문에 스스로의 삶으로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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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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