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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영한대역 삼국지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2

[큰글자도서] 영한대역 삼국지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2

(일어서는 영웅들)

나관중, 모종강 (지은이), 지민준, 브레윗 테일러 (옮긴이)
비욘드올(BEYOND ALL)
18,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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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영한대역 삼국지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2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큰글자도서] 영한대역 삼국지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2  (일어서는 영웅들)
· 분류 : 국내도서 > 외국어 > 영어독해
· ISBN : 9791130629056
· 쪽수 : 323쪽
· 출판일 : 2020-04-17

책 소개

4년간의 준비 끝에 출간되는 영한대역 삼국지는 450만 글자, 80만 단어, 4만여 문장으로 이뤄진 대작이며, 일상대화나 묘사에서부터 토론영어, 프레젠테이션 영어는 물론 영어 이해의 최고봉이라는 수백 편의 시가 곁들여져 있어 영문독해의 종합판이라 할 수 있다.

목차

Chapter7 원소는 반하에서 공손찬과 싸우고 손견은 강을건너 유경승을 치누나
Chapter8 왕윤은 연환계를 준비하고 동탁은 봉의정서 분노하네
Chapter9 여포가 도와서 혼란을 끝냈으나 가후는 장안을 치도록 조언하네
Chapter10 마등은 나라를 잘섬기고 조조는 아비의 원수갚다
Chapter11 황숙 유비는 공융을 구해내고 온후 여포는 조조를 격퇴하다
Chapter12 도겸은 세번씩 서주를 양보하고 조조는 전투서 여포를 격파하다

저자소개

나관중 (지은이)    정보 더보기
14세기 원말명초의 격변기에 활동한 중국의 소설가이자 사상적 서술자다. 그는 혼란과 분열의 시대를 온몸으로 통과하며 인간과 권력, 충의와 배신, 이상과 현실의 긴장을 가장 집요하게 파고든 이야기꾼이었다. 나관중은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는 데 머물지 않고, 역사의 균열 속에서 인간이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를 서사로 조직해냈다. 그의 대표작 『삼국지연의』는 왕조 교체기의 정치사나 전쟁사가 아니라, 혼돈의 시대에 인간이 스스로의 기준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묻는 거대한 인간 드라마였다. 『삼국지연의』의 문장은 전쟁을 묘사하지만, 그 안에서 진짜로 움직이는 것은 칼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었다. 나관중의 서사는 이후 수백 년 동안 동아시아의 정치관, 인간관, 리더십 이해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삼국지연의』는 단순한 고전 소설을 넘어 인간을 쓰는 법과 권력을 다루는 법, 그리고 혼란 속에서도 스스로를 잃지 않는 기준에 대한 집단적 사유의 보고가 되었다. 그는 영웅을 이상화하지 않았다. 관우의 의리에는 고독과 파멸을, 조조의 지략에는 냉혹함과 불안을, 제갈량의 지혜에는 끝없는 책임과 소진을 함께 담아냈다. 그는 승자와 패자를 가르기보다, 각 인물이 무엇을 기준으로 행동했는지, 그리고 그 기준이 끝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끝까지 따라갔다. 충과 의, 권모술수와 전략, 명분과 생존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얼굴을 통해, 그는 도덕적 교훈이 아닌 선택의 무게를 독자에게 남겼다. 나관중의 이야기는 완성된 해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독자 각자에게 묻는다. 당신은 어떤 기준으로 움직일 것인가. 그래서 『삼국지연의』는 시대가 바뀌어도 계속 읽히며, 흔들리는 시대마다 삶의 기준으로 다시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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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강 (엮은이)    정보 더보기
중국 청나라 시대의 소설가 또는 문예 비평가로서 자는 서시(序始), 호는 자암(子庵)이다. 지금의 장쑤성에 속하는 장주(長洲) 출신으로 아버지 모윤과 함께, 전하는 문학 작품들에 대한 문예 비평, 주석 달기 및 본문 편집과 재창작에 힘을 쏟았다. 그중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를 새롭게 전체 120장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 편집 출판함으로써 후세에 이름을 남겼다. ≪삼국지연의≫의 여러 판본 중 촉한 정통론을 완성했다고 평가받는 모종강본은 4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영향력이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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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윗 테일러 (옮긴이)    정보 더보기
1857년 영국의 서섹스(Sussex) 킹스턴(Kingston)에서 태어났다. 생애 대부분을 중국에서 살면서 항해술, 천문학을 가르쳤고 중국해관(中國海關, Imperial Maritime Customs), 중국우체국(Chinese Post Office) 등의 요직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다양한 중국어 문헌을 번역하여 소개했는데 『삼국지』도 그 중 하나이다. 1938년 영국 얼스페리(Earlsferry)의 자택에서 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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