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캉디드

캉디드

볼테르 (지은이)
한들
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5,000원 -0% 2,500원
250원
7,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캉디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캉디드 
· 분류 : 전자책 > 소설/시/희곡 > 프랑스소설
· ISBN : 9791135604126
· 출판일 : 2026-09-01

목차

제1장 캉디드가 웅장한 성에서 자란 일, 그리고 그곳에서 쫓겨난 일
제2장 캉디드가 불가르족 사이에서 겪은 일
제3장 캉디드가 불가르족에게서 달아난 일, 그리고 그 뒤에 그가 겪은 일
제4장 캉디드가 옛 스승 팡글로스를 만난 일, 그리고 두 사람에게 일어난 일
제5장 폭풍과 난파와 지진, 그리고 팡글로스 박사와 캉디드와 재세례파 자크가 겪은 일
제6장 포르투갈인들이 더 이상의 지진을 막으려고 아름다운 아우토다페를 연 일, 그리고 캉디드가 사람들 앞에서 매를 맞은 일
제7장 노파가 캉디드를 돌본 일, 그리고 캉디드가 사랑하는 이를 다시 만난 일
제8장 퀴네공드의 이야기
제9장 퀴네공드와 캉디드와 대심문관과 유대인이 겪은 일
제10장 캉디드와 퀴네공드와 노파가 어떤 곤경에 빠져 카디스에 이른 일, 그리고 배에 오른 일
제11장 노파의 이야기
제12장 노파의 모험, 그 뒤 이야기
제13장 캉디드가 아름다운 퀴네공드와 노파에게서 억지로 떼어진 일
제14장 캉디드와 카캉보가 파라과이의 예수회 신부들에게 맞아들여진 일
제15장 캉디드가 사랑하는 퀴네공드의 오라버니를 죽인 일
제16장 두 나그네가 아가씨 둘, 원숭이 둘, 그리고 오레용이라 불리는 야만인들과 겪은 모험
제17장 캉디드와 그 하인이 엘도라도에 이른 일, 그리고 그곳에서 본 것
제18장 두 사람이 엘도라도에서 본 것
제19장 두 사람이 수리남에서 겪은 일, 그리고 캉디드가 마르탱과 알게 된 일
제20장 캉디드와 마르탱이 바다에서 겪은 일
제21장 캉디드와 마르탱이 따져 가며 프랑스 해안에 다가간 일
제22장 캉디드와 마르탱이 프랑스에서 겪은 일
제23장 캉디드와 마르탱이 영국 해안에 닿은 일, 그리고 그곳에서 본 것
제24장 파케트와 지로플레 수사 이야기
제25장 베네치아 귀족 포코쿠란테 나리를 찾아간 일
제26장 캉디드와 마르탱이 이방인 여섯과 함께한 저녁, 그리고 그들이 누구였는지
제27장 캉디드가 콘스탄티노플로 간 여정
제28장 캉디드와 퀴네공드와 팡글로스와 마르탱 등이 겪은 일
제29장 캉디드가 퀴네공드와 노파를 다시 만난 일
제30장 결말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소개

볼테르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볼테르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프랑수아 마리 아루에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계몽주의 작가이자 시인, 극작가, 비평가이다. 1694년 11월 21일 파리의 부유한 공증인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1704년 예수회가 운영하던 루이 르 그랑 학교에 입학하였다. 1711년 루이 르 그랑을 졸업하고 법과 대학에 입학했으나 자유사상가들의 모임 ‘탕플’에 출입하며 많은 자유사상가들과 교류하였다. 1717년 오를레앙 공의 섭정을 비판하는 풍자시로 인하여 바스티유 감옥에 11개월간 수감되었고, 옥중에서 『오이디푸스』를 집필, 출옥 후 공연에서 성공을 거두고 이때부터 ‘볼테르’라는 필명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1726년 귀족 로앙 샤보와 싸움에 휘말려 다시 바스티유 감옥에 갇히면서 제정치하의 불평등에 환멸을 느끼게 된다. 영국으로 망명한다는 조건으로 석방된 그는 1734년, 영국에서의 경험들을 엮어 『철학서간』을 출간하였다. 이후 검열당국에 의해 금서 조치가 내려져 체포영장이 발부되었고, 그는 후견인이자 연인이었던 샤를레 부인 영지로 도피하여 10년간 은둔 생활을 하며 작품 활동을 계속한다. 1750년 프리드리히 2세의 초청을 받아 베를린에서 머물렀으며, 1751년 『루이 14세의 세기』를 출간하고 베를린을 떠나 수년 동안 제네바에서 머물다가 1758년 프랑스와 스위스 국경가까이의 페르네에 정착하여 다음 해 1759년 『캉디드』를 출간하였다. 1778년 파리에 귀환하여 마지막 작품 『이렌』을 상연하였고, 긴 여행에 따른 피로와 연일 이어지는 환영행사를 이겨내지 못하고 그해 5월 30일 사망하였다. 1791년 그의 유해는 프랑스의 역사적 위인들을 모시는 팡테옹에 안치되었다. 볼테르는 사상의 자유, 종교적 관용, 이성과 평화, 인간의 행복을 위해 억압에 맞서던 투사였다. 그는 드니 디드로, 장자크 루소와 함께 대표적인 계몽 사상가로 손꼽히는 인물이자 ‘종교적 관용’을 뜻하는 똘레랑스를 프랑스 정신의 일부분으로 만든 사람이기도 하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