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신이 된 남자, 에레혼으로 돌아오다

신이 된 남자, 에레혼으로 돌아오다 (The Man Who Became a God Returns to Erewhon)

새뮤얼 버틀러, 통합언어인텔리전스기반번역AI (지은이)
작가와
9,9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9,900원 -0% 2,500원
490원
11,91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신이 된 남자, 에레혼으로 돌아오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신이 된 남자, 에레혼으로 돌아오다 (The Man Who Became a God Returns to Erewhon) 
· 분류 : 전자책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43815873
· 출판일 : 2026-07-31

목차

목차

에르원 재방문

세속적 지혜와 비세속적 지혜의 갈등

신성한 기적의 그림자

사라진 영웅과 드러나는 진실

권력과 종교의 기괴한 타협

성전의 봉헌식과 선차일드의 어록

타협과 기만의 막후 정치

오인의 추적과 귀환의 발걸음

통신 두절의 비극과 형제의 재회

에르원의 메시아 탄생과 그 이면의 진실

저자소개

새뮤얼 버틀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 활동한 소설가이자 사상가. 주로 당대의 종교와 도덕관을 비판하는 데 앞장섰으며, 문학, 미술, 음악, 과학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했다. 대표작인 《에레혼》(1872)은 현실의 세상을 역전시켜 19세기 당시 영국의 습속을 비판한 풍자작품이자, 인공지능과 인공생명의 도래를 예견한 미래소설의 걸작으로 손꼽힌다. 《에레혼》과 함께 자전적 소설인 《만인의 길The Way of All Flesh》이 대표작으로 꼽힌다. 버틀러는 기독교 신앙과 진화론에 대한 독특한 시각 때문에 당시 영국사회를 양분하고 있던 교회와 과학계 어느 편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채 저술 활동을 이어갔다. 진화론이야말로 기독교의 인간 창조론을 대체할 수 있는 최고의 가설이라고 믿었지만, 진화를 기계론적으로 설명한 다윈의 입장에는 강한 의구심을 품었던 것이다. 버틀러는 진화론의 입장에서 기계문명의 도래를 예측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863년 뉴질랜드의 일간지 〈프레스The Press〉에 기고한 ‘기계 사이의 다윈Darwin Among the Machines’과 이 책 《에레혼》의 23~25장인 ‘기계의 책 I~III’에 그러한 버틀러의 사상이 집약적으로 펼쳐져 있다. 기계가 진화를 거듭해 종국에는 인간을 지배하리라는 섬뜩한 예언은 1859년 출간된 다윈의 《종의 기원》이 몰고 온 충격을 다시금 독자에게 각인시켰다. 인공지능과 로봇 등 첨단과학의 발달이 인류를 유토피아로 이끌 것이냐 디스토피아로 몰고 갈 것이냐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지는 지금, 새뮤얼 버틀러의 통찰은 고도의 기계문명을 맞이할 미래의 인류에 새로운 영감을 줄 것이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