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Horrible Science - Bulging Brains: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생명과학)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어린이 영어 > 독해/작문/일기
· ISBN : 9791155819166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6-03-23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어린이 영어 > 독해/작문/일기
· ISBN : 9791155819166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6-03-23
책 소개
▶ 교육 출판의 명가 스콜라스틱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를 원어로 읽는다
▶ 대한민국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과학 영어 통합형 텍스트
30개국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열광적 반응을 얻은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 필수 과학 지식을 쉬운 영어와 유머러스한 문체로 담은 책으로, 영미권 학생들의 필독서이자 한국에서는 최고의 영어 교육가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원서로 명성이 드높다.
과학을 잘 몰라도 웃기는 그림과 재기발랄한 문장들을 따라 읽다 보면 저절로 영어와 과학이 동시에 머릿속으로 스며드는 신비한 책이다. 엄마표 원서 읽기 교재나 학원가에서 함께 읽기 교재로 유명세를 타다가 최근 TV 교육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 추천되어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교육 1위 기업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국내 유일의 원서 리딩 학습서다. 〈Horrible Science〉 원문을 100% 수록하고 핵심 과학 어휘를 선별하여 해설했으며, 해석이 어려운 문장은 친절한 설명을 달았다. 긴 영어 지문 읽기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도 단어와 문장을 먼저 공부한 후에 원문을 읽으면 큰 도움이 되는 구성이다.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까지 아우른다. 영어로 읽으면 과학이 더욱 재밌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영어가 부담스러운 이과생, 과학이 낯선 문과생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다며 EBSi, 이투스 대표 영어 강사 주혜연 선생님이 강력 추천했다.
6권 『Bulging Brains』는 인간의 생각과 감정, 기억과 행동을 만드는 신비한 뇌의 세계를 탐험하는 책이다. 약 1.4kg의 뇌는 기억과 감정, 상상력을 통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중요한 기관이다. 이 책에서는 뇌의 구조와 신경세포의 작용, 감각과 기억의 원리, 감정과 행동을 만들어 내는 뇌의 기능을 흥미로운 실험과 실제 과학 이야기로 풀어낸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뇌 연구부터 현대 신경과학의 발견까지 뇌의 비밀을 밝혀 온 과정을 생생한 일화로 소개한다. 언어를 담당하는 브로카 영역과 베르니케 영역, 감각과 기억을 처리하는 뇌의 작용, 심리학이 탄생한 실험 이야기 등 뇌 과학의 핵심 개념들이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어진다. 원문 기반 영어 학습 시스템을 충실히 반영해 중요한 과학 단어와 문장이 표시되어 있고 뒤쪽의 Vocabulary, Sentence 코너에서 어원 중심 단어 설명과 문장 구조를 분석한다. 학생들은 단어의 의미와 형성 원리 및 문장을 이해하면서 지문을 읽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EBSi·이투스 영어 대표 강사 주혜연 강력 추천!
‘티처스’ 화제의 추천 영어 원서 〈Horrible Science〉 정식판 출시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된 전 세계 어린이들의 과학 필독서이자, 세계적인 교육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대표작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가 윌북의 ‘처음 만나는 영어 수업’ 시리즈로 정식 출간되었다. 〈Horrible Science〉는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재미있는 지식을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과학서로, 국내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영어 원서로 추천하는 책이다. 국내에서는 〈앗! 시리즈〉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어 30여 년 동안 ‘제2의 과학 교과서’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이 시리즈는 오랫동안 눈 밝은 독자들 사이에서 엄마표 원서 읽기나 원서 읽기 학원 교재로 활용되었고, 최근에는 교육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이과 성향의 아이들을 위한 영어 원서로 소개되며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 아래 탄생한, 이 명성 높은 과학 시리즈의 국내 유일 ‘원서 리딩 학습서’다. 영어가 어려운 이과 성향의 학생, 과학이 낯선 문과 성향의 학생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책으로 주혜연 선생님이 강력 추천했다.
Vocabulary 학습에 최적화된 어원 기반 스토리텔링 해설과
Sentence의 의미와 문법을 꼼꼼히 짚어 주는 친절한 설명
신간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원서 〈Horrible Science〉의 내용을 100% 포함한 책이면서, 가독성과 언어 이해력을 10배 끌어올리는 편집으로 재탄생한 신개념 원서 리딩 학습서다. 과학 지식이 가득한 원문을 통째로 수록하는 한편, 핵심 과학 어휘와 기존 독자들이 어렵다고 꼽아온 구문을 선별해 친절한 해설을 달았다. 영어 문해력과 과학적 사고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텍스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영어가 술술 읽히니 과학까지 더욱 즐거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원문에 단어는 형광펜으로, 문장은 밑줄로 표기해 마치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의 필기를 함께 보는 것처럼 구성했다. 형광펜으로 표시한 단어와 밑줄 표시한 문장을 각각의 해설 파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Vocabulary”에서는 어원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형식을 활용해 단어가 가진 원래 의미와 형성 방법을 알려 주어 낯선 단어가 나와도 유추해 파악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Sentence”에서는 저자 특유의 위트가 담긴 문장이나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의 의미를 알려 준다. 해설을 잘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영어 표현을 익히고 독해 감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만의 영어-과학 통합 학습으로 영어 실력과 과학 지식을 동시에 기르며 더 넓은 세계와 만나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자신 있게 권한다.
영어로 읽으면 더 흥미로운 뇌 과학
기억, 감정, 감각, 학습까지 인간을 움직이는 두뇌의 세계
『Bulging Brains』는 인간의 생각과 감정, 기억과 행동을 만들어 내는 뇌의 세계를 탐험하는 책이다. 약 1,000억 개의 신경세포로 이루어진 뇌는 감각을 처리하고 기억을 저장하며 우리의 감정을 만들어 낸다. 이 책에서는 좌뇌와 우뇌의 역할, 언어를 담당하는 뇌 영역, 기억과 학습의 원리, 감정과 행동을 만들어 내는 뇌의 작용 등 인간의 삶을 좌우하는 두뇌의 비밀을 흥미로운 실험과 이야기로 풀어낸다.
기발한 삽화와 유머러스한 설명을 따라 읽다 보면 복잡한 뇌 과학도 놀랍도록 쉽게 이해된다. 과학 지식과 영어 읽기를 동시에 경험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대한민국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과학 영어 통합형 텍스트
30개국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열광적 반응을 얻은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 필수 과학 지식을 쉬운 영어와 유머러스한 문체로 담은 책으로, 영미권 학생들의 필독서이자 한국에서는 최고의 영어 교육가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원서로 명성이 드높다.
과학을 잘 몰라도 웃기는 그림과 재기발랄한 문장들을 따라 읽다 보면 저절로 영어와 과학이 동시에 머릿속으로 스며드는 신비한 책이다. 엄마표 원서 읽기 교재나 학원가에서 함께 읽기 교재로 유명세를 타다가 최근 TV 교육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 추천되어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교육 1위 기업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국내 유일의 원서 리딩 학습서다. 〈Horrible Science〉 원문을 100% 수록하고 핵심 과학 어휘를 선별하여 해설했으며, 해석이 어려운 문장은 친절한 설명을 달았다. 긴 영어 지문 읽기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도 단어와 문장을 먼저 공부한 후에 원문을 읽으면 큰 도움이 되는 구성이다.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까지 아우른다. 영어로 읽으면 과학이 더욱 재밌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영어가 부담스러운 이과생, 과학이 낯선 문과생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다며 EBSi, 이투스 대표 영어 강사 주혜연 선생님이 강력 추천했다.
6권 『Bulging Brains』는 인간의 생각과 감정, 기억과 행동을 만드는 신비한 뇌의 세계를 탐험하는 책이다. 약 1.4kg의 뇌는 기억과 감정, 상상력을 통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중요한 기관이다. 이 책에서는 뇌의 구조와 신경세포의 작용, 감각과 기억의 원리, 감정과 행동을 만들어 내는 뇌의 기능을 흥미로운 실험과 실제 과학 이야기로 풀어낸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뇌 연구부터 현대 신경과학의 발견까지 뇌의 비밀을 밝혀 온 과정을 생생한 일화로 소개한다. 언어를 담당하는 브로카 영역과 베르니케 영역, 감각과 기억을 처리하는 뇌의 작용, 심리학이 탄생한 실험 이야기 등 뇌 과학의 핵심 개념들이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어진다. 원문 기반 영어 학습 시스템을 충실히 반영해 중요한 과학 단어와 문장이 표시되어 있고 뒤쪽의 Vocabulary, Sentence 코너에서 어원 중심 단어 설명과 문장 구조를 분석한다. 학생들은 단어의 의미와 형성 원리 및 문장을 이해하면서 지문을 읽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EBSi·이투스 영어 대표 강사 주혜연 강력 추천!
‘티처스’ 화제의 추천 영어 원서 〈Horrible Science〉 정식판 출시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된 전 세계 어린이들의 과학 필독서이자, 세계적인 교육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대표작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가 윌북의 ‘처음 만나는 영어 수업’ 시리즈로 정식 출간되었다. 〈Horrible Science〉는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재미있는 지식을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과학서로, 국내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영어 원서로 추천하는 책이다. 국내에서는 〈앗! 시리즈〉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어 30여 년 동안 ‘제2의 과학 교과서’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이 시리즈는 오랫동안 눈 밝은 독자들 사이에서 엄마표 원서 읽기나 원서 읽기 학원 교재로 활용되었고, 최근에는 교육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이과 성향의 아이들을 위한 영어 원서로 소개되며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 아래 탄생한, 이 명성 높은 과학 시리즈의 국내 유일 ‘원서 리딩 학습서’다. 영어가 어려운 이과 성향의 학생, 과학이 낯선 문과 성향의 학생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책으로 주혜연 선생님이 강력 추천했다.
Vocabulary 학습에 최적화된 어원 기반 스토리텔링 해설과
Sentence의 의미와 문법을 꼼꼼히 짚어 주는 친절한 설명
신간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원서 〈Horrible Science〉의 내용을 100% 포함한 책이면서, 가독성과 언어 이해력을 10배 끌어올리는 편집으로 재탄생한 신개념 원서 리딩 학습서다. 과학 지식이 가득한 원문을 통째로 수록하는 한편, 핵심 과학 어휘와 기존 독자들이 어렵다고 꼽아온 구문을 선별해 친절한 해설을 달았다. 영어 문해력과 과학적 사고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텍스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영어가 술술 읽히니 과학까지 더욱 즐거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원문에 단어는 형광펜으로, 문장은 밑줄로 표기해 마치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의 필기를 함께 보는 것처럼 구성했다. 형광펜으로 표시한 단어와 밑줄 표시한 문장을 각각의 해설 파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Vocabulary”에서는 어원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형식을 활용해 단어가 가진 원래 의미와 형성 방법을 알려 주어 낯선 단어가 나와도 유추해 파악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Sentence”에서는 저자 특유의 위트가 담긴 문장이나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의 의미를 알려 준다. 해설을 잘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영어 표현을 익히고 독해 감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만의 영어-과학 통합 학습으로 영어 실력과 과학 지식을 동시에 기르며 더 넓은 세계와 만나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자신 있게 권한다.
영어로 읽으면 더 흥미로운 뇌 과학
기억, 감정, 감각, 학습까지 인간을 움직이는 두뇌의 세계
『Bulging Brains』는 인간의 생각과 감정, 기억과 행동을 만들어 내는 뇌의 세계를 탐험하는 책이다. 약 1,000억 개의 신경세포로 이루어진 뇌는 감각을 처리하고 기억을 저장하며 우리의 감정을 만들어 낸다. 이 책에서는 좌뇌와 우뇌의 역할, 언어를 담당하는 뇌 영역, 기억과 학습의 원리, 감정과 행동을 만들어 내는 뇌의 작용 등 인간의 삶을 좌우하는 두뇌의 비밀을 흥미로운 실험과 이야기로 풀어낸다.
기발한 삽화와 유머러스한 설명을 따라 읽다 보면 복잡한 뇌 과학도 놀랍도록 쉽게 이해된다. 과학 지식과 영어 읽기를 동시에 경험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목차
이 책의 사용법
0. Introduction
1. Bulging Brain Basics
2. Bulging Brain Boffins
3. Bulging Brain Bits ‘n’ Pieces
4. Startling Senses
5. Bulging Brain-Work
6. Loathsome Learning
7. Mixed-up Memory
8. Forceful Feelings
9. Bangs ’N’ Bashes
10. Nasty Nightmares
11. Epilogue: Something to Think about
Bulging Brains Quiz
Index
0. Introduction
1. Bulging Brain Basics
2. Bulging Brain Boffins
3. Bulging Brain Bits ‘n’ Pieces
4. Startling Senses
5. Bulging Brain-Work
6. Loathsome Learning
7. Mixed-up Memory
8. Forceful Feelings
9. Bangs ’N’ Bashes
10. Nasty Nightmares
11. Epilogue: Something to Think about
Bulging Brains Quiz
Index
책속에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