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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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계간 《현대시조》 신인상, 1990년 《새교실》 추천, 2010년 《아동문예》 신인상으로 등단, 초등 교장 퇴임, 섬진시조문학회장, 진주시조문학회장, 경남시조시인협회 부회장, 한국시조문학관 사무국장, 경남아동문학인협회 회장, 연대동인시조문학회장 역임. 한국·경남·진주문협회원 이사, 국제펜한국위원회 경남지역위원회 부회장, 한국시조시인협회 중앙위원, 한국시조협회 이사, 아동문예 신인상(2010년), 경남아동문학상(2016년), 계간 《시조문학》 올해의 좋은 작품집상(2020년), 경남문협 우수작품집상(2021년), 제28회 현대시조문학상(2024년), 한국불교아동문학상(2024년), 시에그린 튼튼한 한국동시조문학상(2025년), 남명아동문학상(2026년) 수상. 시조집 《합천호 맑은 물에 얼굴 씻는 달을 보게》(3인 사화집), 《꿈꾸는 나목》 《밟으면 꿈틀한다》 《흔적》 《개왈》 《낮술 먹은 매미가 울던 날에》, 동시조집 《돌멩이야 고마워》 《엄마 내 동생 좀 낳아줘》 《씨앗 물고 줄행랑》 《쌤통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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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경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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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잡지사 편집장을 지냈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작품 활동 중입니다. 한국어린이도서상(일러스트레이션 부문)과 한국 어린이문화진흥회 제정 어린이문화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제2회 국제 그림동화위인원화전과 테헤란 국제 비엔날레에 그림을 출품하였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짧은 동화 긴 생각 1·2·3·4·5·6」「온 가족이 읽는 짧은 동화 긴 생각」「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장자」「하나로 된 것」「어쩌구 저쩌구」「푸른 미소」「나무의 꿈」「배고프면 밥 먹는다」「메아리」등이 있습니다. 짧은 동화 긴 생각」은 대만 삼채문화에서,「배고프면 밥 먹는다」는 일본 포플러사에서 각각 번역·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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