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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 : 느껴라 논리를 넘어선 깨달음

직관 : 느껴라 논리를 넘어선 깨달음

오쇼 라즈니쉬 (지은이), 윤구용 (옮긴이)
(주)태일소담출판사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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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 : 느껴라 논리를 넘어선 깨달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직관 : 느껴라 논리를 넘어선 깨달음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동양철학 > 동양철학 일반
· ISBN : 9791160274868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6-02-27

책 소개

직장인부터 암 환자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계 다양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초월적 진리를 담은 『나를 바꾸는 여섯 가지』 시리즈가 새롭게 개정되어 선을 보인다. 영적 지도자 오쇼 라즈니쉬가 남긴 이 행복을 위한 안내서는 지혜와 깨달음으로 가득 차 있다. 성숙, 창조, 각성, 친밀, 용기, 직관에 관한 여섯 가지 가르침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부족하다고 여겼지만 선뜻 바꾸지 못했던 생활 태도를 이야기한다.

목차

머리말
인간의 존재와 그 지도
머리와 가슴 그리고 존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사다리의 세 계단
앎의 장애물
지식
지능
상상
정치
방편들
양파를 벗겨라
여성성으로 살라
생각에서 느낌으로
그대, 자신을 이완하라
내면의 인도자를 발견하라
행복을 기준으로 삼아라
시를 노래하라
목적을 정하지 말라
저자에 대해
오쇼 국제 명상 휴양지

저자소개

오쇼 라즈니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오쇼의 가르침은 어떠한 틀로도 규정하기 힘들 만큼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의 강의는 삶의 의미를 묻는 개인적인 문제에서부터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시급한 정치ㆍ사회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주제를 망라한다. 오쇼의 책은 그가 직접 저술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청중들에게 들려준 즉흥적인 강의들을 오디오와 비디오로 기록하여 책으로 펴낸 것이다. 그는 자신의 강의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가 무슨 말을 하건 그 말은 지금 이 시대의 당신들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말이기도 하다.” 런던의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는 20세기를 빛낸 천 명의 위인들 중 한 사람으로 오쇼를 선정했으며, 미국의 작가 탐 로빈스(Tom Robbins)는 오쇼를 ‘예수 이후로 가장 위험한 인물’로 평하기도 했다. 인도의 『선데이 미드데이Sunday Mid-Day』는 인도의 운명을 바꾼 열 명의 인물을 선정했는데, 그중에는 간디, 네루, 붓다 등의 인물과 더불어 오쇼가 포함되어 있었다. 오쇼는 자신의 일에 대해 새로운 인간이 탄생하도록 기반을 닦는 것이라고 했으며, 이 새로운 인간을 ‘조르바 붓다(Zorba the Buddha)’로 부르곤 했다. 조르바 붓다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소설 속 주인공인 그리스인 조르바처럼 세속의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붓다와 같은 내면의 평화를 겸비한 존재를 일컫는다. 오쇼의 가르침에 일관되게 흐르는 정신은, 과거로부터 계승되어온 시대를 초월한 지혜와 오늘날의 과학문명이 지닌 궁극적인 가능성을 한데 아울러 통합하는 것이다. 또한 오쇼는 점점 가속화되는 현대인들의 생활환경에 맞는 명상법을 도입하여 인간의 내면을 변화시키는 데 혁명적인 공헌을 했다. 그의 독창적인 ‘역동 명상법’들은 심신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줌으로써 일상생활 속에서 더 수월하게 평화와 고요함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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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용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92년 9월 한양대학교 사학과 졸업. 1993년부터 7년 동안 인도 푸네에 있는 ‘오쇼 코뮨 인터네셔널’, ‘번역 사무실’과 ‘극동 사무실’에서 번역 및 통역을 담당했다. 옮긴 책으로는 『섹슈얼 엑스터시』 『해파리의 뼈』 『미래생활사전』 『미카엘 대천사의 메시지와 예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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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직관이 빛이나 파동으로 움직인다면 인간은 직관을 수신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직관은 파동의 현상이 아니다. 그래서 인간의 도구는 직관을 수신할 수 없다. 더구나 직관은 현상조차 아니다. 직관은 무에서 존재로의 도약이다. _머리말


본능은 완벽할 정도로 정확하다. 그 역사가 너무나 깊어서 현재는 진화할 만큼 진화한 상태다. 눈이 깜박이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인가 눈이 하는 것인가? 눈이 알아서 저절로 한다. 이것이 본능이다. 계속해서 심장은 고동치고 숨은 들어왔다 나간다. 인간의 생명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일들은 머리의 지능이 아니라 몸의 본능이 한다. _인간의 존재와 그 지도


무의식이 억압에서 자유로워지면 본능은 완전히 다른 성향을 띤다. 본능이 지능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더는 무의식을 억압하지 않고, 억압의 베를린 장벽이 사라지면 무의식은 수면 위로 떠오른다. 그래서 집을 들락거리듯 무의식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다. _인간의 존재와 그 지도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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