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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직관 : 느껴라 논리를 넘어선 깨달음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동양철학 > 동양철학 일반
· ISBN : 9791160274868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6-02-27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동양철학 > 동양철학 일반
· ISBN : 9791160274868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6-02-27
책 소개
직장인부터 암 환자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계 다양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초월적 진리를 담은 『나를 바꾸는 여섯 가지』 시리즈가 새롭게 개정되어 선을 보인다. 영적 지도자 오쇼 라즈니쉬가 남긴 이 행복을 위한 안내서는 지혜와 깨달음으로 가득 차 있다. 성숙, 창조, 각성, 친밀, 용기, 직관에 관한 여섯 가지 가르침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부족하다고 여겼지만 선뜻 바꾸지 못했던 생활 태도를 이야기한다.
목차
머리말
인간의 존재와 그 지도
머리와 가슴 그리고 존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사다리의 세 계단
앎의 장애물
지식
지능
상상
정치
방편들
양파를 벗겨라
여성성으로 살라
생각에서 느낌으로
그대, 자신을 이완하라
내면의 인도자를 발견하라
행복을 기준으로 삼아라
시를 노래하라
목적을 정하지 말라
저자에 대해
오쇼 국제 명상 휴양지
책속에서
직관이 빛이나 파동으로 움직인다면 인간은 직관을 수신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직관은 파동의 현상이 아니다. 그래서 인간의 도구는 직관을 수신할 수 없다. 더구나 직관은 현상조차 아니다. 직관은 무에서 존재로의 도약이다. _머리말
본능은 완벽할 정도로 정확하다. 그 역사가 너무나 깊어서 현재는 진화할 만큼 진화한 상태다. 눈이 깜박이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인가 눈이 하는 것인가? 눈이 알아서 저절로 한다. 이것이 본능이다. 계속해서 심장은 고동치고 숨은 들어왔다 나간다. 인간의 생명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일들은 머리의 지능이 아니라 몸의 본능이 한다. _인간의 존재와 그 지도
무의식이 억압에서 자유로워지면 본능은 완전히 다른 성향을 띤다. 본능이 지능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더는 무의식을 억압하지 않고, 억압의 베를린 장벽이 사라지면 무의식은 수면 위로 떠오른다. 그래서 집을 들락거리듯 무의식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다. _인간의 존재와 그 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