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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꿈에게 가고 있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1~2학년 > 그림책
· ISBN : 9791167553836
· 쪽수 : 40쪽
· 출판일 : 2026-04-28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1~2학년 > 그림책
· ISBN : 9791167553836
· 쪽수 : 40쪽
· 출판일 : 2026-04-28
책 소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아마존 ‘선생님이 뽑은 최고의 책’ 작가인 피터 H. 레이놀즈의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응원을 담은 그림책『꿈에게 가고 있어』가 출간되었다. 피터 H. 레이놀즈는 이번 신간에서 꿈을 찾지 못한 아이들의 마음을 꼭 안아 주며, 꿈에 관한 등불 같은 진실을 건넨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피터 H. 레이놀즈의 마음을 꼭 안아 주는 그림책
“장래 희망이 숙제처럼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응원”
아이들이 가장 흔하게 듣는 말인 “꿈이 뭐야?”라는 물음에 설레는 아이도 있지만, 그 질문 앞에만 서면 자기도 모르게 작아지는 아이도 있습니다. 너도나도 손을 들고 미래에 갖고 싶은 직업을 말하는 순간에도 꿈을 찾지 못한 아이는 혼자 눈을 내리깔고 바닥만 보고 있습니다. 『꿈에게 가고 있어』의 찰리도 꿈이 무엇이냐는 커다란 질문에 답하기 어려운 아이입니다.
‘크게 꿈꿔 봐’ 주간에 라냐 선생님은 반 아이들에게 꿈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선생님의 질문에 아이들은 저마다 야심 차게 손을 들고 ‘우주 비행사’ ‘공학자’ ‘예술가’와 같은 장래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찰리는 꼼짝 않고 가만히 앉아 있습니다. 미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기 때문이지요. 무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 찰리는 우연히 저마다 제 방향을 향해 꼼지락거리는 발가락을 발견하고는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찰리는 실망을 느낄 수 있는 마음, 꼼지락거리는 발가락에서 꿈을 향한 가능성과 등불 같은 진실을 하나 발견한 것이지요. 그날 밤, 멋진 생각이 마구 샘솟는 꿈을 꾸고 개운하게 잠에서 깬 찰리는 가벼운 마음으로 학교에 갑니다. 그러고는 같은 반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꿈? 꼭 오늘 대답하지 않아도 괜찮아
한 걸음씩, 나다운 곳으로!
피터 H. 레이놀즈는 꿈 앞에 주저하다가 빛나는 깨달음을 발견한 찰리의 내면을 어두운 푸른빛과 환한 주홍빛의 색채를 통해 표현했습니다. ‘크게 꿈꿔 봐’ 주간, 혼자 손을 들지 못한 채 막막함 속에 잠겨 있던 찰리 주변에는 차갑고 어두운 푸른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반면 자신의 마음을 바로 보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알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부터는 따스한 주홍빛이 찰리 주변을 환하게 감싸기 시작합니다. 색채와 함께 찰리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고요히 변화한 찰리처럼 독자들의 마음에도 따스하고 환한 빛이 스며들기 시작할 것입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향해 격려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해 온 피터 H. 레이놀즈는 인생에서 커다란 질문에 맞닥뜨렸을 때 답을 알지 못해도 괜찮다고 이야기합니다. 꼼지락거리는 발가락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나다운 방향으로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하다고요. 『꿈에게 가고 있어』는 꿈을 직업으로 생각하고 있던 어린이 독자뿐 아니라 먹먹한 마음을 품은 적 있는 모두를 위한 다정하고 단단한 그림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장래 희망이 숙제처럼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응원”
아이들이 가장 흔하게 듣는 말인 “꿈이 뭐야?”라는 물음에 설레는 아이도 있지만, 그 질문 앞에만 서면 자기도 모르게 작아지는 아이도 있습니다. 너도나도 손을 들고 미래에 갖고 싶은 직업을 말하는 순간에도 꿈을 찾지 못한 아이는 혼자 눈을 내리깔고 바닥만 보고 있습니다. 『꿈에게 가고 있어』의 찰리도 꿈이 무엇이냐는 커다란 질문에 답하기 어려운 아이입니다.
‘크게 꿈꿔 봐’ 주간에 라냐 선생님은 반 아이들에게 꿈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선생님의 질문에 아이들은 저마다 야심 차게 손을 들고 ‘우주 비행사’ ‘공학자’ ‘예술가’와 같은 장래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찰리는 꼼짝 않고 가만히 앉아 있습니다. 미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기 때문이지요. 무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 찰리는 우연히 저마다 제 방향을 향해 꼼지락거리는 발가락을 발견하고는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찰리는 실망을 느낄 수 있는 마음, 꼼지락거리는 발가락에서 꿈을 향한 가능성과 등불 같은 진실을 하나 발견한 것이지요. 그날 밤, 멋진 생각이 마구 샘솟는 꿈을 꾸고 개운하게 잠에서 깬 찰리는 가벼운 마음으로 학교에 갑니다. 그러고는 같은 반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꿈? 꼭 오늘 대답하지 않아도 괜찮아
한 걸음씩, 나다운 곳으로!
피터 H. 레이놀즈는 꿈 앞에 주저하다가 빛나는 깨달음을 발견한 찰리의 내면을 어두운 푸른빛과 환한 주홍빛의 색채를 통해 표현했습니다. ‘크게 꿈꿔 봐’ 주간, 혼자 손을 들지 못한 채 막막함 속에 잠겨 있던 찰리 주변에는 차갑고 어두운 푸른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반면 자신의 마음을 바로 보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알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부터는 따스한 주홍빛이 찰리 주변을 환하게 감싸기 시작합니다. 색채와 함께 찰리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고요히 변화한 찰리처럼 독자들의 마음에도 따스하고 환한 빛이 스며들기 시작할 것입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향해 격려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해 온 피터 H. 레이놀즈는 인생에서 커다란 질문에 맞닥뜨렸을 때 답을 알지 못해도 괜찮다고 이야기합니다. 꼼지락거리는 발가락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나다운 방향으로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하다고요. 『꿈에게 가고 있어』는 꿈을 직업으로 생각하고 있던 어린이 독자뿐 아니라 먹먹한 마음을 품은 적 있는 모두를 위한 다정하고 단단한 그림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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