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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나에게 친구가 생긴다면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유럽
· ISBN : 9791175159440
· 쪽수 : 40쪽
· 출판일 : 2026-05-14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유럽
· ISBN : 9791175159440
· 쪽수 : 40쪽
· 출판일 : 2026-05-14
책 소개
별과 브로콜리를 좋아하는 별돼지, 햇살이랑 치즈를 좋아하는 꽃돼지. 두 땅돼지는 같은 들판 아주 가까이에서 살고 있었지만 한 번도 만나지 못했다. 별돼지는 낮에 잠들고, 꽃돼지는 밤에 잠들어 다른 시간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이었다. 과연 별돼지와 꽃돼지는 파랑새의 계획대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180년 전통의 영국 맥밀런과 사파리 출판사의 만남!
자꾸자꾸 읽고 싶은 쫄깃쫄깃한 즐거움, 〈맥밀런 월드베스트〉!
어린 시기에 읽은 그림책은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판단과 사고의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특별히 3세 이후부터는 아이가 많은 정보를 흡수하고 사회성을 키워 나가는 황금기예요. 그래서 이때 그림책을 많이 접하면 언어 표현이 풍부해져서 서서히 읽기 독립을 할 수 있어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1843년에 설립된 이후 180여 년 동안 수준 높은 출판의 역사를 이어온 전통의 영국 출판사 맥밀런과 사파리가 컬래버한 완성도 높은 고퀄리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맥밀런 출판사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어린이 문학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정글북>을 최초로 출간한 출판사이자 다수의 인기, 수상 작가들을 보유한 세계적인 출판사예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보드북을 떼고 본격적으로 책 읽기에 진입한 아이를 위해 적절한 글밥과 다양한 주제 그리고 직관적이면서도 고급한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아이의 눈과 호기심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다양한 종이 플랩과 타공 등의 액티비티가 포함된 그림책들로 전혀 지루할 틈이 없어 아이 스스로 독서할 수 있는 읽기 독립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자꾸자꾸 읽고 싶은 즐거운 그림책 <맥밀런 월드베스트>를 읽으며 나에 대해 이해하고 탐색의 범위를 주변 환경으로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작은 변화가 너에게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줄 거야.
별과 브로콜리를 좋아하는 별돼지, 햇살이랑 치즈를 좋아하는 꽃돼지. 두 땅돼지는 같은 들판 아주 가까이에서 살고 있었지만 한 번도 만나지 못했어요. 별돼지는 낮에 잠들고, 꽃돼지는 밤에 잠들어 다른 시간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이었어요. 종종 ‘친구랑 같이 놀면 더 재미있을 텐데.’라는 생각은 했지만 이내 각자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 곧 잊어버렸답니다. 두 땅돼지의 친구 파랑새는 안타까워 보다 못해 나섰어요. 과연 별돼지와 꽃돼지는 파랑새의 계획대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나에게 친구가 생긴다면》은 좋아하는 것도, 생활 방식도 전혀 다른 두 땅돼지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둘은 어느 하나 공통점이 없었기에 가까운 곳에 살고 있어도 만나기조차 어려웠어요. 파랑새가 두 땅돼지를 친구로 만들기 위해 별별 방법을 썼지만 소용없었지요. 그러나 별돼지의 아주 우연한 실수 덕분에 두 땅돼지는 만나게 되었고,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어요. 혼자여도 즐거웠던 두 땅돼지가 함께하면서 배가 되는 즐거움을 발견하게 된 거예요.
친구가 꼭 나와 똑같을 필요는 없어요. 다름이 서로의 세계를 넓혀 줄 수도 있거든요. 별빛과 햇살, 브로콜리와 치즈, 밤과 낮처럼 서로 다른 걸 좋아하면 그 때문에 더 넓게 많이 알게 될 테니까요. 자신의 일상에 빠진 두 땅돼지의 모습은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노는 아이를 떠올려요. 혼자 논다고 사회성이 떨어지거나, 덜 즐겁진 않지만 친구와 함께 놀면 더 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행복할 수 있지요.
이 그림책은 친구를 기다리는 아이 그리고 서로 다른 누군가와 처음 손을 잡는 이들에게 따듯한 마음을건네는 다정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좋은 친구는 나와 똑같은 사람이 아니라, 나의 세계에 새로운 무언가를 더해 주는 존재예요. 별에 꽃의 향기를 더하고, 밤에 낮의 밝음을 전하고, 브로콜리에 치즈를 얹어 먹는 것처럼 말이에요. 뜻밖의 작은 변화와 용기는 뜻밖의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줄 거예요.
강렬한 색감과 독창적인 이야기, 모랙 후드!
《나에게 친구가 생긴다면》의 작가 모랙 후드는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예요. 2014년에 《우린 달라도 좋은 친구》로 ‘맥밀런상 그림책 일러스트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어요. 이후 간결한 문장과 재치 있는 유머, 대담하고 독창적인 삽화로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지요.
이 그림책은 작가가 자주 가는 동물원에서 만난 땅돼지들이 굴속에서 함께 잠든 모습을 보고 시작하게 되었다고 해요. 하나가 다쳤을 때 다른 하나가 그 곁을 지킨다는 땅돼지들의 습성은 ‘서로 다르지만 함께할 때 더 돈독해지는 친구’라는 이 책의 주제에 딱 맞는 동물이었지요. 그래서 작가는 낮과 밤의 대비를 섬세하게 표현하고, 두 땅돼지의 말풍선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과정이 무척 재미있었다고 해요.
‘가족과 친구’로 탐색의 범위를 확장한 ‘감정공감’ 그림책
《나에게 친구가 생긴다면》은 아이의 시선을 ‘나’에서 ‘친구’로 탐색의 범위를 확장시켜 줍니다.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감정공감’ 능력을 키워 주지요. 아이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려면 자신이 어떨 때 행복하고 편안한지, 스스로의 취향과 감정을 아는 것이 중요해요. 또 취향은 다르지만 좋은 친구를 만나 활동과 생각의 범위를 확장하는 것도 중요하지요. 이 그림책은 적절한 시기에 그림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가족과 친구에 대한 개념과 이해, 공감력을 넓혀 갈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자꾸자꾸 읽고 싶은 쫄깃쫄깃한 즐거움, 〈맥밀런 월드베스트〉!
어린 시기에 읽은 그림책은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판단과 사고의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특별히 3세 이후부터는 아이가 많은 정보를 흡수하고 사회성을 키워 나가는 황금기예요. 그래서 이때 그림책을 많이 접하면 언어 표현이 풍부해져서 서서히 읽기 독립을 할 수 있어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1843년에 설립된 이후 180여 년 동안 수준 높은 출판의 역사를 이어온 전통의 영국 출판사 맥밀런과 사파리가 컬래버한 완성도 높은 고퀄리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맥밀런 출판사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어린이 문학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정글북>을 최초로 출간한 출판사이자 다수의 인기, 수상 작가들을 보유한 세계적인 출판사예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보드북을 떼고 본격적으로 책 읽기에 진입한 아이를 위해 적절한 글밥과 다양한 주제 그리고 직관적이면서도 고급한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아이의 눈과 호기심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다양한 종이 플랩과 타공 등의 액티비티가 포함된 그림책들로 전혀 지루할 틈이 없어 아이 스스로 독서할 수 있는 읽기 독립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자꾸자꾸 읽고 싶은 즐거운 그림책 <맥밀런 월드베스트>를 읽으며 나에 대해 이해하고 탐색의 범위를 주변 환경으로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작은 변화가 너에게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줄 거야.
별과 브로콜리를 좋아하는 별돼지, 햇살이랑 치즈를 좋아하는 꽃돼지. 두 땅돼지는 같은 들판 아주 가까이에서 살고 있었지만 한 번도 만나지 못했어요. 별돼지는 낮에 잠들고, 꽃돼지는 밤에 잠들어 다른 시간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이었어요. 종종 ‘친구랑 같이 놀면 더 재미있을 텐데.’라는 생각은 했지만 이내 각자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 곧 잊어버렸답니다. 두 땅돼지의 친구 파랑새는 안타까워 보다 못해 나섰어요. 과연 별돼지와 꽃돼지는 파랑새의 계획대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나에게 친구가 생긴다면》은 좋아하는 것도, 생활 방식도 전혀 다른 두 땅돼지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둘은 어느 하나 공통점이 없었기에 가까운 곳에 살고 있어도 만나기조차 어려웠어요. 파랑새가 두 땅돼지를 친구로 만들기 위해 별별 방법을 썼지만 소용없었지요. 그러나 별돼지의 아주 우연한 실수 덕분에 두 땅돼지는 만나게 되었고,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어요. 혼자여도 즐거웠던 두 땅돼지가 함께하면서 배가 되는 즐거움을 발견하게 된 거예요.
친구가 꼭 나와 똑같을 필요는 없어요. 다름이 서로의 세계를 넓혀 줄 수도 있거든요. 별빛과 햇살, 브로콜리와 치즈, 밤과 낮처럼 서로 다른 걸 좋아하면 그 때문에 더 넓게 많이 알게 될 테니까요. 자신의 일상에 빠진 두 땅돼지의 모습은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노는 아이를 떠올려요. 혼자 논다고 사회성이 떨어지거나, 덜 즐겁진 않지만 친구와 함께 놀면 더 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행복할 수 있지요.
이 그림책은 친구를 기다리는 아이 그리고 서로 다른 누군가와 처음 손을 잡는 이들에게 따듯한 마음을건네는 다정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좋은 친구는 나와 똑같은 사람이 아니라, 나의 세계에 새로운 무언가를 더해 주는 존재예요. 별에 꽃의 향기를 더하고, 밤에 낮의 밝음을 전하고, 브로콜리에 치즈를 얹어 먹는 것처럼 말이에요. 뜻밖의 작은 변화와 용기는 뜻밖의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줄 거예요.
강렬한 색감과 독창적인 이야기, 모랙 후드!
《나에게 친구가 생긴다면》의 작가 모랙 후드는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예요. 2014년에 《우린 달라도 좋은 친구》로 ‘맥밀런상 그림책 일러스트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어요. 이후 간결한 문장과 재치 있는 유머, 대담하고 독창적인 삽화로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지요.
이 그림책은 작가가 자주 가는 동물원에서 만난 땅돼지들이 굴속에서 함께 잠든 모습을 보고 시작하게 되었다고 해요. 하나가 다쳤을 때 다른 하나가 그 곁을 지킨다는 땅돼지들의 습성은 ‘서로 다르지만 함께할 때 더 돈독해지는 친구’라는 이 책의 주제에 딱 맞는 동물이었지요. 그래서 작가는 낮과 밤의 대비를 섬세하게 표현하고, 두 땅돼지의 말풍선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과정이 무척 재미있었다고 해요.
‘가족과 친구’로 탐색의 범위를 확장한 ‘감정공감’ 그림책
《나에게 친구가 생긴다면》은 아이의 시선을 ‘나’에서 ‘친구’로 탐색의 범위를 확장시켜 줍니다.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감정공감’ 능력을 키워 주지요. 아이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려면 자신이 어떨 때 행복하고 편안한지, 스스로의 취향과 감정을 아는 것이 중요해요. 또 취향은 다르지만 좋은 친구를 만나 활동과 생각의 범위를 확장하는 것도 중요하지요. 이 그림책은 적절한 시기에 그림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가족과 친구에 대한 개념과 이해, 공감력을 넓혀 갈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저자소개
책속에서
어느 들판에 두 땅돼지가 살았어요. 둘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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