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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전자책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76606813
· 출판일 : 2026-05-04
목차
Prologue "10월이 오면 몸이 먼저 안다"
1부: 몸이 먼저 나간다
록희 곁의 사람들
I. 집이 넓어져 집이 멀어진 날
II. 약속을 지키는 아이
장면 #1
장면 #2
장면 #3
III. 문이 닫히는 순간, 문이 열린다
장면#1
장면#2
장면#3
장면#4
IV. 손을 들면, 사람들이 따라왔다
1. 광장이 열렸지만, 끝난 것은 아니었다
2. 평양으로 가는 길, 다시 감옥으로 가는 길
3. 성동구치소, 사람을 다시 배우는 곳
V. 남는 쪽으로
2부 : 남겨진 사람들 곁으로
I. 하고 싶었던 일, 맡겨진 일
II. 삼천 원과 오천 원의 사람들
III. 목요일의 자리와 어머니들
IV. 시와 노래, 그리고 돈주머니
V. 명동성당의 하루 감옥
VI. 활동가의 몸에는 아이가 있다
VII. 아이를 이해하려다, 다른 아이들을 만나다
VIII. 13평 아파트의 공부방
IX. 다시 운동의 현장으로
X. 민가협이 록희에게 남긴 것
3부 : 공동체를 살리는 일
화요일 낮 12시, 명동
I. 경복궁역 4시: ‘운동’이라는 단어가 들린 밤
II. 첫 회의와 첫 역할: 감추지 않는 방식, 작게도 대충하지 않는 방식
III. 부천으로: 왕복 네 시간, 관계가 먼저 움직이는 시간
IV. 돌봄과 살림: ‘소개’에서 ‘주체’로 - 협동조합이 만들어지는 밤들
V. 되돌아서 다시 묻다: 진흥형 조례가 태어나는 순간
VI. 명동의 화요일: ‘불의 날’은 목요시위의 다른 이름
VII. 새벽 4시의 메일: 재구조화와 ‘지원’이라는 노동
VIII. 공동체를 산다는 것
Epilogue 아직 끝나지 않은 청년에게
곁에 남은 사람들 – 첫 사람을 지나며
사람을 아는 일, 사람을 남기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