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내 마음을 말할 수 있어 정말 좋아

내 마음을 말할 수 있어 정말 좋아

신효원 (지은이), 하꼬방 (그림)
21세기북스
19,9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7,910원 -10% 0원
990원
16,92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5,920원 -10% 790원 13,530원 >

책 이미지

내 마음을 말할 수 있어 정말 좋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내 마음을 말할 수 있어 정말 좋아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유아 교양/학습 > 유아 언어/인지/한글
· ISBN : 9791176612869
· 쪽수 : 124쪽
· 출판일 : 2026-08-26

책 소개

베스트셀러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시리즈의 신효원 작가가 4~7세 아이에게 필요한 35가지 ‘마음 개념어’를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낸 책이다. 내 마음에서 출발해 친구의 마음을 거쳐 세상을 이해하는 말로 확장되는 구성이 특징이다.

목차

1장 내 마음을 알아가는 말
겁이 나다
기특하다
도전
만족
보람
서투르다
실망
심술
울적하다
조마조마하다
즐기다

2장 서로 마음을 나누는 말
감동
거절
고맙다
공감
다정하다
보호
배려
예의
위로
존중
질투
제안

3장 세상을 알아가는 말
겸손
규칙
다양하다
설득
솔직하다
양심
용서
절제
찬성
반대
책임
협동

저자소개

신효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어린이언어연구소 소장. 베스트셀러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시리즈의 저자이자 학부모들 사이에서 가장 신뢰받는 초등 문해력 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이 자기 마음을 정확히 알아차리고 또박또박 표현하며,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다정하게 헤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내 마음을 말할 수 있어 정말 좋아』를 썼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35가지 마음 개념어를 함께 읽고 이야기하며, 아이의 표현력과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키워 가기를 바랍니다. 지은 책으로는 「한 번에 키우기」 초등 국어 시리즈, 『언어능력 키우는 아이의 말하기 연습』, 『어른의 어휘 공부』, 『우리가 사랑한 단어들』, 『토닥토닥 초등 문해력 상담소』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하꼬방 (그림)    정보 더보기
주변의 소소하지만 소중한 이야기를 따뜻한 감성을 담아 그림을 그립니다. 책, 패키지, 앨범 커버 등 다양한 분야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우주보다 큰 아이》, 《꿈을 거래합니다》 등이 있습니다. @hakkobang
펼치기

책속에서

바닷가에 처음 간 너는 까끌까끌한 모래사장을 맨발로 밟아 보았어. 뜨겁고 따끔따끔한 모랫바닥에 화들짝 놀란 너는 아빠에게 매달려선 얼른 안아달라고 했지. 그렇게 한 번, 두 번 모랫바닥에 익숙해진 너는 새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놀리기라도 하듯 다가갔다 달아났다 했지.
작고 여린 아가였던 네가 지금까지 해 왔던 이 모든 멋진 일을 우리는 도전이라고 불러. 도전은 네가 지금까지 찍어 온 용감한 발자국들이야. 앞으로 우린 어떤 발자국을 찍어갈까?


실망이란 부풀어 오른 풍선이 ‘펑’하고 터져 버린 마음이야. 하늘 높이 날리고 싶었던 풍선은 사라지고 바닥에 떨어진 쪼글쪼글한 풍선 조각을 줍는 일 같은 거지.
하지만 너무 속상해하지는 마. 시간이 지나면 즐거운 일이 너를 다시 찾아올 테니까. 풍선을 후후 불어 다시 신나게 날릴 수 있을 테니까!


“나는 우리 언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답했어.
“나도, 나도!”
유진이가 다시 말했어.
“그런데 언니 때문에 울 때도 있어. 언니 친구들이 우리 집에 오면 방에 못 들어오게 해.”
나는 다시 끄덕했지.
“어? 나도 그런 적 있는데. 나도 그때 엄청 속상했어!”
공감이라는 건 “나도, 나도”라고 말하는 거야. 친구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떡이는 것. 같은 마음 가져본 적 있었다고 말이야.
공감은 너와 나의 마음 사이에 튼튼한 다리를 놓아주지. 서로의 마음을 잘 들여다볼 수 있게. 내 마음 알아주는 친구가 곁에 있으면, 마음이 든든해지지. 마음의 다리를 오가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제일 가까운 친구가 되어 있을 테지.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