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용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경희대학교 대학원 영문과를 졸업했다. 현재 20년째 출판 저작권 에이전트로 활동하며 다양한 국내외 저작물을 수출입하고 있다. 특히 한국 출판 저작물의 번역판권에 대한 해외 수출에 남다른 관심을 기울여, 2008년에는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미국을 비롯한 31개국에 수출하는 등 적지 않은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그는 국내외 출판 동향 및 신간 등을 소개하는 북/출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틈틈이 번역한 책도 적지 않다. 번역서로는 《오늘 변하지 않으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설득당하고 설득하라》 《누구에게나 통하는 기적의 대화법》 《인생의 다섯 가지 가르침》 외 다수가 있다.
펼치기
마조리 반 히어덴 (그림)
정보 더보기
마조리 반 헤르덴은 케이프타운 근처의 한 농장에서 성장하였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동물, 요정, 사람, 공룡, 어린이, 용, 그리고 괴 물들 그리는 걸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마조리 반 헤르덴은 지금까지 100권이 넘은 많은 어린이 그림책을 내셨는데, 거기엔 그가 좋 아하는 여러 캐릭터들이 다양한 크기와 모습으로 표현됐습니다. 마조리 반 헤르덴의 첫 번째 그림책은 1983년에 나왔어요. 그때부 터 지금까지 그림작가로서 많은 책을 내오고 있습니다. 그녀의 그림책은 전 세계에 걸쳐 35개 나라에서 각기 다른 언어로 출간이 되었습니다. 마조리 반 헤르덴은 미국과 유럽에서도 살았고, 지금은 그녀의 고향이기도 하면서 특별히 좋아하는 케이프타운에 살고 있습니다. 마조리 반 헤르덴은 그간 저명한 상을 많이 수상했어요. 2011년에 W.B. Mkhize상을, 그리고 2008년과 2012년엔 남아프 리카 최고 권위의 상인 M.E.R. 상을 수상했습니다.
펼치기
수니타 래드 밤레이 (글)
정보 더보기
수니타 래드 밤레이는 투철한 교육자이자 모든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는 글을 쓰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를 좋아하고, 그 글이 어린이들의 정서발달에 큰 도움을 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항상 재밌고 감동이 있는 이야기를 기 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수니타 래드 밤레이는 바로 그런 어린이를 위해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 지 그렇게 발표해 온 동화와 동시가 많답니다. 수니타 래드 밤레이는 주위 사람들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큰 영감을 얻는다고 합니다. ‘림 할머니’ 이야기에 대한 아이디어는 늘 부지런히 열심히 정원을 가꾸는 이웃 어른을 관찰하면서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림 할머 니의 감나무>는 선생님의 두 번째 책으로, 바로 그런 배경에서 나오게 되었답니다. 수니타 래드 밤레이의 첫 번째 책은 <잔디밭 위 의 승리>이고, 이 책은 인도의 멋진 경마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수니타 래드 밤레이는 심리학과 교육학을 전공한 선 생님입니다. 여행을 즐기며, 환경문제에도 관심이 많다고 하고요. 현재 싱가포르에서 살고 있습니다.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