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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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삽니다. 부족함을 부족함으로 메우며 계속 쓰고 그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로봇 철이》, 《난독의 계절》, 《나의 괴짜 친구에게》, 《옥춘당》, 《시소》 들이 있으며, 청소년 소설 《내 안의 소란》, 산문집으로 《시치미 떼듯 생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안녕하다》, 《그림책이라는 산》을 펴냈습니다. 그림책은 물론이고, 에세이, 소설, 만화로 영역을 넓히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옥춘당》으로 2023 화이트레이븐스 선정, 2023 샤롯데출판문화상 본상, 2023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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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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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어린이책을 쓰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그림책 《할머니와 걷는 길》, 《학교 가기 싫은 선생님》, 《엄마 아빠의 작은 비밀》,《어둠을 치우는 사람들》, 《못된 형 자랑하기 대회》 등이 있고, 동화책 《어느 날 돈벌레가 나타났다》, 《난 하나도 괜찮지 않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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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숲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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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디자인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그림책을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쓰고 그린 그림책 《오, 미자!》는 우리 주변에서 오늘도 땀 흘리며 일하고 있을 여성 노동자들을 위해 만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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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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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동안 수많은 과거가 켜켜이 쌓여 ‘지금’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지금’의 의미를 담아 그림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첫 그림책인 《내가 제일 무섭지》에서는 굳게 손잡은 사람들의 힘을 이야기합니다. 쌓이고 쌓여 우리를 지금 시대의 주인으로 만들어 준 그 힘들에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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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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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휘리는 ‘아름다울 휘徽, 잉어 리鯉’로 어머니의 잉어 태몽에서 비롯됐다. 살아 있는 것의 힘과 빛깔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그림책 『허락 없는 외출』 『곁에 있어』 『잊었던 용기』 『천천히 부는 바람』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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