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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지은이가 사는 집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 전학년 > 동시/동요
· ISBN : 9791194632245
· 쪽수 : 95쪽
· 출판일 : 2025-11-28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 전학년 > 동시/동요
· ISBN : 9791194632245
· 쪽수 : 95쪽
· 출판일 : 2025-11-28
책 소개
임은자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일상의 작은 움직임과 마음의 파문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포착하는 임은자 시인의 신작이다. 도토리가 용기를 내 “뛰어” 내리기를 응원하는 순간부터(「용기 내」) 마음이 동그래지는 경험(「사각사각」), “내가 밟고 있는 건 나무뿌리, 그리고 엄마”라는 발견으로 이어지는 깊은 울림까지, 시집 전편에는 어린이의 감각과 어른의 시선이 다정하게 겹쳐 있다.
목차
시인의 말_
1부 뛰어, 도토리야
용기 내/지은 집/요요
먹는 다이어트/비오는 날
음식을 주문할 때/알람이 우는 이유
양심/사과/일매미
사라진 그림자/봉숭아물
2부 여기 상자 하나가 있어
이건 상자야/사각사각/미안해
체리할머니/손톱달/오 마이 같
말하지 않아도 알아/빛
작품번호 10/제라늄
깜빡깜빡 짝짝/의자
3부 두둥, 두둥
철봉/굳은 결심/식구라면서
북소리/응원해/할머니는 부름을 담당하시지
자랑/안 보이는 거울/내가 밟고 있는 건
나눠먹다/등 긁기/어미
껍데기에게
4부 내 마음에 심은 콩
이런 책임/자동 세차장/끈
석류의 무게/토끼빵
핸드폰과 쓰레기통과 바지와 자동차와 빨강이란 단어를 넣고 엄마가 쓴 시.
제목은 쓰레기통/홍시/콩
할머니 집에는/소금쟁이/어묵은 오뎅맛이 안 나
감사합니다/새가 꿈꾸는 시간
책속에서
도둑이 제 발 저리다
오늘 학교에서
배운 속담이에요
어른들은 자주 발이 저리다고 해요
안 그런척하지만
찔리는 게 많은 모양이에요
안 그런척하지만
마음이 자주 담을 넘는 모양이에요
―「양심」 전문
침팬지
오랑우탄
까치
코끼리
놀래미
고래는
거울 속 모습이 자기인 걸 알아본대
자기 얼굴에 묻은 물감을 지운대
나도 보이는 거울 하나 갖고 싶어
물감 말고 마음이
―「안 보이는 거울」 전문
동그라미 하나 그리고
꼭지 하나 더 그려서
화낸 나에게
사과를 선물했다
용서받은 나는
나랑 더 친해졌다
―「사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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