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국내창작동화
· ISBN : 9791198555663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24-11-25
책 소개
목차
작가의 말
등장인물
프롤로그_다른 소인국이 또 있다고?
1장 가끔은 넘어져도 괜찮아!
2장 톰스파크와 시장님
3장 톰스파크에서 온 초대장
4장 베일을 벗은 톰스파크
5장 톰스파크에서 시장님을 만나다
6장 첫 번째 테마존ㆍ바셀린 마차와 운동화 배
7장 두 번째 테마존ㆍ씽씽 쌩쌩 볼트존
8장 세 번째 테마존ㆍ달콤한 수영장
9장 네 번째 테마존ㆍ비밀을 품은 지하 세계
10장 일상으로 돌아온 아이들
11장 좋지 않은 징조
12장 어린이 구조대의 활약
13장 사라진 예강이
14장 앗, 거인이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여러분, 드디어 삼총사의 발명품이 나왔습니다!”
커튼이 걷히자 엄청난 크기의 로봇이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와, 역시 톰스랜드 삼총사야!”
“로봇을 발명하다니, 정말 대단해!”
“일등은 문제없겠는걸?”
아이들이 감탄하며 소리쳤습니다.
삼총사는 이번에도 힘을 합쳐서 큰 손을 가진 인명 구조 로봇 ‘쿵’을 만들었습니다. 쿵은 게임기와 인형 뽑기 기계의 팔을 활용해 만든 발명품이었습니다.
삼총사는 흥분해서 서둘러 편지봉투를 열어 보았습니다. 그 안에는 톰스파크에서 온 초대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와, 드디어 톰스파크가 완성됐구나!”
유안이가 뛸 듯이 기뻐하며 소리쳤습니다.
“이곳은 첫 번째 테마존입니다. 여기에는 다 쓴 바셀린 통으로 만든 ‘바셀린 마차’와 버려진 신발 두 짝을 이어서 만든 ‘운동화 배’가 있습니다. 자, 오늘 여러분을 위해 중요한 분을 모셔 왔습니다. 누군지 궁금하시죠?”
시장님의 말이 끝나자, 톰스랜드에 전기를 공급하는 두꺼비 아저씨가 등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