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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외국어 > 영어학습법
· ISBN : 9791199380912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5-11-25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영어를 대충할 수 있나요?“
[추천사]
[대충영어 진단표]
[PART 1. 영어, 왜 대충해야 하는가]
- ‘대충’의 진짜 의미 : 대충의 두 얼굴
- 영어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교과서를 넘어 영어를 경험하다
- 암기에서 무너진 영어, 즐거움에서 답을 찾다
- 미친 듯이 좋아하는 걸 하다 보면 꿈같은 기회가 찾아온다
- 영어가 들리지 않는 외교관
- 위기 속에서 만난 속청 영어와의 첫 인연
- 주변 사람을 통해 증명된 속청의 효과
- 인생의 전환점 : 영어를 넘어선 새로운 사명
- 한글로 영어 공부를 한다고요? 한글 속청을 경험하다
[PART 2. 세계는 이미 대충영어 시대!]
- 실리콘밸리에서는 'Broken English'가 대세!
- 마윈 회장의 거침 없는 대충영어
- 왜 영어 공부는 10년을 넘게 해도 안될까?
- Retraining your brain: 영어 난독증 4주 치유 프로그램
- 서울대 영문과는 학생들은 왜 영어를 못할까? 한국인만 모르는 영어의 진실
- 앵무새의 말하기의 비밀은 핵심 어휘의 반복에 있다
- 영어 회화를 대충하는 나라, 핀란드
- 핀란드의 영어교육에 대한 통찰로 한국형 해법을 찾다!
- 잘못된 ‘가짜 섀도잉’의 함정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
- 효율을 10배 높이는 ‘알파고 학습법’
[PART 3. 대충영어의 3대 원칙]
: 대충하라, 외우지 마라, 짧게하라
- 이제 외우지만 말고, 진짜 자신의 이야기를 해보세요.
- 한글 속청이 영어 귀를 뚫는 원리
- 4배속 스피드 섀도잉의 특별한 효과
- 도파민이 터지는 영어 공부로 완벽함보다 즐거움을!
- 대충하라, 외우지 마라, 짧게하라
- 평생에 걸친 영어에 대한 한을 풀었습니다
- 영어 덕분에 청각 나이가 23년 젊어졌습니다.
- 나도 '할 수 있을까?'에서 '할 수 있다'로
- 영어 귀가 뚫리는 기적의 경험에서 당신도 예외가 아닙니다
[PART 4. 뇌과학과 역사로 증명된 〈대충영어〉 학습법]
- 한국은 영어를 잘할 수밖에 없는 민족이다.
- 외국어 소리를 차단하기 시작하는 생후 12개월
- 한국 영어교육, 이제 ‘암기’에서 ‘몰입’으로
- 자신의 수준에 맞는 쉬운 영어를 하라
- 신경과 전문의가 증명한 속청의 힘
- 최상의 영어 컨디션을 만드는 법: 잠, 휴식, 몰입
- 영어 학습을 넘어, 뇌 기능 향상과 잠재력 개발까지
[PART 5. 〈대충영어〉 30일, 영어 귀가 뚫린다]
- 미드 <프렌즈>를 10배 쉽게 공부하는 법
- 초보자를 위한 현명한 콘텐츠 선택: 배탈 없는 흡수율
- 〈대충영어〉는 왜 50단어로 시작하는가?
- 뇌가 자동으로 패턴을 인식하는 순간
- 청각 나이, 젊어질 수 있다!
- 30일 영어 귀 만들기 훈련 로드맵 : 4주 단기 프로젝트
- Week 1. 청각 테스트+속청 학습의 시작
- Week 2. 한글 속청+스피드 섀도잉 첫걸음
- Week 3. 4배속 섀도잉 학습법
- Week 4. 30일 후 청각 테스트+영어 듣기 변화 확인
- <대충영어> 5단계 완벽 로드맵 : 장기 프로젝트
- 1단계: 속청 훈련- '영어 귀' 만들기
- 2단계: 스피드 섀도잉- 듣기와 말하기 동시 훈련
- 3단계: 낭독- 말하기 근육 훈련
- 4단계: 소리 영작 -1초 만에 영어로 말하기
- 5단계: 1분 스피치- 자동기억
- Finale. 영어 독립-영어를 일상으로
- 손안의 두뇌, 〈대충영어〉의 다음 장
[PART 6. 영어를 듣는 환경이 학습을 좌우한다.]
- MP3 소리가 우리 아이의 뇌를 잠들게 한다
- KBS 〈스펀지〉 실험이 밝힌 ‘소리의 진실’
- LP를 사랑한 스티브 잡스
- 가수 배철수가 ‘MP3는 쓰레기’라 말한 진짜 이유
- 우리 아이의 ‘영어 귀’와 ‘뇌 건강’을 위해 MP3 듣기를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에필로그]
‘즐겁게 대충 했을 뿐인데, 시원하게 귀가 뚫리는 영어 공부’
[대충영어 300문장]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PART 1. 영어, 왜 대충해야 하는가
‘대충’이라는 단어는 게으름의 의미가 아니라, 불필요한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본질에 집중하는 태도를 뜻한다. 저자는 교과서 밖에서 영어를 경험하며 진짜 즐거움을 찾았고, 암기식 공부에서 무너졌던 좌절을 새로운 배움의 에너지로 바꾸었다. 좋아하는 것을 미친 듯이 몰입하다 보니 꿈같은 기회가 찾아왔고, 외교관이 되어서도 영어가 들리지 않는 위기를 맞이했을 때 ‘속청 영어’와의 인연이 찾아왔다. 주변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속청의 효과를 확신하게 되어 새로운 사명으로 나아가는 전환점을 맞이한다. 더 나아가 한글 속청을 활용한 학습법이 영어 공부에 놀라운 효과를 준다는 사실도 깨닫게 된다.
PART 2. 세계는 이미 대충영어 시대!
실리콘밸리에서는 불완전한 영어, 이른바 ‘브로큰 잉글리시’가 의사소통의 기본이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왜 수십 년을 투자해도 영어가 안 되는 걸까? 영어 난독증을 4주 만에 치유하는 미국 프로그램 사례와, 서울대 영문과 학생조차 영어 회화를 못한다는 현실은 한국식 영어 교육의 문제점을 드러낸다. 앵무새처럼 따라 하기보다 핵심 어휘 반복이 중요하다는 진실, 그리고 영어를 ‘대충’ 즐기듯 말하는 핀란드의 사례는 우리에게 깊은 통찰을 준다. 이러한 세계적 흐름 속에서, 한국형 해법으로 개발된 <대충영어> 프로그램이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