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음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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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다.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번역가로 평가받는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싯다르타 무케르지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을 우리말로 옮겼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독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저술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질병 해방』,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세포의 노래』, 『만들어진 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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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스콧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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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브라이튼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영국 런던에 살면서 책과 방송, 앨범 커버 등의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동물 박물관』이 2014년 《선데이 타임스》 올해의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고, 세계 여러 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에른스트 헤켈의 정교한 그림에서 많은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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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윌리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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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생물학과 생물다양성 교수, 세인트에드먼드 홀 학장. 큐 왕립식물원에서 과학 연구 책임자를 지냈고, 현재 영국 상원 초당파 의원, 정부 자연자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생물다양성과 보존과학 분야에서 연구, 정책 자문, 대중 교육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해온 전문가이다. 주요 연구 주제는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의 관계, 생태계가 인간에게 제공하는 효용, 생물다양성과 건강의 상호작용이다. 지은 책으로 《식물 박물관》이 있다.
약 15년 전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은 한 연구를 접한 이후 캐시 윌리스 교수는 우리 삶 속 녹지 공간과 건강, 기분, 수명 간의 연관성을 탐구해왔다. 이 책은 그 결과물로, 최신 과학 연구를 한데 모아 우리가 식물과 더 잘 관계 맺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침을 제시한다. 저자는 독자들의 삶을 더 아름답고 활기차게 가꾸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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