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지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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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 동화미디어창작을 공부하였으며,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번개 세수』, 『초초의 뻥튀기 가게』, 『내 당근 봤니?』, 『아빠랑 간질간질』, 『타고 타고 가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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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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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뒹굴거리는 편이라 게으름뱅이로 오해받을 때가 많습니다. 사실 머릿속은 이런저런 상상으로 분주한데 말이지요. 뒹굴거리며 쓴 책 『수상한 전학생』과 『우리 반에 귀신이 있다』가 세종도서 문학나눔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초능력 소년 깡두』와 『요술 고양이의 주문, 얌 야옹 야옹 양』은 청소년 북토큰 도서에 선정되었고요. 그 외 『한밤중 시골에서』, 『귀신 샴푸』, 『내 맘대로 친구 바꾸기 앱』,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굿바이 6학년』(공저)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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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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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자분들 덕분에 여전히 자라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며 등단했고, 제1회 나다움어린이책 창작 공모전에서 《비밀 소원》으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나중에 엄마》, 《아홉 살 하다》, 《마음대로 학교》, 《최악의 최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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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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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설레는 사랑 이야기를 좋아해요. 티격태격하며 서로 끈끈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도 좋아하지요. 그리고 그런 이야기들을 재미나게 잘 쓰고 싶어요. 어린이들이 꾸준히 찾는 이야기꾼이 되고 싶어, 오늘도 꼭꼭 숨은 이야기를 찾아 숨바꼭질하고 있어요.
쓴 책으로 『부풀어 용기 껌』, 『자체 발광 오샛별』, 『가짜 생일 파티』, 『삐리꼴라의 방학 숙제』, 『무적 판박이가 나타났다』, 『100점 샴푸, 샴푸퐁』, 『불어라 부채 바람』, 『울음벌레』, 『떼쟁이, 요셉을 만나다-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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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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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동화상 가작에 뽑힌 《버디를 찾아서》로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많이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발표는 안 무서워>, <진짜 이빨 요령 링링>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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