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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불화"(으)로 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8872561

고려불화 (1980년 영인본 조일신문사(일본어판))

조일신문사  | 한국학자료원
225,000원  | 20230415  | 9791168872561
고려시대의 불화 불화: 불교 관계의 그림. 의궤·도상 같은 격식에 따른 그림. 벽화, 탱화(幀畵), 경화(經畵), 판화  문헌상의 고려불화 기록 -徐兢, 『宣和奉使高麗圖經』, 興王寺에 송나라 相國寺로부터 본 따온 벽그림이 있었다. 廣通普濟寺에서 5백나한의 도상을 보았다고 기록. -『東文選』제65권, 〈禪源寺 毘盧殿丹靑記〉: 丁卯年 겨울에 북편 벽에 55명의 知識의 화상을 그리고 … 부처님·天神·神人·귀신 등이 담벼락과 난간과 창살 사이에 죽 늘어서 …. -宋 곽약허 『도화견문지』“…고려 그림은 기교가 정밀하다…” -元 탕후 『화감』“…고려의 관음상은 심히 교묘하고 섬려하다…” ※화사하고 섬려한 고려 불화의 미는 궁정취미, 귀족취미로 닦고 다듬은 세련된 미의 세계. 현세의 고뇌를 잊고 내세의 영화를 그 속에 투영하려는 애절한 고려인의 정취와 신앙의 상징.  탱화(幀畵) -아미타불화가 가장 많이 그려짐;관경변상도, 아미타존상도, 아미타래영도 등 *정토삼부경(관무량수경, 무량수경, 아미타경) -14세기 작품이 대종을 이룸 -크기는 대개 1미터 조금 넘는 크기 -귀족적 취향; 화려하고 정교하며 금색찬란 아미타불존상도(阿彌陀佛尊像圖) 독존도: 〈아미타여래좌상〉 1306, 일본 東京 根津美術館 구존도: 〈아미타여래구존도〉 1320, 일본 松尾寺 아미타불 래영도(來迎圖) 독존도: 자회(自回)필, 〈아미타래영도〉 1286년(충렬왕12년), 일본은행소장 삼존도: 〈아미타삼존래영도〉 호암미술관 수월관음도(水月觀音圖) -서구방(徐九方) 필, 〈수월관음도〉 , 1323년, 일본 泉屋博古館 -혜허(彗虛)필, 〈수월관음도〉, 동경 淺草寺 지장보살도(地藏菩薩圖) -독존입상: 〈지장보살도〉, 東京 根津美術館 나한도(羅漢圖) -〈오백나한(제170혜군고존자)〉 국립중앙박물관  사경변상도(寫經變相圖)-〈화엄경 행원품 변상도〉 1350, 국립중앙박물관 제작기법 및 특징 고려불화는 광물질 안료인 석채(石彩)가 뿜어내는 고귀한 색상과 금니의 화려함이 결합되어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편 완성도 높은 치밀한 형태묘사에 활달한 필선, 짜임새 있는 구성 등으로 회화사적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비단바탕에 붉은색, 녹색, 청색을 중심으로 흰색, 황색이 주로 사용되었고, 원색을 그대로 사용하였으나 석채의 귀한 안료를 썼기에 울긋불긋한 단청색과는 구별되는 우아한 빛을 띠고 있다. 선명도 높은 원색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절제된 듯한 중간색조를 보이는 것은 비단 위에 칠한 석채가 우아한 빛을 발(發)하기 때문이며, 복채법(伏彩法, 화면(畵面) 뒤에서 칠을 하여 안료가 앞으로 배어나오도록 하는 기법)과 더불어 원색 사이사이에 중간색을 효과적으로 삽입한 결과이다. 서구방이 그린 수월관음도(1323.6) 천의에 나타난 연화문과 귀갑문 채색과 조화를 이루는 금니는 질감에 따라 굵거나 얇게 사용되었는데, 채색을 제거하면 멋진 금선묘(金線描)의 그림이 될 만큼 윤곽선에 금을 다량 사용하고 있다. 이와 같이 풍부한 금니의 사용은 중국이나 일본 불화에서 발견할 수 없는 고려불화만의 주요한 특징이다. 밑그림은 먹선으로 형태의 윤곽을 잡은 후, 가느다란 붉은선을 사용해 신체 등의 테두리선을 그렸고, 이 테두리선의 주변은 붉은색으로 엷게 선염처리하여 입체감을 주었다. 붉은색 불의(佛衣)의 옷주름선 역시 보다 짙은 자주색의 선으로 굵게 처리하여 효과를 배가시켰는데, 1286년 작 아미타독존도를 보면 이러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불의에 나타난 섬세한 연화당초원문(蓮華唐草圓紋), 구름과 봉황의 운봉문(雲鳳文), 천의(天衣)에 등장한 귀갑문(龜甲文), 연화문(蓮華文), 칠보문(七寶文), 모란당초문(牡丹唐草文) 등의 문양과 화려한 영락 장식 등은 불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제작기법 및 특징 (한국 미의 재발견 - 불교회화, 2005. 1. 10., 유마리, 김승희)
9788930107266

고려불화

문명대  | 열화당
7,200원  | 19941020  | 9788930107266
이 책은 일반 독자층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비전공인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교양 도서이다.
9788957461167

고려불화 (실크로드를 품다)

 | 운주사
0원  | 20040427  | 9788957461167
고려불화는 이 나라 미술의 처녀미답지이자 사각지대이다. 불화와 사경을 포함하여 200여 점 대부분이 일본에 소장되어 있고, 한국미술사에서도 최근에 들어 한두 점 다루는 정도이다. 고려불화가 세계적인 아름다움과 한국미술을 대변할 만한 회화적 성취를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미술의 대표적 미술로 자리매김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있다. 그러므로 고려불화가 정단한 평가를 받으려면 고려불화에 대한 원론적인 연구에서 시작할 필요가 있다. 부처님의 깨...
9791185385075

회상, 고려불화전

홍윤식  | 집옥재
14,250원  | 20190525  | 9791185385075
1993년 동국대학교 박물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여 호암미술관과 공동으로 “高麗, 영원한 美” 고려불화특별전이 열렸다. 이는 국내외 인사들로 하여금 커다란 관심을 끌었다던 역사적 사건이었다. 편자(홍윤식)는 당시 동국대학교 박물관장으로 이 전시회를 기획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 전시회로 고려불화의 우수성이 세계적인 관심사가 되었다. 당시 고려불화는 국내에는 삼성문화재단이 소유하고 있던 2~3점 밖에 없었고, 나머지는 대부분 일본에 보존되고 있었다. 그러나 고려불화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 조차도 제대로 안 되어 있었던 상황이었다. 국내에는 반일감정에 약탈문화재 반환운동 등 여론이 좋지 않기도 했고, 일본의 소장자들은 소장품을 한국에 빌려주면 돌려받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을 일일이 설득하여 전시를 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9791198269010

빛과 바람의 그림, 고려불화 (고려불화 도상에 담긴 이야기)

김상규  | 스튜디오 무상
21,600원  | 20230510  | 9791198269010
이 책은 저자의 석사학위논문 〈고려 불화를 재해석한 일러스트레이션 연구(김상규, 2023, 서울대학교)〉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1장과 2장은 학위논문의 일부에서 옮겨와 새로 정리하였으며, 3장과 4장은 고려불화를 재해석하여 표현한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고려불화의 도상들을 분류하여 설명한다. 한국의 귀중한 문화유산인 고려불화, 여기에 얽힌 다방면의 이야기 - 역사, 예술, 조형, 종교, 철학 등 - 를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새롭게 정리해본다. 고려시대의 불교 회화, 즉 고려불화는 높은 예술성을 지닌 한국의 문화 유산이다. 고려시대에는 불교에 대한 왕실과 귀족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불교 미술과 의례가 매우 풍성해졌고, 이에 따라 여러 불화 걸작들이 탄생하였다. 고려불화의 조형적인 특징은 선명한 색상, 화려하고 장식적인 문양, 섬세한 필선, 정교한 형태 등으로 설명된다. 이는 중국이나 일본 등 이웃 나라의 불화와 구별되는 고유한 특징이며, 독창적인 미학이라고 할 수 있다. 고려불화는 현재 160여 점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대다수인 130여 점은 일본에 보존되고 있고, 20여 점은 미국과 유럽에 있으며, 한국에는 10여 점만이 소장되어 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하여, 고려 불화는 우리 곁을 떠나 오랫동안 잊혀져 있었다. 『빛과 바람의 그림, 고려불화』에서는 고려불화의 조형적 특징과 아름다움을 재조명하고자, 그 섬세한 형태와 선명한 색채를 현대적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재해석하여 새롭게 표현해보고자 하였다. 불화에 표현된 ‘도상(圖像)’은 상징과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고려 불화의 도상은 『화엄경』, 『법화경』, 『관무량수경』 등 여러 경전을 바탕으로 그려졌으며, 수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때로는 우리나라의 불교 설화가 반영되어 의상대사 설화에 나타나는 수정염주나 파랑새가 그려지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빛바랜 고려불화에 그려진 다양한 동물, 식물, 자연물, 인공물, 그리고 문양 등 도상에 담긴 의미를 들여다보고, 그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47개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선보인다. 불화를 그리면서 담았던 선조들의 염원과 바람에 오늘날 우리가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9788974799441

지장 신앙의 성립과 고려불화 지장보살도 (지장 신앙의 흐름과 도상의 탄생)

자현  | 불광출판사
27,000원  | 20211008  | 9788974799441
지옥세계의 주관자, 지장보살의 미스터리를 찾아 고려불화 속으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행! 우리 불교에서 가장 신앙시되는 보살을 꼽으라면 많은 이들이 관음보살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 이상의 위상을 가진 보살이 있다. 바로 ‘지장보살’이다. 지장보살은 『십륜경』에서 석가모니불과 미륵불 사이에 이 세계를 주관하는 보살로 등장하는데, 관음보살을 뛰어넘는 위상과 그 어떤 부처님에게도 종속되지 않는 독자성을 보인다. 실제 유교의 조상 숭배가 강조되던 조선불교에서는 지장보살을 더 중요하게 모셨다. 조선시대 유물 가운데는 지장보살과 관련한 전각과 불화가 매우 다양하게 전해진다. 특히 조상 천도를 중심으로 한 지장 신앙은 49재나 천도재 등 오늘날에도 그 입지가 굳건하다. 이에 비해 지장보살에 대한 정보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지옥의 신들인 시왕(十王)을 거느리는 사후세계의 주관자이자 지옥의 구제자라는 정도로, 그 이상의 정보는 일부 연구자의 자료에만 갇혀 있었다. 저자 자현 스님은 이 책에서 ‘지장보살의 거의 모든 것’을 좇고 있다. 인도로부터 시작돼 실크로드 그리고 중국불교 문화권을 넘어서는 지장 신앙의 거대한 역사적 지문(指紋)을 추적한다. 지장 신앙의 탄생과 성립, 변화 양상과 사상을 관련한 기록과 경전 등의 문헌은 물론 현존하는 유물 등을 통해 분석하고, 이를 불화에 나타난 지장보살 도상에 비추어 살피며 감춰져 있던 지장보살의 미스터리를 낱낱이 파헤친다. 저자의 탁월한 식견과 혜안으로 만나는 ‘지장보살’은 오늘날 신앙과 사상으로서 어떤 가치가 있는지 그 위상을 새롭게 자리매김한다. “고려불화 지장보살도 속으로! 신드바드의 모험과 같은 고 ㆍ 중세로의 여행길에 올라보자. 그것은 미학과 함께하는 낭만의 산책 및 진정한 구원의 빛으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이다.”
9788984118942

왕실, 권력 그리고 불화 (고려와 조선의 왕실불화)

김정희  | 세창출판사
18,000원  | 20190806  | 9788984118942
삼국시대에 불교가 수용된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꾸준하게 왕실에서 발원한 불화가 조성되었다. 안타깝게도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의 왕실발원 불화는 남아 있지 않으나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왕실발원 불화는 지금까지도 남아 있어 왕실에서 시주하고 발원했던 불화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고려시대는 불교를 국시로 삼았던 만큼 태조 왕건의 숭불호법정신은 고려왕조 내내 이어졌고, 이것이 곧 왕실불화를 조성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반면 조선시대는 건국 초부터 성리학을 건국이념으로 내세우며 숭유억불정책을 단행함에 따라 전 기간에 걸쳐 억불정책이 지속적으로 전개되었으나 세조와 문정왕후, 효령대군, 고종 등 호불적인 왕실구성원에 의해 왕실불교가 중흥되어 꾸준하게 불사가 이루어졌다.
9787308255493

高麗畵全集 2 : 고려화전집 2 : 한국소장편 (영문/중문/일문/한글 해설 수록) (The Comprehensive Compilation of Goryeo Paintings : Volume 2 / 박물관 소장 고려시대 불화 모음집)

 | 浙江大學出版社
817,000원  | 20241001  | 9787308255493
《高麗?全集2韓國藏品卷》是浙江大學亞洲?究中心與韓國崔宗賢學術院(原韓國高等?育財團)合作出版的高麗時期美術作品集。本社已於2018年順利出版了《高麗?全集1歐美收藏卷》。 《高麗?全集2韓國收藏卷》擬收錄韓國14個收藏機關收藏的46幅高麗時期繪?。朝鮮半島的高麗王朝在時間上大致相當於我國的五代、宋、元時期,較能代表朝鮮半島古代繪?的程度。作?紀念中韓建交30週年獻禮作品,此書將是目前收錄韓國藏高麗?作品數量最全、最多,?質精度最高、印刷品質最精良的出版品。
9787308175579

高麗畵全集 1 : 고려화전집 1 : 구미소장편 (영문/중문/일문/한글 해설 수록) (The Comprehensive Compilation of Goryeo Paintings : Volume 1 : 유럽 및 미국 미술관 / 박물관 소장 고려시대 불화 모음집)

 | 浙江大學出版社
750,000원  | 20190111  | 9787308175579
高麗畵全集 1 歐美藏品卷 (『고려화전집 1 구미 소장편』)은 중국 절강대학교와 한국고등교육재단이 합작하여 출판한 유럽과 미국의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 미술작품집이다. 이 책은 기존의 대표적인 고려화집(『고려불화』, 중앙일보사, 1981; 『고려시대의 불화』, 시공사, 1997; 『고려불화대전』, 국립중앙박물관, 2010;)에 비교할 때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새로운 의의를 부여할 수 있다. 첫째, 현재 구미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고려시대 미술작품의 집대성이라 하겠다. 이 책에는 미국과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태리 등 5개국 17개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 미술작품 33점을 수록해 놓았다. 그 중 29점은 불화이고 4점은 사경이다. 이는 현재 알려져 있는, 검증된 고려시대 미술작품을 거의 모두를 망라한 것으로 구미나라 여러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고려시대 미술작품들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집대성 출판물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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