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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역사"(으)로 3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72954958

공학윤리와 역사 (공학인증제 실시에 따른)

김용환  | 충북대학교출판부
19,000원  | 20190305  | 9788972954958
개신공학윤리의 개정판이다. 공학윤리는 전문가를 위한 응용윤리의 전형으로 개인윤리를 공공윤리와 접목시켜 공사를 횡단 매개하는 가치를 보여준다. 또한 공학윤리는 전문가로서의 책임 있는 공학을 현장에서 실천하는데 관건이 있다. 이에 따라 이 글에는 공학인증제의 실시에 따른 공학윤리 요청배경, 공학윤리의 성격과 규범, 공학자가 갖추어야 되는 덕성과 국제규범, 전문직에 요구되는 공공책임 들을 다루었다.
9791156102618

토목공학의 역사 (고대부터 근대까지)

한스 스트라우브  | 대한토목학회
13,500원  | 20161019  | 9791156102618
토목공학의 근원과 발전, 토대와 뿌리를 설명한 권위 있는 토목공학 역사서 “중세시기에 있어서나, 고대시기에 있어서나, 현대적 의미로서의 토목공학의 전형적 특징, 즉 구조물의 치수와 형태를 결정하는데 수학과 물리학 법칙을 의도적이며 정량적으로 사용한 흔적이나 어떤 암시도 찾을 수 없다. 물론 이집트 시대로부터 로마제국 시대까지, 또 초기 로마네스크로부터 후기 고딕 시대까지, 특히 볼트로 된 구조물에서, 구조적으로 볼드니스가 커지는 뚜렷한 경향을 읽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서 볼드니스는 경간비와 그 경간 사이에 사용된 재료를 표현하기 위하여 사용한다. 볼트의 예술은 로마시대 공중목욕탕의 홀과 12, 13세기 고딕성당에서 절정에 이르렀다. 그러나 두 경우 모두 형태와 치수는 훈련된 직감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에 의하여 결정되었다.
9791155762684

역사로 배우는 공학수학 2 (역사로 배우는)

이승준  | GS인터비전
25,650원  | 20190325  | 9791155762684
『공학수학2』는 저자의 졸저인 『역사로 배우는 공학수학(2010)』의 자매편인 2편으로 저술되었다. 한 학기가 15주인 점을 감안하여 총 13장으로 편성하였으며, 1장부터 7장까지의 1부는 상미분 방정식, 8장부터 13장까지의 2부는 편미분 방정식에 대해 각각 다루었다.
9788962626452

한강 다리, 서울을 잇다 (공학 박사가 들려주는 한강 다리의 놀라운 기술과 역사)

윤세윤  | 동아시아
18,000원  | 20250214  | 9788962626452
센강은 좌우를 나누지만 한강은 남북을 잇는다 도시와 바깥 세상을 가르는 경계가 아닌 도시의 일부가 되기까지 지금의 서울을 만든 한강과 한강 다리의 역사 대한민국 수도권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으레 한강에 대한 개인적인 추억이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2025년 현재 수도권에 한국의 인구 50% 이상이 거주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한국인들에게 있어 한강이라는 존재가 미치는 영향력이 어느 정도 될지 어렴풋이나마 짐작할 수 있다. 오늘날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으레 역사 시간에 배우듯이 한반도에서 한강 유역이 가지는 중요성은 몹시 큰 것이었고, 수많은 드라마가 한강을 둘러싸고 전개되어왔다. 길이 500km, 강폭 1km 이상에 달하는 이 거대한 강이 역사 속에서 존재감이 없었다고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오히려 믿을 수 없는 말일 것이다. 사실 도시 한복판에 강이 흐른다는 것은 결코 특별한 일이 아니다. 배산임수라는 말이 있듯, 물가에 사람들이 모여들고 도시를 만드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일반론은 한강이라고 하는 거대한 물줄기를 눈앞에 두면 송두리째 날아가 버리고 만다. 무엇보다, 흔히 다른 도시를 관통하는 강은 이렇게 거대하지 않다. 우리가 흔히 아는 유명한 강인 파리의 센강은 폭이 100~200m 정도에 불과하고, 런던의 템스강은 런던브릿지가 있는 위치를 기준으로 재면 265m 정도이다. 전 세계적으로 서울과 한강 같은 사례는 몹시 드물다. 도시 한가운데에 강이 흐르는 경우는 센강이나 템스강처럼 강이 작고, 한강처럼 큰 강이 도시에 흐르는 경우는 도시 한복판이 아닌 외곽을 따라 흐르며 도시와 외부를 구분짓는 경계 역할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면 한강은, 또 서울은 어떻게 지금과 같은 형태로 만들어졌을까? 젊은 세대에게는 지금의 ‘서울’이 자연스럽겠지만, 사실 서울이 지금과 같은 형태로 자리 잡은 것은 그리 오래지 않은 일이다. 당장 강북 도심에 존재하는 ‘사대문’의 흔적만 보더라도 알 수 있겠지만 조선시대는커녕 대한민국 건국 초기까지만 거슬러 올라가도 서울은 지금의 반절밖에 되지 않는 작은 도시였고, 한강 또한 다른 나라의 큰 강처럼 서울과 외부를 구분하는 역할을 했다. 그러나 근대 이후 수도 서울이 확장될 필요성이 생기고, 때맞춰 교량 기술 또한 발전하면서 이제껏 교통의 장벽으로 기능해왔던 한강이 강남과 강북을 잇는 통로로 기능하게 되었다. 그렇다. 우리가 지금 인식하고 있는 ‘서울’이라고 하는 공간은 지극히 근대적이고, 또 가변적인 개념이다. 토목과 교량을 전공으로 하는 저자는 서울과 한강이라는 특별한 공간을 예찬하는 것으로 이 책을 시작한다. 한강이 ‘한강’이라고 불리기 이전의 오랜 과거에서부터 시작해 물 흐르듯 천천히 한강과 한강에 놓인 교량들의 역사를 추적한다. ‘한강 다리의 역사’라고 하더라도 으레 역사가 그러하듯이, 한강 다리의 역사는 오롯이 한강 다리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일제 강점기 교량을 건설하기에 앞서 철도부설권을 놓고 벌어진 일제와 미국 사이의 경쟁, 강철로 다리를 짓기 위해서 필요했던 철강의 발전과 철강이 아시아 역사에 미친 영향, 6ㆍ25전쟁이 다리에 미친 여파와 공습, 현대에 이르러서는 가슴 아픈 성수대교 붕괴사고와 소양강댐 붕괴, 서울 대홍수에 이르기까지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이 한강과 한강 다리를 둘러싸고 일어났다. 그 모든 것이 한강 다리의 역사이며, 동시에 한강의 역사이고 서울의 역사이기도 하다. 저자는 순혈 이공계인답지 않은 감성 어린 필치로 한강의 역사를 훑으며 한강과 한강 다리를 둘러싼 기술과 역사 이야기를 맛깔나게 전달한다. 한강의 과거와 오늘, 역사를 관통하는 8개의 다리 반포대교와 잠수교는 우리나라 최초의 2층 교량이다. 그렇지만 두 다리가 동시에 개통된 것은 아니고, 잠수교 쪽이 상층부의 반포대교보다 6년 앞서 개통됐다. 처음 개통되었을 당시 잠수교의 이름은 ‘안보교’였다. 왜 이런 이름이 붙었을까? 건설 당시 용산에 있던 미군의 육상 전력이 유사시에 이동할 수 있도록 차량이 빠르게 지나갈 수 있도록 지은 다리였기 때문이다. 그런 잠수교이지만 지금은 서울을 대표하는 서울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매년 개최되는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한강변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문화행사 중 하나이다. 반포대교의 대표적인 볼거리인 달빛무지개분수는 2008년에 세계에서 가장 긴 교량분수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고, 2014년에는 미국의 CNN에서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분수로 소개하기도 했다. 반포대교 자리에 처음 다리가 놓일 때의 ‘안보교’를 떠올리면 그야말로 극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다. 교량과 공간의 이러한 위상 변화에는 우리나라의 역사적 배경이 근간에 자리잡고 있다. 그야말로 한국 근현대사의 흐름이 그대로 녹아 있는 셈이다. 이외에도 저자는 다양한 질문과 이야깃거리를 통해서 한강과 한강 다리를 살펴본다. 이때, 한강 다리의 구조와 ‘현재’를 들여다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개발에 앞서 한강의 모습과 개발과정, 그리고 그 배경 등을 함께 돌아보면서 우리나라, 서울, 수도권, 한강의 역사와 문화를 총망라한다. 한강에 건설된 첫 번째 근대 교량인 한강철교, 도보로 지나다닐 수 있게 만들어진 첫 번째 교량인 한강대교, 순수 우리나라 기술로 지어진 첫 번째 교량인 양화대교, 강북과 강남을 이어 현대 서울의 범위와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한 한남대교 등, 8개 다리를 중심으로 한강과 한강 다리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토목과 교량을 전공하여 계속해서 꾸준히 관련 논문을 발표하고 있는 저자의 교량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밀도 높은 한 권이다. 한강을 따라 알알이 박힌 서울의 숨겨진 보석을 찾아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한강과 한강 다리의 이모저모 서울미래유산은 서울의 역사를 미래 세대에게 전하기 위해 가치 있는 유ㆍ무형의 자산을 발굴, 보전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대상이 되는 것은 서울의 근현대 문화유산 중에서 별도로 문화재로 등록되지 않았지만 시민들이 특별한 기억을 품고 있는, 그야말로 서울의 숨겨진 보석이라고 말할 만한 것들이다. 물론 서울을 관통하며 흐르는 한강 위에도 그렇게 숨겨진 보석들이 존재한다. 반포대교와 잠수교, 양화대교, 원효대교, 한강대교, 한남대교 등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 숨겨진 보석들을 포함한 여러 한강의 다리들이 품고 있는 뜻깊은 이야기들을 교과서적으로 전달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현장을 답사하며 현대의 우리가 마주하는 한강 다리들의 모습 이모저모를 그대로 전달한다. 책의 구성은 양화대교에서 올림픽 대교까지, 한강 하류에서 상류를 거슬러오는 방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곳곳에서 한강 공원이나 다리 주변의 유적지 등과 같이 나들이하기 좋은 곳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오랜 세월 토목과 교량을 공부해온 교량 전문가이지만, 이 책은 그런 전공 지식을 기반으로 하되, 대부분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쓰였다. 저자의 안내를 통해 이제껏 우리가 몰랐던 한강의 숨겨진 이면을 들여다보면 한강이 이다지도 다양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는 것에 놀라게 된다. 또한 지금 서울시민들의 삶 중 많은 부분이 한강과 한강 다리가 쌓아 올린 기적같은 균형 위에서 성립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주말, 휴일에 집 근처 한강 공원으로 나들이 가는 것을 즐기며, 지금 우리가 사는 이 곳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은 모든 시민들에게 권할만한 책이다.
9788993668551

역사로 배우는 공학수학

이승준  | GS인터비전
20,900원  | 20100505  | 9788993668551
공학을 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수학을 역사적으로 정리, 기술함으로써, 가능한 많은 개념의 기원, 정의, 응용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 책이다. 일반 수학자가 배우는 수학과는 다르게 공학도가 알아야하는 수학으로써 충실한 내용을 담고 있는 공학수학교재이다.
9791194587439

컴퓨터 아키텍처 (석기 시대에서 양자 시대까지를 꿰뚫는 컴퓨터 역사)

찰스 폭스  | 제이펍
34,200원  | 20251106  | 9791194587439
석기 시대 골각기에서 양자 컴퓨팅까지 시대를 거쳐 발전해 온 컴퓨터 하드웨어의 원리와 설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책이다. 기원전 4만 년경의 레봄보 뼈부터 시작하여 주판 같은 수동 계산 도구에서 배비지의 해석기관, 현대의 GPU, 그리고 최첨단 양자 컴퓨팅에 이르기까지 과거와 현재, 미래의 아키텍처를 고찰한다.
9791112039187

센서의 역사

김희연  | 부크크(bookk)
16,000원  | 20250811  | 9791112039187
"센서가 사용되지 않는 곳이 없는 세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센서에 대해서 정확하게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지구 탄생부터 AI 시대까지, 생명체와 환경을 잇는 소통의 역사를 추적한다. 카나리아에서 인공지능까지, 감각과 센서가 어떻게 인류 문명을 바꿔왔는지, 그리고 포스트휴먼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탐구한다. ▶ 영국 탄광의 카나리아가 전자센서로 바뀌기까지 ▶ 대항해시대를 연 나침반의 숨겨진 원리 ▶ 2차대전을 끝낸 레이더 기술의 탄생 비화 ▶ 누리호 발사를 지연시킨 압력센서 ▶ 테슬라 로봇이 아직 인간을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 ▶ AI와 인간이 경쟁이 아닌 협력할 수 있는 방법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센서 기술의 미래가 궁금한 일반인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해하고 싶은 직장인 ✓ AI와 로봇 시대를 준비하는 학생과 연구자 ✓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에 관심 있는 독자
9791112068477

데이터는 기억한다 (역사와 사회를 바꾼 통계 이야기) ((역사와 사회를 바꾼 통계 이야기)

이동욱  | 부크크(bookk)
17,900원  | 20251005  | 9791112068477
《데이터는 기억한다》는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통계가 어떻게 인류의 역사를 만들어 왔는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숫자는 단순한 계산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설명하는 언어이며, 날씨 예보와 건강검진 수치, 경제 지표와 학교 성적표까지 삶의 모든 영역 속에 녹아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고대 이집트의 인구조사와 로마의 기록, 중세 수도원의 수확량 통계에서부터 나이팅게일의 병원 개혁, 존 스노우의 콜레라 지도, 그리고 프래밍햄 심장연구와 코로나19 데이터에 이르기까지, 데이터가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고 개선하는 도구로 발전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통계는 수학자의 확률과 분포 발견에서 시작해, 의학과 사회문제를 연구한 과학자들의 손을 거쳐, 오늘날 빅데이터와 AI로 이어지는 인류의 지식 확장의 핵심 도구인 것이다. 《데이터는 기억한다》는 숫자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기억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데이터 속에는 우리가 살아온 발자취와 앞으로의 길을 준비할 단서가 숨어 있다. 이 책은 통계의 흐름 속에 담긴 인류의 여정을 따라가며, 빅데이터와 AI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통찰과 지혜를 전해주는 안내서인 것이다.
9791161693262

문과생도 이해하는 세상을 바꾼 IT (지적 대화를 위해 새롭게 쓰는 IT의 역사)

김영서  | 팬덤북스
16,650원  | 20241130  | 9791161693262
우리가 안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몰랐던 세상을 바꾼 IT의 역사! 인간이 창조한 또 다른 세계, 디지털 세상은 하룻밤에 창조된 것이 아니다! 21세기는 디지털이 지배하는 세기로,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이고 급격한 변화가 이루어지는 시대이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스마트폰이 자리하고 있으며, 디지털 혁명의 기폭제로 작용했다. 하지만 모든 것이 그렇듯 IT도 한순간에 창조된 건 아니다. 그 흐름은 이미 20세기 중반부터 시작되었고 50년이 지난 뒤 본격적으로 인류세계를 집어 삼키기 시작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21세기를 IT 세기로 바꾼 역사와 기술을 살펴보면서, 그 기술들이 사람들을 어떻게 열광시켰으며, 사람들이 스스로 디지털 세계에 들어가게 했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또한 앞으로 세상에 새롭게 등장할 최첨단 IT 기술의 미래를 조망해보고자 한다.
9791141095024

한권으로 끝내는 컴퓨터의 역사

이상훈  | 부크크(Bookk)
7,700원  | 20240712  | 9791141095024
재미있게 풀어보는 컴퓨터 역사 컴퓨터의 탄생부터 현재의 첨단 기술까지, 이 책은 컴퓨터 과학의 역사적 여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냅니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저자는 최신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와 더불어, 컴퓨터 과학의 역사적 발전 과정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첫 번째 책에 이어, 과거의 기술적 혁신들이 어떻게 오늘날의 첨단 기술로 이어졌는지를 흥미롭게 설명합니다. 고대 아바쿠스와 안티키테라 기계의 비밀, 찰스 배비지와 애이다 러브레이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제2차 세계 대전 동안의 암호 해독과 콜로서스 컴퓨터, 트랜지스터와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발명, 개인용 컴퓨터의 등장과 인터넷의 발전, 인공지능, 양자 컴퓨팅, 블록체인 등 최신 기술까지, 이 책은 컴퓨터 과학의 모든 중요한 순간들을 다룹니다.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컴퓨터 과학의 역사적 발전 과정을 쉽게 이해 최신 기술의 근간을 이해하고 미래의 기술 발전을 예측 컴퓨터 과학의 주요 인물들과 그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대한 깊은 통찰 추천사: “이 책은 컴퓨터 과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독자들은 컴퓨터 과학의 역사적 여정을 통해 최신 기술의 근간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기술 발전에 대한 통찰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컴퓨터 과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복잡한 기술 용어 없이도, 컴퓨터 과학의 흥미로운 세계를 함께 탐험해봅시다.
9791128850103

인공지능의 역사

최승재  | 커뮤니케이션북스
10,800원  | 20240630  | 9791128850103
인공지능 기술의 역사적 기원과 발전 과정을 탐구하고 인공지능의 미래를 예측한다. 인공지능은 튜링 테스트, 인간의 뇌와 유사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신경망 컴퓨팅부터 다양한 이론과 모델의 논쟁을 통해 발전해 왔다. 과거를 통해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전망해 본다.
9791128850219

인공지능의 역사(큰글자책)

최승재  | 커뮤니케이션북스
22,500원  | 20240630  | 9791128850219
인공지능 기술의 역사적 기원과 발전 과정을 탐구하고 인공지능의 미래를 예측한다. 인공지능은 튜링 테스트, 인간의 뇌와 유사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신경망 컴퓨팅부터 다양한 이론과 모델의 논쟁을 통해 발전해 왔다. 과거를 통해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전망해 본다.
9788962910193

점화 (액체 로켓 추진제의 비공식 역사)

존 D. 클라크  | 푸른길
18,000원  | 20230510  | 9788962910193
“극히 높은 고도에 도달하는” 힘의 원천에 관한 이야기 대한민국은 지난 해 자체 개발한 우주발사체 누리호의 시험 발사에 성공했고 북한은 근래 들어 ICBM(대륙간탄도탄)을 집중적으로 시험 발사하며 긴장 수위를 높이고 있어 우리는 요즘 긍정적인 것이든 부정적인 것이든 로켓에 대해 자주 보고 듣게 된다. 우주발사체나 군용 로켓에 관심 있는 독자들은 추진제(케로신, 액체수소/산소, 하이드라진류, 사산화질소 등)와 발사체의 용도에 따라 보통 그 사용이 구분된다는 점을 알고 있을 것인데, 그렇다면 수많은 물질 중 위의 몇 가지가 액체 로켓 추진제로 주로 사용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조지 서튼(George P. Sutton)은 저서 『액체추진제 로켓 엔진의 역사』(History of Liquid Propellant Rocket Engines. AIAA, 2005)에서, “액체 로켓 엔진 역사의 처음 20년간 아주 많은 수의 매우 다양한 화학물질이 잠재적 추진제로서의 사용 가능성을 평가받았고, 80년간 선택은 몇몇 실용적인 추진제 조합으로 좁혀졌다”고 서술한 바 있다. 실용적인 추진제에 요구되는 특성을 만족하면서도 더 나은 성능을 내는 물질을 찾거나 만들어 내려는 노력 아래 수많은 물질이 연구되고 합성되었는데, 1800여 종으로 추정되는 액체추진제와 2000여 가지에 달하는 이원 추진제 조합이 실험실 평가를 받았으며, 약 300가지는 소형 연소실에서 시험되기도 했다고 한다. 잠재적인 추진제로 연구되었던 수많은 화학물질 가운데 몇 종류만 살아남기까지 한때 존재했던 추진제 후보들의 춘추전국시대가 궁금하다면 아마 이 책 『점화!』가 그 궁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다.
9788933708071

불, 에너지, 재료의 역사

이경우  | 일조각
22,800원  | 20220830  | 9788933708071
에너지 변천사로 보는 인류 문명 《불, 에너지, 재료의 역사-재료공학자가 들려주는 문명 이야기 ①》은 인류가 살기 전부터 지구에 존재했던 ‘물질(재료)’과 ‘불’을 사용할 수 있게 된 인류가 이들을 바탕으로 한 에너지를 어떻게 이용해 나가는지를 이야기한다. 금속공학과 재료공학을 공부했고, 최근에는 한층 다각화된 시선으로 에너지와 발전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인류가 구축해 온 문명과 역사를 살피기 위한 필수 요소로 ‘불’과 ‘온도’에 주목한다. 인류가 만들어 낼 수 있었던 ‘온도’에 따라 문명이 전환되고 발전되었으며 우리가 알고 있는 위대한 역사적 승패가 갈렸다는 점을 설명하는 것이다. 인류는 자신들의 한계를 매번 뛰어넘으면서 사용 가능한 온도를 올리고, 생산 가능한 금속의 범위를 넓혀가면서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본서는 인류가 천재지변 등으로 발생한 야생의 불을 모아 화로 속의 불로 보관하고, 이런 식으로 열을 저장하고 사용하는 법을 익히면서 다양한 재료를 만들어 냈고, 전기, 수력과 풍력, 더 나아가 원자력과 같은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풀어 냈다. 그러면서 궁극적으로 우리가 어떤 지향점을 갖고 미래의 환경과 공존하는 삶을 살아갈 것인지, 그리고 현재의 발전 양상을 어떤 식으로 변화시키거나 유지할지를 논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에너지와 재료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일깨워 줄 것이다.
9788978894371

엔진의 역사 (헤론 터빈에서 제트 엔진까지)

김기태  | 지성사
25,200원  | 20200330  | 9788978894371
세계 유일의 반작용식 스팀 터빈을 발명한 저자가 2000여 년간 이어져온 엔진의 발달 과정과 작동원리를 상세히 설명한 엔진 입문 교양서! 손을 사용하지 않고 물체를 움직이고자 한 인류의 오랜 꿈을 실현해준 도구, 엔진! 『엔진의 역사』는 고대 그리스의 헤론 터빈 이후 현대의 제트 엔진까지 2000여 년간 이어져온 엔진의 발달 과정과 그 작동원리를 ‘넓고 깊게’ 알려주는 책이다. 산업혁명의 동력이 된 스팀 엔진을 비롯해 자동차의 내연기관인 오토사이클 엔진, 우주 개발을 견인하는 로켓 엔진, 항공기에 사용되는 제트 엔진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종류의 엔진들은 주로 유럽과 미국 등 서양에서 발명되어 개량되었고, 그 어느 것 하나 우리나라나 동양에서 발명되어 발전된 것이 없다. 그래서일까? 엔진의 종류에 따른 개별적인 발달사를 소개하는 책들은 간간이 있었지만 이렇게 서로 다른 엔진들의 전반적인 통사(通史)와 작동원리를 알기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풀어 쓴 책은 외국에서도 그 예를 찾기가 힘들다. 엔진에 관심은 있지만 지나치게 전문적이거나 또는 제한된 내용이어서 아쉬움을 느끼던 학생들과 일반 독자들, 이 분야의 연구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쓴 『엔진의 역사』 출간이 반가운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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