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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으)로 28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7378270

교감완역 난중일기 (개정3판)

이순신  | 여해
22,500원  | 20250410  | 9791197378270
국보 76호 난중일기를 완전 해독한 국내 최초의 난중일기 완역본 2013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시 심의된 도서(개정 3판) 새로운 일기 36일치를 수록하고 오류 200여 곳을 바로잡다 미공개본 이순신의 영정과 어록, 편지 1통, 이순신의 전사 기록 수록 조선 최대의 전쟁인 임진왜란기에 위기 상황을 기회로 만들어 백전백승의 전공을 세우기까지 선승구전의 전략과 임기응변의 대처술을 발휘하고, 억울한 옥살이와 모친의 상사, 백의종군의 악순환에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소임을 다한 이순신은 시대를 초월하여 항상 귀감이 된다. 7년간 그의 활약상이 담긴 난중일기의 교훈은 21세기 현대인들에게 항상 삶의 지혜를 전해줄 것이다. 2010년 민음사에서 간행된 《교감완역 난중일기》가 2013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난중일기 등재 시에 심의도서로 채택되었고, 그 후의 개정판은 영화 명량·한산·노량의 대본이 되면서 세인들에게 최고의 역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의 개정 3판은 종합정리판인 《신완역 난중일기 교주본》(2021)을 기본으로 하되 한문 용어를 한글로 풀고 최대한 대중들이 읽기 쉽도록 가독성을 높였다. 저자는 40여 년 동안 한문과 초서를 연구한 고전 학자로서 고전 번역과 함께 이순신서체에 영향을 준 왕희지와 손과정의 서법 연구를 병행한 독자적인 영역에서 난중일기의 초서글씨를 모두 해독하여 정본화 된 판본을 만들고 완역을 하였다. 그 과정에서 여러 사료들을 발굴하여 보완하였다. 15년간 교감완역본의 전통을 이어온 이번 책은 새로운 36일치의 일기를 수록하고, 2백 여 곳의 오류를 수정하여 내용의 정확도를 더욱 높였다. 특히 그간 소개된 적이 없는 이순신의 영정과 물령망동정중여산 어록, 편지 1통, 단성의 유적지, 유성룡이 쓴 이순신의 전사기록을 수록하였다.
9791193913277

교감

이종현  | 글나무
12,600원  | 20251120  | 9791193913277
이 책은 〈서라실 가시내〉, 〈독종〉 등의 작품이 수록된 시집이다.
9791192647890

사군지 (교감·역주)

유득공  | 앨피
34,200원  | 20260530  | 9791192647890
조선 후기 역사지리학의 정수 『사군지』 국내 최초 완역 조선 후기 북학파를 대표하는 실학자 유득공(柳得恭, 1748~1807)의 역작 《사군지(四郡志)》의 최초 완역·대교본. 《사군지》는 유득공이 한사군(漢四郡), 곧 낙랑(樂浪)·현도(玄菟)·임둔(臨屯)·진반(眞番)에 대해 저술한 책으로, 유득공 학문의 원숙한 경지를 보여 주는 결정체이자 조선 후기 역사지리 인식의 정수로 평가받는다. 유득공 만년 학문의 최후 결산이자 사학사의 마지막 퍼즐 복원 《사군지》는 《발해고》와 함께 유득공의 고대사 인식을 이루는 핵심 문헌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대중과 학계에 온전히 소개될 기회가 적었다. 발해사를 한국사의 범주로 개척한 《발해고》가 학계와 대중의 큰 주목을 받아왔던 데 비해, 《사군지》는 한반도 고대사의 미지 영역인 한사군을 다루었다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소홀하게 취급되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유득공은 고조선 이후 한반도 고대사 연구에서 오랫동안 미지의 영역이자 논쟁의 중심이었던 '한사군'의 지리적 위치와 역사적 변천을 규명하기 위해, 중국의 정사와 야사, 조선의 방대한 문헌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왜곡되거나 단절되었던 고대사 전개 과정을 객관적이고 주체적인 시각으로 재구성했다. 유득공은 요동벌판을 직접 눈으로 보고 스스로 가졌던 의문을 해소하는 과정에서 깨달은 사실을 정리하며 “한(漢)이후의 산과 바다가 크게 변하지 않았다면 나의 설(說)은 진실로 믿을 만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발해고》는 역사서의 모습을 갖추지 못해 ‘고(考)’라 하였으나 《사군지》는 ‘지(志)’를 붙여 역사서로서의 당당함을 드러냈다. 《사군지》완역본 출간은 한국 고대사에서 다루기 까다로운 공백의 영역으로 남아 있던 한사군 문제를 다룸으로써 단절된 고대사 전개의 맥락을 짚어내고, 조선 실학자들이 치열하게 고민했던 우리 역사의 강역(疆域) 의식을 오늘날에 다시 되새기는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철저한 원전 대교(對校) 《사군지》는 현재 고려대 육당문고본, 미국 버클리대본, 단국대본, 수경실(개인소장)본 등 총 4종의 필사본과 1종의 인쇄본(조선군서대계본)이 전해지고 있다. 인쇄본인 조선군서대계본은 한사군 영역을 표시한 핵심 지도(‘사군도’ 및 ‘이군도’)가 누락되어 있고 일부 오자가 존재하는 등 한계가 있었다. 이 책은 유득공의 자필 서문이 유일하게 수록되고 이건초의 소장 흔적이 남은 고려대 육당문고본을 중심으로 이본들을 철저히 대교(對校)하여 유득공이 기획했던 원형을 가장 완벽하게 되살려냈다. 공동 강독과 연구를 통한 상세한 역주(譯註) 고대인의 행동 양식을 통해 고대사회의 관습과 문화를 심도 있게 연구해 온 ‘한국역사연구회 습속연구반’은 60여 개가 넘는 《사군지》의 인용문헌 및 참고문헌, 유득공의 독창적 고증이 담긴 20여 개의 ‘안설(按說)’을 꼼꼼히 살피고, 수십 차례의 강독과 번역을 통해 《사군지》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이해를 심화시켰다. 5년 동안 여러 학자들이 교차 검토와 수정·보완 작업을 거친 끝에 비로소 정확한 현대적 역주(譯註)를 완성하였다. 아울러 한국 고대사 연구의 거장 서영대 교수가 집필한 100페이지가 넘는 해제는 유득공의 생애부터 《사군지》의 집필 배경, 구성과 내용, 독자성과 의의, 한계와 평가를 상세하게 담고 있어, 일반 독자도 조선 후기 실학자의 역사의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9788951730474

단과 디젤 (교감)

샬럿 허드슨  | 한국글렌도만
9,000원  | 20111010  | 9788951730474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가치들을 배울 수 있는「꿈을 키우는 아이」시리즈 『단과 디젤』. 이 시리즈는 언어나 과학처럼 지식적인 부분부터 인성, 배려나 욕심같은 인성적인 부분까지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내용들을 꼭꼭 담아 완성했습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며, 올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물론 재미있는 동화와 귀여운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독서에 대한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9788986733105

사암도인침법 (교감)

김달호  | 소강
35,000원  | 19980215  | 9788986733105
9791189766696

교권침해 악성민원 학교 119 (현직 교감이 들려주는 학교 생존술)

김창완  | 지성인
22,500원  | 20260515  | 9791189766696
최근 학교 현장에서 교권침해와 악성민원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인하사대부중 김창완 교감이 학교 현장의 실제 사례와 대응 경험을 담은 실전서 『교권침해 악성민원 학교119』를 출간한다. 김창완 교감은 지난해 8월 전국 교사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전국 교권침해 악성민원 대책본부’를 출범시키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교권침해와 악성민원 사례를 수집·분석하며 교사 보호 활동에 힘써왔다. 이번에 출간되는 『교권침해 악성민원 학교119』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 학교 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갈등 상황과 대응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 현장 실전형 매뉴얼이다. 특히 교사들이 가장 어려움을 호소하는 ▲반복적·과도한 민원 ▲폭언·협박 ▲무분별한 신고 ▲온라인 명예훼손 ▲학부모 갈등 상황 ▲교권침해 ▲무차별적 고소 등에 대해 학교와 교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민원 초기 대응 요령 ▲상담 기록 및 증빙 관리 ▲학교 관리자 대응 체계 ▲교육청 연계 방안 ▲법적 대응 절차 ▲교사의 심리적 회복 방안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담아냈다. 김창완 교감은 “학교 현장에서 많은 선생님들이 악성민원과 교권침해로 인해 큰 심리적 고통과 무력감을 겪고 있다”며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하는 구조가 아니라 학교와 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문제라는 절박함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교권침해 악성민원 학교119』가 어려움을 겪는 선생님들에게 작은 길잡이이자 실질적인 도움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교사가 안전해야 학생들의 배움도 안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국 교권침해 악성민원 대책본부’는 교권침해 예방과 대응 지원, 사례 공유, 제도 개선 활동 등을 통해 교사들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교권침해 악성민원 학교119』는 교사와 학교 관리자뿐 아니라 교육청 관계자, 예비교사, 학부모 등 건강한 학교 공동체 조성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의미 있는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9791197234101

몸의 교감

이혁  | 연화경
12,420원  | 20201120  | 9791197234101
자녀들을 괴롭히는 콧물과 비염! 자주 어지럽고 두근거리는 사람들, 그 원인은 무엇일까? 우리 몸은 대부분 물이고, 건강은 물의 상태와 흐름에서 결정된다. 이석증, 메니에르 증후군, 비염, 고혈압, 불면, 우울증 등은 모두 우리 몸속 물의 흐름과 깊은 연관이 있다. 그럼 과연 우리 몸속 물의 흐름이란 과연 무엇일까? 세계적 명의인 불하페가 죽기 전 남긴 책이 엄청난 고가에 팔렸는데 그 책의 마지막에는 단 한 줄만이 적혀있었다. “머리를 차게 하고 발을 따뜻하게 하라.” 이 한 줄의 의미를 이해하는 그 순간이 각종 만성병에서 벗어나는 터닝포인트가 되며, 『몸의 교감』은 그 원리를 매우 간단하고 쉽게 설명한다. 이 건강의 원리를 이해하기 전과 후의 삶은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다. 몸의 교감은 당신에게 건강에 대한 통찰력과 참다운 지혜를 선물한다.
9791155503812

순암집 5(교감역주) (교감역주)

안정복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7,000원  | 20200831  | 9791155503812
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오롯이 드러난 문집 『순암집』을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오류를 바로잡고,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 실학을 꽃피운 조선후기 대표적인 실학자의 한 사람으로, 『동사강목(東史綱目)』의 저자 인 순암은 대략 50여 종의 방대한 저술을 남긴 것으로 파악된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저술을 들어보면 『동사강목(東史綱目)』, 『열조통기(列朝通紀)』, 『잡동산이(雜同散異)』, 『임관정요(臨官政要)』 등이 있다. 그러나 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가장 잘 드러나 있는 것은 역시 문집 『순암집』이다. 『순암집』은 순암의 문인 황덕길(黃德吉)이 편집하고 안경위(安景?)가 재차 편차하고 교정한 것을 저자의 5대손 안종엽(安鍾曄)이 1900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는데, 모두 15책이다. 원집(原集)이 26권 14책이고, 연보와 행장이 부록 1책으로 붙어 있다. 『교감역주 순암집』은 2011년 3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장장 5년간에 걸쳐, 학계의 중망을 받고 있는 이상하 교수에 의해 치밀한 학술번역으로 진행되었다. 『순암집』은 일찍이 지난 1990년대 중반에 한국고전번역 원에서 번역된 바 있다. 그러나 서책의 형태로는 널리 일반 대중에 전파 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방대한 분량을 여러 필자들이 나누어 번역하였기 때문에 초래된 소소한 문제도 없지 않았다. 이번 새번역은 이러한 점 들은 물론, 적지않은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오자를 바로잡았으며, 집안 내의 인물에 대한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이다. 학술적 치밀성을 담보한 권위 있는 번역 정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9791155503881

순암집 7(교감역주) (교감역주)

안정복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7,000원  | 20200831  | 9791155503881
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오롯이 드러난 문집 『순암집』을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오류를 바로잡고,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 실학을 꽃피운 조선후기 대표적인 실학자의 한 사람으로, 『동사강목(東史綱目)』의 저자 인 순암은 대략 50여 종의 방대한 저술을 남긴 것으로 파악된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저술을 들어보면 『동사강목(東史綱目)』, 『열조통기(列朝通紀)』, 『잡동산이(雜同散異)』, 『임관정요(臨官政要)』 등이 있다. 그러나 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가장 잘 드러나 있는 것은 역시 문집 『순암집』이다. 『순암집』은 순암의 문인 황덕길(黃德吉)이 편집하고 안경위(安景?)가 재차 편차하고 교정한 것을 저자의 5대손 안종엽(安鍾曄)이 1900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는데, 모두 15책이다. 원집(原集)이 26권 14책이고, 연보와 행장이 부록 1책으로 붙어 있다. 『교감역주 순암집』은 2011년 3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장장 5년간에 걸쳐, 학계의 중망을 받고 있는 이상하 교수에 의해 치밀한 학술번역으로 진행되었다. 『순암집』은 일찍이 지난 1990년대 중반에 한국고전번역 원에서 번역된 바 있다. 그러나 서책의 형태로는 널리 일반 대중에 전파 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방대한 분량을 여러 필자들이 나누어 번역하였기 때문에 초래된 소소한 문제도 없지 않았다. 이번 새번역은 이러한 점 들은 물론, 적지않은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오자를 바로잡았으며, 집안 내의 인물에 대한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이다. 학술적 치밀성을 담보한 권위 있는 번역 정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9791155503829

순암집 6(교감역주) (교감역주)

안정복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7,000원  | 20200831  | 9791155503829
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오롯이 드러난 문집 『순암집』을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오류를 바로잡고,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 실학을 꽃피운 조선후기 대표적인 실학자의 한 사람으로, 『동사강목(東史綱目)』의 저자 인 순암은 대략 50여 종의 방대한 저술을 남긴 것으로 파악된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저술을 들어보면 『동사강목(東史綱目)』, 『열조통기(列朝通紀)』, 『잡동산이(雜同散異)』, 『임관정요(臨官政要)』 등이 있다. 그러나 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가장 잘 드러나 있는 것은 역시 문집 『순암집』이다. 『순암집』은 순암의 문인 황덕길(黃德吉)이 편집하고 안경위(安景?)가 재차 편차하고 교정한 것을 저자의 5대손 안종엽(安鍾曄)이 1900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는데, 모두 15책이다. 원집(原集)이 26권 14책이고, 연보와 행장이 부록 1책으로 붙어 있다. 『교감역주 순암집』은 2011년 3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장장 5년간에 걸쳐, 학계의 중망을 받고 있는 이상하 교수에 의해 치밀한 학술번역으로 진행되었다. 『순암집』은 일찍이 지난 1990년대 중반에 한국고전번역 원에서 번역된 바 있다. 그러나 서책의 형태로는 널리 일반 대중에 전파 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방대한 분량을 여러 필자들이 나누어 번역하였기 때문에 초래된 소소한 문제도 없지 않았다. 이번 새번역은 이러한 점 들은 물론, 적지않은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오자를 바로잡았으며, 집안 내의 인물에 대한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이다. 학술적 치밀성을 담보한 권위 있는 번역 정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9791155503799

순암집 4(교감역주) (교감역주)

안정복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7,000원  | 20200831  | 9791155503799
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오롯이 드러난 문집 『순암집』을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오류를 바로잡고,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 실학을 꽃피운 조선후기 대표적인 실학자의 한 사람으로, 『동사강목(東史綱目)』의 저자 인 순암은 대략 50여 종의 방대한 저술을 남긴 것으로 파악된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저술을 들어보면 『동사강목(東史綱目)』, 『열조통기(列朝通紀)』, 『잡동산이(雜同散異)』, 『임관정요(臨官政要)』 등이 있다. 그러나 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가장 잘 드러나 있는 것은 역시 문집 『순암집』이다. 『순암집』은 순암의 문인 황덕길(黃德吉)이 편집하고 안경위(安景?)가 재차 편차하고 교정한 것을 저자의 5대손 안종엽(安鍾曄)이 1900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는데, 모두 15책이다. 원집(原集)이 26권 14책이고, 연보와 행장이 부록 1책으로 붙어 있다. 『교감역주 순암집』은 2011년 3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장장 5년간에 걸쳐, 학계의 중망을 받고 있는 이상하 교수에 의해 치밀한 학술번역으로 진행되었다. 『순암집』은 일찍이 지난 1990년대 중반에 한국고전번역 원에서 번역된 바 있다. 그러나 서책의 형태로는 널리 일반 대중에 전파 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방대한 분량을 여러 필자들이 나누어 번역하였기 때문에 초래된 소소한 문제도 없지 않았다. 이번 새번역은 이러한 점 들은 물론, 적지않은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오자를 바로잡았으며, 집안 내의 인물에 대한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이다. 학술적 치밀성을 담보한 권위 있는 번역 정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9791155503782

순암집 3(교감역주) (교감역주)

안정복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8,500원  | 20200831  | 9791155503782
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오롯이 드러난 문집 『순암집』을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오류를 바로잡고,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 실학을 꽃피운 조선후기 대표적인 실학자의 한 사람으로, 『동사강목(東史綱目)』의 저자 인 순암은 대략 50여 종의 방대한 저술을 남긴 것으로 파악된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저술을 들어보면 『동사강목(東史綱目)』, 『열조통기(列朝通紀)』, 『잡동산이(雜同散異)』, 『임관정요(臨官政要)』 등이 있다. 그러나 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가장 잘 드러나 있는 것은 역시 문집 『순암집』이다. 『순암집』은 순암의 문인 황덕길(黃德吉)이 편집하고 안경위(安景?)가 재차 편차하고 교정한 것을 저자의 5대손 안종엽(安鍾曄)이 1900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는데, 모두 15책이다. 원집(原集)이 26권 14책이고, 연보와 행장이 부록 1책으로 붙어 있다. 『교감역주 순암집』은 2011년 3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장장 5년간에 걸쳐, 학계의 중망을 받고 있는 이상하 교수에 의해 치밀한 학술번역으로 진행되었다. 『순암집』은 일찍이 지난 1990년대 중반에 한국고전번역 원에서 번역된 바 있다. 그러나 서책의 형태로는 널리 일반 대중에 전파 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방대한 분량을 여러 필자들이 나누어 번역하였기 때문에 초래된 소소한 문제도 없지 않았다. 이번 새번역은 이러한 점 들은 물론, 적지않은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오자를 바로잡았으며, 집안 내의 인물에 대한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이다. 학술적 치밀성을 담보한 권위 있는 번역 정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9791165392871

교감 본심 (비난과 비판을 각오한 교감 아포리즘)

김상백  | 북랩
10,800원  | 20200630  | 9791165392871
간결하고 단호한 말투 속에 진정성이 담겨 있고 잔소리 같은 말속에 깊은 번민과 충고가 숨어 있다! 수십 년간 교육계에 몸담은 현직 교감 선생님이 바라보는 평범한 교육의 위대한 가치와 실천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거북한 제언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누구나 일정 부분에서는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연극이나 영화판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인 ‘페르소나’라는 용어도 바로 여기서 비롯되었다. 물론 가면을 쓴다는 것은 꼭 부정적인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사회생활에서 가면을 쓰고 적당한 예절과 가식을 차릴 때, 이는 사회의 윤활유가 되어 사회가 큰 문제 없이 돌아갈 수 있게 한다. 여기 한 교육자가 있다. 진정한 교육을 추구하는 길을 오랫동안 걸어왔으며 교사를 거쳐 현재는 교감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만큼 한국 교육계의 최일선에 서서 온갖 장단점을 실제로 겪어 보았다. 그가 본 교육 현장은 올바른 방향만 찾고 실천하면 더 좋은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그 무엇이었다. 그래서 그는 글을 통해 끊임없이 그 길을 알리고 더 올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음을 역설했다. 전작인 『내 수업을 간섭하지 마라』, 『나쁜 교사』, 『착하게 사는 지혜』 등도 모두 그러한 시도의 일환이었다. 이 책은 그동안 그가 교육에 대해 소리 내었던 이야기들을 압축한 책이다. 가면을 벗고, 사회적인 지휘를 내려놓고 보다 솔직하게 한 명의 교육자로 돌아가 기탄과 가감 없이 자신의 목소리를 낸 책이다. 기탄이 없기에 단호하게 말할 수 있었고, 가감이 없기에 아포리즘의 형태로 하고 싶은 말을 압축할 수 있었다. 가면 없이 솔직한 그의 아포리즘을 통해, 독자 여러분 또한 이 땅 위에 놓인 한국 교육의 현실과 더 올바른 길을 위한 제언을 경청할 수 있을 것이다.
9788985090148

요사교감기

김위현  | 예문춘추관
20,000원  | 20230417  | 9788985090148
요사遼史는 1년도 안 되는 기간에 본기에서 열전까지 총 116권이 완성되었다. 이렇게 편찬 작업을 서두르다 보니 내용에 오류가 많았다. 후에 오류가 많이 고쳐졌으나 서로 모순되는 부분 또는 외국이나 속부屬部에 대한 기록에는 문제가 남아 있었다. 요사교감기는 이를 바로잡은 저자의 논문을 재교정하여 출간한 책이다.
9788971805084

목재집 (교감표점)

홍여하  | 경북대학교출판부
29,700원  | 20181231  | 9788971805084
이 책은 목재(木齋) 홍여하(洪汝河, 1620-1674)의 문집 전체에 해당하는 한문 원문에 대한 교감 표점본이다. 12권 6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권1과 권2는 시(詩), 권3은 소(疏), 권4는 서(書), 권5와 권6은 설(說), 책제(策題), 서(序), 기(記), 발(跋), 잠(箴), 명(銘), 송(頌), 찬(贊), 상량문(上樑文), 권7과 권8은 제문(祭文), 갈명(碣銘), 행장(行狀), 권9는 독서기(讀書記)와 잡저(雜著), 권10은 역사서에 대한 범례(凡例) 및 지(誌)ㆍ전(傳)ㆍ세가(世家) 등에 실린 총론(總論), 권11과 권12는 부록(附錄)에 해당한다. 홍여하는 본관은 부계(缶溪), 자는 백원(百源), 호는 목재(木齋)·산택재(山澤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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