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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으)로 4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2637026

가족 (블루나일 장편소설)

블루나일  | 바른북스
16,200원  | 20251210  | 9791172637026
이 소설은 100년에 걸친 숨겨진 가족사의 대서사시다. 한국의 근현대사를 살아온 현실 속 여인들의 사랑과 아픔을 사실적으로 다룬 장편소설이자, 정상적인 가족의 매우 비정상적인 가족사이다. 이 소설 속, 가족이란 경계 안과 밖에 복잡하게 얽힌 인연 속에 살아온 평범한 인생들의 사랑과 상처는 지금 가족이란 공동체의 경계선상에 위태로운 우리에게 진지하게 스스로를 되돌아볼 것을 요구한다.
9788924144024

아프리카 유람록 (나일강과 킬리만자로)

최재원  | 퍼플
18,500원  | 20250101  | 9788924144024
이 책은 저자가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면서 보고 듣고 사진찍어 모은 것을 책으로 발간한 것이다. 저자는 주관적인 이야기는 최소화하고, 인상적인 장면을 사진과 대화하는 형식으로 썼다. 아프리카의 강과 산을 보며,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아프리카인의 삶을 알고, 그들의 세상을 반추해 보고 싶었다. 이 책의 전반부는 나일강의 원류가 되는 산과 강, 호수를 돌아보았고, 나일강이 꽃피운 이집트문명을 유람한 것이다. 후반부에는 아프리카의 최고봉 킬리만자로 산행기와 동물의 왕국 사바나 여행기로 구성하였다. 이 책은 그동안 가족을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해온 당신에게 잠시나마 위안과 휴가를 보내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심오한 철학이나 개인의 전문적인 관심사를 다룬 책이 아니라, 일상사에 벗어나 잠시 머리를 식히며 여행하듯이 보길 희망한다. 특히, 우리가 쉽게 갈 수 없고 거리가 먼 아프리카를 소재로 선정하였다. 여행과 등산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길 기대한다.
9791139216035

AI 시대 필수템, 나다움의 힘 (나는 나일 뿐입니다)

우정희  | 지식과감성
15,030원  | 20240208  | 9791139216035
이혼과 파산, ADHD 아들… 상처와 아픔을 온몸으로 겪어 낸 저자가 글을 쓰며 마음을 치유한 이야기를 담았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나란 존재를 알지 못했던 저자가 나를 찾아 당당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백하게 담아냈다. 무기력하고 쳇바퀴 돌듯 지친 일상, 상처와 아픔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글쓰기 하나로 인생을 변화시킨 경험을 고스란히 담았다.
9791198531155

내가 나일 때 가장 빛난다

I NO  | 우연히 와닿다
12,800원  | 20250626  | 9791198531155
사소하지만 누구나 일상 속에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마음의 문제들에 대한 내면 탐구를 담고 있습니다. <본문부분> 나의 빛을 저 외부를 향해 비추어 주지 않으면, 저 사람이 빛나고 내가 어두워질 일도 없는 것이었다. 그것을 인식하며 환한 빛을 다시 나에게 비추어 주었을 때, 깜깜했던 무대에 불이 켜지며 당당한 주인공으로서 바로 설 수 있게 되었다.
9791194718253

나일강은 지중해로 흐른다 (이집트 건축 도시문명 탐사기)

박원호(박하)  | 은누리
14,400원  | 20251105  | 9791194718253
사막의 뜨거운 바람을 가르며 흘러온 나일강, 그 위엔 피라미드보다 더 단단한 건축 장인의 ‘혼’이 흐른다. 망치와 끌, 그리고 땀방울로 인류 최고(最古)의 금자탑(金字塔)을 쌓아 올린 고대의 기술자들, 그들의 현장을 오늘의 엔지니어 눈으로 다시 본다. 신전은 고대의 첨단 건설 현장, 오벨리스크는 그 시대를 대표하는 초고층 구조물이었다. “나일강이 없었다면 피라미드도, 피라미드 관광도 없었다!” 건축ㆍ토목 기술사이자 시인인 저자의 입담이 고대와 현대를 유쾌하게 잇는다. 이 책은 여느 여행안내서(guide books)나 유튜브에서는 결코 기대할 수 없는 깊이를 제공한다. 건설 공학도이자 시인의 관점에서 문명의 수수께끼 풀기이자 탐사 일기, 그리고 시인의 에스프리로 버무린 문명 해설서다. 나일강의 범람처럼, 웃음과 통찰이 함께 넘실댄다.
9788968300035

나일 강의 딸

E. J. 맥그로  | 개암나무
0원  | 20130401  | 9788968300035
고대 이집트 노예 소녀의 아슬아슬 이중 생활!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과 로맨스를 그린 청소년 소설 『나일 강의 딸』. 세 번이나 뉴베리 아너 상을 수상한 작가 E. J. 맥그로의 작품으로, 작가의 장기인 고대 이집트에 대한 세밀한 묘사가 돋보인다. 이중 첩자로 활약하는 소녀 마라가 고난을 딛고 사랑과 자유를 쟁취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 나일 강을 따라 발전했던 찬란한 문명과 고대 도시들의 풍경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냉혹한 주인에게 학대를 당하던 아름다운 노예 소녀 마라. 사람의 이목을 끄는 신비로운 푸른 눈과 영특함 때문에 새로운 주인을 만나게 되고, 그 뒤 이집트 왕위를 차지하려는 두 세력 사이에서 이중 첩자 활동을 하면서 위험한 고비를 넘긴다. 마라는 우여곡절 끝에 투트모세 3세의 복위를 꿈꾸는 귀족 셰프투의 신임을 얻게 되고 그를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그에게 사랑을 고백하려는 순간, 이중 첩자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위기를 맞는데….
9791194157205

나일강의 기록 히에로글리프

유정아  | 글로서기
13,700원  | 20251208  | 9791194157205
『나일강의 기록: 히에로글리프』 “넌 내 태양이었고, 나는 너의 밤이었다” 도서관 사서 소연의 일상은 낯선 기억들, 꿈속에서 되살아나는 고대 신전의 향기. 현실과 과거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소연은 확신하게 된다. 자신이 이집트 사막의 고대 신전에서 이미 한 번 살았다는 것을. 그리고 나타난 뮤지컬 배우 이도현. 그의 눈빛과 목소리는 소연이 애써 묻어둔 과거의 환영을 현실로 끌어낸다. 4000년 전 이집트 사막에서 시작된 그들의 이야기가 지금,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 전생의 기억, 지워진 진실, 되풀이되는 선택의 순간들. 고대 이집트의 신비와 환생의 기억이 교차하는 깊고 고요한 미스터리 로맨스. 『사막의 잊혀진 파라오』 “신들이 얼굴을 가린 자를 우리가 다시 불러내도 되는 건가요?” 이집트 고고학자 윤세라에게는 평생의 꿈이 있었다. 바로 고대 이집트 역사상 최초의 여성 파라오 소베크네페루의 무덤을 발견하는 것.
9788960177819

나일 강의 죽음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 공식 완역본)

애거서 크리스티  | 황금가지
10,800원  | 20131231  | 9788960177819
미스터리의 역사를 재창조한 추리 소설의 여왕의 대표작을 만난다! 편집자가 엄선한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나일 강의 죽음』.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들 가운데 그녀가 직접 뽑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 목록 등을 고려해 인기와 명성이 높은 작품 위주로 10편의 작품을 엄선하여 모은 시리즈다. 《나일 강의 죽음》은 섬세하게 짜인 플롯, 개성적인 인물, 낭만적이면서도 야만스러운 배경의 작품으로 영화와 드라마로도 여러 번 리메이크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상속녀 리넷 리지웨이는 눈부신 미모에 막대한 재산, 젊음과 아름다움까지 모든 걸 다 가진 여자였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가난한 친구 자클린이 가진 유일한 것, 바로 자클린이 사랑하는 사이먼 도일을 기어이 빼앗고 만다. 도일 부부가 되어 이집트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두 사람의 뒤를 그림자처럼 따르는 자클린. 어느 밤, 나일 강 위를 따라가는 고급 유람선 위에서 한 방의 총성이 울려 퍼진다. 다음 날 아침, 리넷은 자신의 선실에서 차가운 시체로 발견되는데…….
9788954656382

내가 나일 확률

박세미  | 문학동네
9,000원  | 20190531  | 9788954656382
내가 나일 확률-당신이 당신일 확률 우리의 호흡이 일치하게 되었을 때 너와 내가 만날 가장 달콤한 각도 문학동네 시인선 121번째 시집으로 박세미 시인의 『내가 나일 확률』을 펴낸다.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서 “간결한 언어를 통해 시간과 공간을 증폭시켜내는 특유의 에너지를 지니고 있”음을, “비극적 인식을 경쾌한 어조로 노래하며 시적 대상의 슬픔과 고통을 진부하지 않은 방식으로 끌어안는다”는 평가를 받으며 등단한 시인 박세미. 자신만의 보폭으로 자신만의 목소리로 쌓아올린 51편의 시를 데뷔 5년 만에 묶어 첫 시집으로 내어놓는다. 건축과 건축이론을 공부한 시인의 독특한 이력에 비추어보았을 때, 우리는 그의 첫 시집이 귀하고도 드문 지성과 감성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리라는 예감을 하게 되고, 정교하고도 정직한 시편들을 읽어나가다보면 어느새 기대와 예감을 초월하는 ‘시의 집’에 당도해 있음을 알아차릴 것이다. “아무도 알아채지 못하겠지만/ 모든 곳에 있겠다”(「먼지 운동」)는 나직하고도 믿음직한 문장처럼 이번 시집에는 부서지고 작아진 나-부서지고 작아진 마음을 담담하게 응시하고 정직하게 말하는 시편들로 가득하다. 박세미의 시는 우리 주변에 꼭 한 명은 있을 법한 ‘친구’를 떠오르게 한다. 나의 장점과 단점을 기분 나쁘지 않게 가장 정확한 말로 조율하여 조곤조곤 직언을 해주는 친구. “모든 게 엉망진창”(「잠옷」)인 것 같은 날 잠시 쉬어가고도 싶은 집이 되어주는 친구. 혹여 우리가 싸우게 되더라도 “남겨진 온기만 기억”(「인간 세 명」)해줄 따듯한 친구. 그래서일까? 나 이하도 나 이상도 보여주지 않겠다는 염결함으로 쓰인 시는 ‘내가 나일 확률’에 대해 끊임없이 자문하고 되돌아보고 기도하고는 당신에게까지 나아간다. 당신 옆을 지나칠 때 우연히 내 걸음이 놓친 것들 나를 통과한 말들 진심이 진심에 덮여 사소해질 가능성 내가 나일 확률 뜀틀 하나를 넘으면 다시 뜀틀 낮과 밤의 경계에서 누군가는 동물이 된다는데 몸속을 뒤집어 가장 순결한 보호색을 띤다는데 당신이 당신일 확률 _「몇 퍼센트입니까」 부분 작아져서 선명한, 사소해서 단단한 ‘부서지고 작아진 마음 전문가’의 혼자서의 낭독회 박세미의 시는 조심하는 마음으로 가득하다. 이는 부서지고 작아진 마음들과 사람들을 가만가만 지켜보아온 자의 염려에서 비롯한 윤리일 터. “이 세상에 하나뿐인 존귀한 존재는 되지 않아야겠다.”(「피규어」)는 마음가짐과 “가벼운 것을 가장 무서워”(「화이트아웃」)할 줄 아는 마음, “다시는 결심 같은 건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아무것도 하기 싫어」)는 화자들은 모두 한 번쯤은 “굼벵이의 자세, 굼벵이의 속도, 굼벵이의 마음, 굼벵이의 식욕, 굼벵이의 일상”(「물성」)이 되어본 사람들일 것이다. “기어서 기어서/ 벗어나고 싶었지만 오늘도/ 실패라서”(「물성」) 쓸쓸하기까지 한 나날을 보내고, 무생물-사물이 되어버린 것만 같은 시간들을 통과한 사람들의 마음일 것이다. 가끔 박세미의 시가, 목소리가 거침-없이 파고드는 이유는 “왈칵 쏟아진 오늘 같은”(「아무것도 하기 싫어」) 것에 미리감치 “곧 아플 겁니다.// 슬픔이 오기 전에 아플 거예요. (…) 아프고 나면, 정말 아플 겁니다./ 스스로를 믿는 힘으로”(「꾀병」) 우리의 아픔까지 끌어안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눈물을 모두 소진하면 웃음이 나”(「전구의 형식」)듯, 진정으로 아프고, 앓고 나면 비 온 뒤의 날씨처럼 선명해지는 감각이 찾아오듯, 그 마음은 ‘이제 내가 모르는 것들’(「블랭크」)을 향해 혼자서의 낭독회를 준비한다. 기도의 형식은 맞댄 두 손에 있는 것이 아니라 꿇어앉아 하늘을 향해 포갠 발바닥에 있습니다 거기엔 빛나는 돌이 놓여 있죠 하지만 누군가 내게 와서 서로의 발바닥을 맞댐으로 사랑에 빠지자, 말한다면 나는 기꺼이 졸도할 것입니다 두 발바닥을 활짝 펴고서 _「빛나는 나의 돌」 부분 작아져서 더욱 선명해지고, 사소해서 더욱 단단한 나와 마음과 시. 박세미는 그 어떤 포즈나 허언 없이, 때로는 관찰자의 마음으로 때로는 취재의 시선으로 시를 지어 건넨다. 갈라지고 때묻은 마음의 벽에 새하얀 젯소를 덧칠해 시를 건네는 마음. 굼벵이의 속도이지만 한없이 부드럽고 연한 몸짓으로 다가드는 시. 박세미의 시는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아. 우리가 원래 되어야 하는 것이 되는 데는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린단다. 부서지고 작아진 우리. 실패하는 굼벵이 같고 먼지 같은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조용히 슬픔에 빠져 있는 우리. 그럴지라도 나는 끝까지 나로 남아 나를 지키면서 살아갈게.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할게. 너도 너로 남아, 너를 잘 지키면서 살 수 있기를. 우리가 되고 싶은 것이 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리겠지만 “스스로에게 속는 힘으로” 또 “우아한 몸짓”(「꾀병」)으로 지금 여기의 삶을 살아가면서, 그러다가 우리 다시 만나. 열렬하게 꼭 만나. _박상수(시인/문학평론가), 해설 「부서지고 작아진 마음 전문가」부분 드디어 커튼이 걷히고 조용조용한 목소리로 시인이 첫 낭독회를 시작한다. 그리하여 우리는 박세미의 첫 시집을 마치 ‘처음 보게 될 아이의 눈동자를/ 그리워해’온 것처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이 아이는 나일 것이다.’(「will」)
9791198955302

가장 나일 때의 부끄러움

이학준  | 학종이
10,800원  | 20241230  | 9791198955302
이학준의 네 번째 책 〈가장 나일 때의 부끄러움〉입니다. 약 3년 만의 신간인 이번 책에는 그동안 제가 써오던 수필과 더불어 여러 편의 시가 실렸습니다. 글을 쓰다 보면 이 이야기는 수필로 쓰이기보다 시와 더 잘 어울리겠다 싶은 순간들이, 저는 잦았습니다. 그동안은 고집을 부려 그런 이야기도 수필, 즉 산문의 형태로 책 속에 실었다면 이번 책에서부터는 시의 힘을 빌려보기로 했습니다. ‘부끄러움은 차라리 고백해 버리는 편이 낫다.’ 이 책을 더해 총 네 권의 책을 써오며 제가 깨달은 바입니다. 살을 맞대고 있다가 어느 날 문득 따가운 나의 초라함, 가난함, 그리고 헛헛함. 그러나 그것이 곧 제 삶이기에, 부족하나마 글 쓰는 재주를 부려 한 글자, 한 글자… 고백해 버리고 나니, 부끄러움은 줄고, 가장 나일 때의 내가 된 것처럼 황홀해집니다.
9788938202055

나일강의 죽음

애거서 크리스티  | 해문출판사
5,400원  | 19900201  | 9788938202055
속도감 있는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이 재미와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는 작품이다.
9788949702889

나일에서 죽다

애거서 크리스티  | 동서문화사
7,020원  | 20050301  | 9788949702889
리넷 도일은 모든 것을 가진 여자다. 돈, 젊음, 미모 그리고 친구의 약혼자까지... 그녀는 세간의 수군거림을 피해 남편과 함께 나일 강으로 여행을 떠나지만, 뜻밖에도 약혼자를 빼앗긴 친구와 한 배를 타게 된다. 술에 취해 난동을 피우는 친구를 피해 일찍 잠자리에 든 리넷. 하지만 다음 날 아침 그녀가 총에 맞은 시체로 발견된다. 친구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르지만, 완벽한 알리바이가 있음이 밝혀진다. 이국적인 나일 강의 호화로운 유람선을 배경으로 질투와 시기심에 무너지는 추악한 인간성에 대한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9788982737138

나일강의 죽음 (나일 강의 죽음)

아가사 크리스티  | 황금가지
0원  | 20041230  | 9788982737138
추리소설계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전집이 기존 번역본들에서 발견되는 누락과 오역을 수정하여 에서 재출간되었다.   전집 13권 은 이국적인 나일 강의 호화로운 유람선을 배경으로 질투와 시기심으로 인한 살인 사건을 통해 인간의 추악한 면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리넷 도일은 모든 것을 가진 여자다. 돈, 젊음, 미모, 그리고 친구의 약혼자까지…. 그러나 그녀는 세간의 수군그림을 피해 남편과 함께 떠난 나일 강 여행 도중 총에 맞은 채 시체로 발견된다. 곧, 함께 타고 있던 애인을 빼앗긴 친구가 용의자로 주목되지만, 그에겐 완벽한 알리바이가 있음이 밝혀지는데….
9784388062652

南インド料理とミ-ルス

나일 요시미  | 柴田書店
20,020원  | 20170703  | 9784388062652
9788970416823

카레 쿠킹 북 (일본 카레 전문 셰프 나일 요시미의 한 숟갈 카레가루 레시피)

나일 요시미  | 디자인하우스
0원  | 20160325  | 9788970416823
만만한 카레로 근사한 한 끼를 만드는 마법의 카레가루 요리 책 카레는 우리에게 친근한 음식이다. 주로 밥 위에 얹어 한 그릇에 담아 일품요리로 즐기며, 엄마가 요리하기 싫은 날에 뚝딱 만들어주는 ‘간단 요리’로, 냉장고에 남은 재료들을 아낌없이 활용하기 위한 ‘알뜰 요리’로 수시로 식탁 위에 오르곤 한다. 한데, 카레로 만든 다른 음식 하면 마땅히 떠오르는 게 없다. 기껏해야 카레 우동이나 카레 돈가스처럼 그 역시 카레를 듬뿍 올린 일품요리 스타일이다. 이 책은 친근한 요리인 카레의 화려한 변신을 선보인다. 엄밀히 말하면 카레의 주재료이자 훌륭한 믹스 스파이스인 카레가루를 활용한 레시피를 담은 카레가루 요리책이다. 조리법은 간단하다. 조리 중에 카레가루를 첨가하면 끝! 커민이나 카르다몸처럼 카레가루와 함께 사용하면 잘 어울리는 향신료를 조금 넣어도 좋다. 그것만으로도 전혀 색다른 요리, 카레보다 훨씬 맛있는 카레가루 요리가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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