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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으)로 2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9850445

남에게 보여주려고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쇼펜하우어 소품집)

쇼펜하우어  | 페이지2북스
15,750원  | 20231030  | 9791169850445
“얄팍한 행복 대신 단단한 외로움을 선택하라!” 니체, 톨스토이, 아인슈타인에게 영감을 준 쇼펜하우어의 삶과 지혜에 대한 격언 * “나는 쇼펜하우어를 읽으며 여태껏 한 번도 몰랐던 강력한 기쁨을 만끽했다.” _톨스토이 * “쇼펜하우어는 모든 희망을 잃고도 진리를 추구한 유일한 인물이다.” _니체 * “이 책이 지금의 명성을 얻은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우아하고 매우 실용적이다.” _로버트 짐머 철학자들의 철학자로 불리는 쇼펜하우어에게는 늘 비관론자, 비평가, 아웃사이더 등의 꼬리표가 따라다녔다. 하지만 그는 누구보다 인간적인 시선으로 삶의 진리를 추구하던 사람이었다. 1851년 출간된 이 책에서 그는 냉소적이지만 누구보다 현실적인 행복의 의미를 풀어냈고,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 많은 사람에게 읽히며 살면서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철학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9791193262061

남에게 좋은 사람보다 나에게 좋은 사람

조원희  | 필름(Feelm)
15,750원  | 20231114  | 9791193262061
“불편한 관계는 놓아주어도 괜찮아요.” 여기저기 눈치 보느라 혼자 상처받는 당신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 관계는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듯 보여도 혼자의 노력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결국 남의 기준에 맞춰서 행동하게 되고, 우리의 마음은 이리저리 흔들린다. 그만둬야 하는 관계라는 것을 알면서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이 책에서 조원희 작가는 관계에 얽힌 한숨과 걱정들을 다독이고,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지켜야 할 것은 ‘나’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만든다. 불편한 관계를 끝낼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 특히 20만 부를 돌파한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을 비롯해 다양한 에세이 베스트셀러를 배출하며 일명 ‘에세이 맛집’으로 불리는 필름의 신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올 한 해에만 〈때가 되면 너의 정원에 꽃이 필 거야〉, 〈김씨네과일〉, 〈감정은 사라져도 결과는 남는다〉, 〈오늘부터 성장할 나에게〉 등을 연속해서 베스트셀러에 올린 필름에서 2023년을 마무리할 에세이로 〈남에게 좋은 사람보다 나에게 좋은 사람〉을 내세운 이유가 궁금하다면 당장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항상 놀라운 기록을 보여주며 독자의 사랑을 받은 필름과 떠오르는 에세이스트 조원희 작가의 만남에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9791157569380

나무처럼 별처럼 베푸는 마음 (사회와관계-왜 남에게 베풀어야 할까?) (왜 남에게 베풀어야 할까?)

칸탈 판 덴 호이펠  | 한국셰익스피어
0원  | 20150901  | 9791157569380
논리꼬마 철학동화 『나무처럼 별처럼 베푸는 마음』. 선물을 받았을 때보다 선물을 줄 때 기분이 좋았던 적 있나요? 아마도 그런 게 베푸는 마음일 거예요. 나무와 별처럼 아무런 조건 없이 베푼다는 건 어떤 걸까요? 세바스찬과 나오미는 베푸는 마음을 배울 수 있게 될까요?
9791170248286

남에게 말 못하는 신부수업 (달콤한 궁전)

후지이 사쿠야, 카미스 사야 (원작)  |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0원  | 20160725  | 9791170248286
때로는 달콤하게, 때로는 아릿하게…. 은밀한 즐거움을 충족시키는 고품격 러브스토리 [남에게 말 못하는 신부수업]. 숙녀의 기본예절을 익히기 위해 입궁한 후작영애 빌제니.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제1왕자의 신부 후보에 오르게 되는데...
9788994528137

성공 경영의 힘 (자신을 찾고 남에게 배워라)

강화순  | 구로피엔피
15,000원  | 20120827  | 9788994528137
성공 경영의 힘을 이야기하는 책. 저자가 매월 '다 함께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생각을 기고한 것을 모아 엮었다. 경영의 힘을 통해 개인과 기업, 사회, 국가가 다 함께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9788994131085

남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은

이종권  | 문현
10,800원  | 20100910  | 9788994131085
남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남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은』은「도서관에 피어나는 아카데미 연꽃」과「책 읽는 세상은 아름답다」에 이은 이종권의 세 번째 수필집으로, 저자의 전공인 문헌정보학과 불자로서의 생활 단상을 혼합한 이전의 저서들과는 달리 주로 불자로서의 생각들만 모아 엮은 것이다. 그는 나눔은 소통을 이루고, 소통은 화합을 이루며, 화합은 곧 행복, 행복은 극락이라는 자신의 생각들을 풀어놓으며 누구나 마음의 문부터 활짝 열고 세상 만물과 온 생명을 맞이해야 한다고 말한다. 부록으로 반야심경 270자 문자의 뜻을 신세대들도 읽기 쉽도록 저자가 직접 풀이한 을 함께 수록했다.
9788995563526

남에게 가르쳐주기 싫은 주식투자법

브라운스톤(우석)  | 오픈마인드
26,000원  | 20060220  | 9788995563526
"당신이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500만원으로 45억원을 만들었다가 다시 제로에서 35억원을 만든 브라운스톤(필명)이 공개하는 한국형 가치투자법 ‘거북이 투자법’
9791189686505

위로가 되더라 남에게 건넸던 말을 나에게 건네면

김완석  | 라곰
14,220원  | 20220819  | 9791189686505
“힘들게 버텨낸 하루 끝에 읽고 위로받는 글!” ★★★ 30만 글스타그램이 추천하고 공감하는 책 ★★★ “어른이라는 이유로 부당한 대우도 참아야 했고, 힘든 감정도 숨겨야 했다. 참고 또 참다 보니 어느새 행복까지 참게 되었다.” 30만 글스타그램이 추천하고 매 글마다 수십 개의 공감 댓글이 달리는 작가, 희귀성 난치병을 앓고 있으면서도 모두가 기피하는 경비원으로 일하며 따뜻함을 잃지 않는 작가. 《위로가 되더라 남에게 건넸던 말을 나에게 건네면》의 김완석 작가다. 스물아홉 살의 나이에 경비원이 된 김완석 작가는 소란스러운 일을 자주 겪는다. 아파트 경비실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감정 표현은 과격하다. 모욕적인 말을 쏟아내거나 폭력을 휘두르기도 한다. 대부분 담담하게 받아내지만 가끔은 버거울 때도 있다. 감정의 주인은 분명 나 자신인데 내가 주인공이 아닐 때가 많다. 이 책은 김완석 작가가 지난 몇 년간 경비원으로 일하며 쓴 글을 모은 것이다. SNS에 꾸준히 자신의 이야기를 써온 김완석 작가는 자신이 아닌 타인의 기분에 맞춰 살아야만 하는 이들의 격한 공감을 받으며 단 며칠 만에 5천여 명의 팔로워를 늘리는 힘을 발휘하기도 했다. 괜찮은 게 아니라 괜찮은 척하며 살아왔던 지난날들, 이제는 남에게 좋은 사람이 아닌 나에게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작가의 다짐이 담긴 이 책은 울면서 출근해야 했고, 부당해도 삼켜야 했으며, 허겁지겁 달리다 수차례 넘어져야 했던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9791196830137

서(恕), 인간의 징검다리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행하지 말라)

이향준  | 마농지
20,700원  | 20200410  | 9791196830137
‘서恕’는 사람이 평생토록 실천할 행동 원칙을 묻는 자공의 질문에 공자가 제시한 개념이다. 공자는 서의 의미를 이렇게 부연한다.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행하지 말라.” 이 책은 한 철학자가 유학을 대표하는 개념의 하나인 ‘서’를 탐구 주제로 삼아 10여 년 동안 치열하게 자신의 사유를 펼쳐온 기록이다. 저자는 그간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던 ‘서’에서 나와 타자를 넘어 ‘우리’로 확장하는 윤리학적 차원, 그리고 본성론과 형이상학을 넘어 현실에 밀착하는 현대적 유학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의미를 해명하는 데 몰두해왔다. 그동안의 성과를 담은 이 책은 공자에서 시작해 정약용에 이르는 ‘서의 개념사’이자, 그에 기반해 인간과 인간을 연결하는 상호주관성의 윤리학을 구축하려는 모색이며, 현대 서양철학과 경험과학적 연구를 경유해 유학 담론을 비판적으로 재구성하려는 새로운 실험이다. 잔인한 인정투쟁의 시대, 더욱이 신종 바이러스라는 거대한 재난 앞에서 격리를 강요받는 시대, 그래서 역설적으로 연대의 중요성이 더욱 절실해진 시대에 어떻게 나와 타자를 잇고 서로 환대할 것인가? 이 책은 오래된 유학의 개념으로 이렇게 첨예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9791198202567

내 마음에 상처주지 않는 습관(큰글자도서) (남에게 관대하고 나에게는 엄격한 사람들을 위한 자기친절 수업)

김도연  | 언더라인
39,000원  | 20240115  | 9791198202567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범죄 심리학자 박지선 ㆍ 〈사적인 서점〉 대표 정지혜 ㆍ 前 한국심리학회장 김정호 강력추천! 20년간 아픈 마음을 돌본 임상심리학자가 발견한 자기연민의 비밀, 남에게는 너그럽고 나에게는 엄격한 사람들을 위한 자기친절 수업 우리는 내가 상처받는 것보다 다른 이의 마음을 신경을 쓰고, 자신의 작은 실수에는 심하게 자책을 하지만 타인의 실수에는 관대하다. 더 심하게는 내 마음이 고통스러워도 자기연민을 발휘하지 않고, 자기비난을 넘어서 자기혐오를 하기도 한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에게 매우 엄격하게 굴며, 자신의 마음을 잘 돌보지 못한다. 이들에게는 부정적인 상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다그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것을 ‘자기자비 또는 자기연민’이 필요하다. 20년간 수많은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돌본 임상심리학자는 상담센터를 찾는 사람들의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많은 내담자들은 자신을 사랑하고 이해하기보다 스스로에게 매우 가혹했다. 누군가나 어떤 일로 인해 상처받은 마음을 스스로 돌보지 않았다. 임상심리학자인 김도연 저자는 스스로를 아끼지 못하는 이들에게 스스로에게 친절을 베풀 때 변화가 일어남을 알려주었다. 그 동안의 연구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책이 심하거나 부정적 감정으로 휩싸인 사람뿐만 아니라 스스로에게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픈 많은 이들에게 남이 아닌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심리 기술을 알려주고자 한다. 이 책은 불완전한 자신을 감싸 안고 나아가는 마음의 습관 45가지의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저자의 실제 경험을 비롯하여 자기친절을 수용하고 실천해가는 사람들의 경험을 보여준다. 또한 책의 꼭지마다 직접 할 수 있는 자기친절 워크시트가 있고, Part 4에는 30일, 60일, 90일, 120일의 자기친절 멘토링 리스트를 실었다.
9791189612368

착한 갑이 되는 기술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관계를 조종하는 법)

코치 알버트  | 북스고
13,050원  | 20190927  | 9791189612368
인생의 거의 모든 문제는 ‘사람사이의 문제’에서 시작된다. 무례한 사람,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 자기 의견만을 옳다고 하는 사람 등 주변에 있는 사람 때문에 고민이 끊이지 않는다. 그만큼 우리 삶은 누구와 만나고 그 사람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그리고 그 관계에서 무엇을 주고받는지가 큰 영향을 준다. 결국 이러한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기를 바란다. 《착한 갑이 되는 기술》은 국내 최초 심리기술코치인 코치 알버트가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고민과 삶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관계의 기술을 담고 있다. 기업가부터 아티스트까지 다양한 직업군만큼이나 다양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필요한 자신과의 관계를 새롭게 하는 법, 타인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지 않는 법, 관계를 원하는 대로 이끄는 방법들을 실제 사례와 예시로 설명하며 알려준다. 관계를 맺는 핵심은 누구도 아닌 ‘나’다. 자신과의 관계가 엉망인 사람은 타인과의 관계도 잘 맺을 수 없다. 나를 제대로 알고 자존감을 바로 세워야 관계의 여러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 가족, 친구, 동료, 상사 등 우리는 타인과 늘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상처를 주고받는 파괴적인 관계에서 벗어나 긍정적이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관계를 주도하고 적극적으로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는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도 다루어 더 좋은 관계, 더 신뢰하는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우리가 맺는 관계는 우리 삶에 큰 영향을 준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관계를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
9791190616751

나로 살 결심 (늘 남에게 맞춰 사느라 나에게 다정하지 않은 당신에게)

원새연  | 리더북스
12,600원  | 20220905  | 9791190616751
굽이굽이 인생길을 속도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는 지혜! 나로 살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내가 더 좋아지고 나에게 다정해졌다! 저자는 30여 년 교직생활을 하면서 세 딸을 키우고,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유학에 교장 승진까지 하는 억척스러운 삶을 살아왔다. 이 과정에서 암에 두 번이나 걸리는 아픔을 겪었으나 절망과 외로움, 힘든 시간을 다양한 취미활동과 봉사활동, 명상, 운동 등으로 이겨냈다.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해 인생을 슬기롭게 사는 방법과 늦은 나이에도 무엇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 너무 늦기 전에 나로 살겠다고 결심한 여성들에게 누군가의 엄마, 누이, 딸, 아내, 며느리이기 전에 오늘을 눈이 부시게 나로 살아가라고,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다고 격려하고 응원한다.
9788965098720

나무처럼 별처럼 베푸는 마음 (사회와 관계 : 왜 남에게 베풀어야 할까?)

칸탈 판 덴 호이펠  | 통큰세상
9,000원  | 20140701  | 9788965098720
꼬마 파스칼 철학동화 시리즈. 아이들의 질문과 생각을 북돋워 주고 바른 답을 얻도록 마음을 이끌어 주고 힐링시키는 철학동화로 구성되어 있다. 책마다 들어 있는 철학자의 명언 속에는 인류 보편적 가치와 철학적 주제가 담겨 있다.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BB 국제그리책상 등 전 세계가 인정하고 극찬한 수상 작가도 함께 참여하여 아름답고 다양한 기법의 그림으로 깊이 있는 생각과 감성이 자랄 수 있도록 해 준다.
9791188248704

남에게 못할 말은 나에게도 하지 않습니다 (걱정 많은 나 데리고 즐겁게 사는 법)

정재영  | 웨일북(whalebooks)
13,050원  | 20181210  | 9791188248704
이 책은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관한 가장 정교하고 포괄적인 안내서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오롯이 끌어안고 작은 바람에 쉽게 일렁이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갖는 법을 가장 친절하게 전달한다. 그 출발점은 스스로를 홀대하지 않고 정중히 대하는 태도에 있다. 매일 한 챕터씩 읽고 꾸준히 연습해보면, 차가운 질책보다 다정한 위로가 훨씬 강력하고 지속적인 힘을 발휘함을 몸소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이 말하는 자기 사랑의 원칙은 단순하다. 내일 당신이 어떻게 되든, 당신의 자존감 수준이 어떻든, 지금의 당신이 내면의 목소리 때문에 괴롭고 불행하다면 그 사랑은 잘못 표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1년 후, 5년 후의 당신이 ‘절망보다 행복에 더 익숙한’ 당신을 만나기 바란다면, 이 책을 통해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다시 익히기를 권한다.
9788966378302

나의 행복을 절대 남에게 맡기지 마라 (누구의 삶도 완벽하지 않다 정답은 나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문수빈  | 미다스북스
13,500원  | 20200811  | 9788966378302
“행복한 인생을 위해, 지금 이 순간 원하는 것을 하라!” 누구의 삶도 완벽하지 않다! 정답은 나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바란다. 행복을 생각하는 것도 사람마다 제각각이다. 사람들은 생김새가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달라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이 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행복의 정의를 돈에 둘 수도 있고, 사회적 지위에 행복의 기준을 두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건강하지 않은 사람은 건강에 둘 것이고 가족과의 화목을 행복의 기준으로 삼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히 해야 할 것이 있다. 나의 행복을 결코 남에게 맡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남의 행복이나 돈, 집, 사회적 지위 등에 행복을 저당잡혀서도 안 된다. 이 책은 누구나 알고 있다고 여기는 당연한 명제를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우리는 사실 행복을 타인과 세상에 맡겨둔 채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나는 정말 나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살아왔는가? 작가는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은 당신의 것이므로 당신이 지켜야 한다’고 일깨워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이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남에게 맡겨두었던 자신의 행복을 다시 발견하고, ‘행복을 위해 오늘 무엇을 할 것인가?’하는 고민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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