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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얼퍼거슨"(으)로 3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50997977

둠 재앙의 정치학 (전 지구적 재앙은 인류에게 무엇을 남기는가)

니얼 퍼거슨  | 21세기북스
11,700원  | 20211119  | 9788950997977
2020년 팬데믹 비극에 대한 니얼 퍼거슨의 역사적 분석 인류가 재난에 대응하는 역량은 왜 더 취약해지고 있는가? 위기에 강한 사회적·정치적 구조는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 《광장과 타워》 《금융의 지배》 등 인류사적 스케일로 문명의 흐름을 짚어온 21세기 최고의 경제사학자 니얼 퍼거슨이 코로나19에 여전히 신음하고 있는 세계 앞에 재난의 역사와 그로 인한 전 지구적 재앙의 역사를 되새긴다. 그는 고대 로마의 폼페이, 중세의 페스트, 현대의 체르노빌과 코로나19 유행까지, 반복되는 사건들의 “재난 현장을 생동감 넘치게 묘사하는 방법(〈가디언〉)”으로 역사 전체를 살피고 있다. 니얼 퍼거슨은 인류에게 종말론을 연상시킨 과거의 전염병이나 전쟁을 소재로 한 문학이나 회화 작품 등을 통해 재난과 재앙이 인류에게 갖는 의미를 보여주는 한편, 근대 이후 과학의 발달에도 인류의 바람과 달리 재난을 완벽히 예방하기는 불가능함을 언급한다. 가령 충격적인 참사이자 시스템의 문제로 발생한 1986년의 챌린저호 폭발 사고와 20세기 후반부에 창궐한 에이즈를 예로 들며 복잡해진 현대 사회에서 재난을 예측하기는 더욱 어려워졌음을 설명한다. 분명한 것은 인간 사회에서 앞으로도 재난은 반복될 것이고, 선진화된 정치 시스템이나 최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다음에 찾아올 재난을 완벽하게 예측해 대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인류가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회복재생력과 함께 위기에 더 강한 사회적·정치적 구조를 만드는 일임을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9780593297391

Doom: The Politics of Catastrophe (The Politics of Catastrophe)

니얼 퍼거슨  | Penguin Books
24,740원  | 20220705  | 9780593297391
"All disasters are in some sense man-made." Setting the annus horribilis of 2020 in historical perspective, Niall Ferguson explains why we are getting worse, not better, at handling disasters. Disasters are inherently hard to predict. Pandemics, like earthquakes, wildfires, financial crises. and wars, are not normally distributed; there is no cycle of history to help us anticipate the next catastrophe. But when disaster strikes, we ought to be better prepared than the Romans were when Vesuvius erupted, or medieval Italians when the Black Death struck. We have science on our side, after all. Yet in 2020 the responses of many developed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to a new virus from China were badly bungled. Why? Why did only a few Asian countries learn the right lessons from SARS and MERS? While populist leaders certainly performed poorly in the face of the COVID-19 pandemic, Niall Ferguson argues that more profound pathologies were at work--pathologies already visible in our responses to earlier disasters. In books going back nearly twenty years, including Colossus, The Great Degeneration, and The Square and the Tower, Ferguson has studied the foibles of modern America, from imperial hubris to bureaucratic sclerosis and online fragmentation. Drawing from multiple disciplines, including economics, cliodynamics, and network science, Doom offers not just a history but a general theory of disasters, showing why our ever more bureaucratic and complex systems are getting worse at handling them. Doom is the lesson of history that this country--indeed the West as a whole--urgently needs to learn, if we want to handle the next crisis better, and to avoid the ultimate doom of irreversible decline.
9788937483110

금융의 지배 (세계금융사 이야기)

니얼 퍼거슨  | 민음사
22,500원  | 20160330  | 9788937483110
금융을 이해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위기의 시대에 돌아보는 세계 금융의 역사『금융의 지배』. 우리 시대 최고의 지성, 21세기 최고의 경제사학자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니얼 퍼거슨이 인류 진보의 토대이자 모든 인류 역사에 필수 배경이었던 금융사를 재조명한다. 고대 메소포타미아부터 오늘날 중국에 이르기까지 세계 금융사 전반을 다루면서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날카롭게 분석하고 있다.
9788950978303

광장과 타워 (프리메이슨에서 페이스북까지, 네트워크와 권력의 역사)

니얼 퍼거슨  | 아르테(arte)
35,550원  | 20190220  | 9788950978303
네트워크는 어떻게 권력의 기원이 되었을까? 중세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계급이 누구에 의해 어떻게 시작되었고, 이들이 만들어온 네트워크가 어떻게 역사의 연결고리가 되었는지 살펴보는 『광장과 타워』. 《시빌라이제이션》《위대한 퇴보》의 저자 니얼 퍼거슨이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블룸스버리 클럽, 로스차일드 가문, KGB, NSA, 헨리 키신저, 알카에다처럼 역사의 변곡점을 만든 공식·비공식 집단부터 페이스북이나 애플 같은 실리콘밸리의 공룡기업 등 고대에서 아주 최근에 이르는 동안 여러 네트워크와 위계 조직들이 어떻게 상호작용을 맺어왔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람들의 삶을 위계적 조직들이 지배했던 기나긴 시대들이 있었다. 그리고 기술적 변화에 힘입어 각종 네트워크가 더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던, 드물지만 좀 더 역동적이었던 시대들이 있었다. 대부분의 역사가들은 국가와 같은 위계 조직들에만 관심을 고착시켜 왔지만 사회적 네트워크는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항상 훨씬 더 큰 중요성을 가지고 있었고, 저자는 특히 그 중요성이 절정에 달했던 두 개의 시대가 있었다고 주장한다. 첫 번째의 네트워크 시대는 15세기 말 유럽에서 활자 인쇄가 도입된 직후에 나타나 18세기 말까지 지속되었고, 두 번째는 바로 우리의 시대로서 1970년대에 시작되었다. 저자는 소셜 네트워크가 전혀 새로운 개념이 아니며, 종교개혁을 이끈 인쇄공들과 설교자들부터 미국 혁명을 이끈 프리메이슨에 이르기까지 교황들과 왕들의 오래된 질서에 파문을 일으키는 네트워커networkers들은 언제나 있어왔다고 이야기하면서 이런 네크워크들이 인류 역사의 거의 모든 시대에 발견된다는 사실, 그리고 이것들이 훨씬 더 중요한 존재였음을 보여준다.
9780241488447

Doom: The Politics of Catastrophe

니얼 퍼거슨  | Penguin Books Ltd
48,170원  | 20210506  | 9780241488447
'Magisterial ... Immensely readable' Douglas Alexander, Financial Times A compelling history of catastrophes and their consequences, from 'the most brilliant British historian of his generation' (The Times) Disasters are inherently hard to predict. But when catastrophe strikes, we ought to be better prepared than the Romans were when Vesuvius erupted or medieval Italians when the Black Death struck. We have science on our side, after all.
9780241501764

Doom: The Politics of Catastrophe Paperback (TikTok Made Me Buy It)

니얼 퍼거슨  | Penguin Books Ltd
32,730원  | 20210506  | 9780241501764
9780593297377

Doom: The Politics of Catastrophe (The Politics of Catastrophe)

니얼 퍼거슨  | Penguin Press
0원  | 20210504  | 9780593297377
"All disasters are in some sense man-made." Setting the annus horribilis of 2020 in historical perspective, Niall Ferguson explains why we are getting worse, not better, at handling disasters. Disasters are inherently hard to predict. Pandemics, like earthquakes, wildfires, financial crises. and wars, are not normally distributed; there is no cycle of history to help us anticipate the next catastrophe.
9788950935634

로스차일드 1: 돈의 예언자 1798-1848 (돈의 예언자(1798~1848), 전설의 금융 가문)

니얼 퍼거슨  | 21세기북스
105,000원  | 20130319  | 9788950935634
세계 금융의 지배자 로스차일드가의 8대에 걸친 신화를 낱낱이 파헤친다! 『전설의 금융 가문 로스차일드』 제1권 《돈의 예언자(1798-1848)》편. 하버드 대학 역사학 교수이자 비즈니스 스쿨 교수인 니얼 퍼거슨이 18~20세기에 걸쳐 전 세계 금융계를 장악한 유대계 최대의 금융 가문 로스차일드와 당시의 역사, 그리고 어떻게 부를 쌓아 운용해나가는지에 대해 서술했다. 로스차일드 형제들 중 셋째인 나탄 마이어가 영국에 도착한 1798년부터 1999년까지 로스차일스 가문의 200년사를 철저한 고증과 연구를 바탕으로 세밀하게 그려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근대 국제 채권 시장을 형성하고 지배했으며, 고속 커뮤니케이션의 신기원을 이루었다. 정치ㆍ경제적 세력으로서 그들의 엄청난 지배력은 위기의 시대에 그들에게 의존하지 않은 정부가 거의 없을 정도로 강력했다. 이 책은 로스차일드 가문의 놀라운 경제적 성공 이면에 놓인 비밀들을 밝히고, 이 가문의 방대한 정치적 네트워크를 자세히 소개한다. 그리고 가족의 단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비롯하여 로스차일드 사람들의 삶에 유대교가 얼마나 강력한 역할을 했는지를 탐구한다.
9788950946531

위대한 퇴보 (변혁의 시대에 읽는 서양 문명의 화두)

니얼 퍼거슨  | 21세기북스
0원  | 20130624  | 9788950946531
거대했던 서양 제국의 500년 성공 신화가 무너지고 있다! 변혁의 시대에 읽는 서양 문명의 화두 『니얼 퍼거슨 위대한 퇴보』. ‘법치주의와 적’이라는 제목으로 영국 BBC 라디오 4에서 방송된, 세계적인 경제사학자이자 하버드대 교수 니얼 퍼거슨의 ‘리스 강연’을 정리하여 엮은 책이다. 전작 《니얼 퍼거슨의 시빌라이제이션》에서 서양이 어떻게 동양을 추월하여 500년간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는지를 분석했다면, 이 책에서는 세계의 패권을 쥐었던 서양이 제도적 타락과 경제 붕괴를 거치면서 현재 어떻게 몰락하고 있는지를 다루었다. 저자는 지난 역사를 돌이켜보면서 네 개의 블랙박스를 열어, 불편한 진실을 말하고 해결책을 모색한다. 그것은 민주주의, 자본주의, 법치주의, 그리고 시민사회다. 민주주의의 분배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세대 간의 계약이 근본적으로 무너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한다. 시장경제는 민주주의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경제적 자유와 정부의 규제 사이의 균형점은 어디인지 등을 살펴본다. 또한 변호사들의 통치로 전락할 위험에 빠진 법치주의와 활동이 위축되거나 왜곡된 시민사회의 문제점도 지적한다.
9788950946487

로스차일드 2: 세계의 은행가 1849-1999 (세계의 은행가(1849~1999), 전설의 금융 가문)

니얼 퍼거슨  | 21세기북스
24,510원  | 20130319  | 9788950946487
세계 금융의 지배자 로스차일드가의 8대에 걸친 신화를 낱낱이 파헤친다! 『전설의 금융 가문 로스차일드』 제2권 《세계의 은행가(1849-1999)》편. 하버드 대학 역사학 교수이자 비즈니스 스쿨 교수인 니얼 퍼거슨이 18~20세기에 걸쳐 전 세계 금융계를 장악한 유대계 최대의 금융 가문 로스차일드와 당시의 역사, 그리고 어떻게 부를 쌓아 운용해나가는지에 대해 서술했다. 로스차일드 형제들 중 셋째인 나탄 마이어가 영국에 도착한 1798년부터 1999년까지 로스차일스 가문의 200년사를 철저한 고증과 연구를 바탕으로 세밀하게 그려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근대 국제 채권 시장을 형성하고 지배했으며, 고속 커뮤니케이션의 신기원을 이루었다. 정치ㆍ경제적 세력으로서 그들의 엄청난 지배력은 위기의 시대에 그들에게 의존하지 않은 정부가 거의 없을 정도로 강력했다. 이 책은 로스차일드 가문의 놀라운 경제적 성공 이면에 놓인 비밀들을 밝히고, 이 가문의 방대한 정치적 네트워크를 자세히 소개한다. 그리고 가족의 단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비롯하여 로스차일드 사람들의 삶에 유대교가 얼마나 강력한 역할을 했는지를 탐구한다.
9788937483288

증오의 세기 (20세기는 왜 피로 물들었는가)

니얼 퍼거슨  | 민음사
40,500원  | 20101217  | 9788937483288
전쟁과 학살의 20세기를 새롭게 바라본다! 20세기에 일어난 전쟁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평가하는 『증오의 세기』. 이 책은 기존 역사관에 도전하여 동시대인들의 시각에서 역사를 서술한다. 저자 니얼 퍼거슨은 방대한 분량의 역사 및 통계 자료를 자유자재로 날카롭게 분석하면서, 타자 혐오의 심리적 메커니즘과 정치 경제적 요인이 어떻게 결합되어 인간을 전쟁에 열중시키는지를 탁월하게 분석해 낸다. 그는 또한 20세기에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전쟁의 상황을 꼼꼼히 확인하면서, 지정학적 움직임과 사람들의 정서가 결합하는 순간을 예리하게 포착하여 생생히 그려 냄으로써 기존의 역사관을 돌아보게 한다.
9788950924577

콜로서스: 아메리카 제국 흥망사 (아메리카 제국 흥망사)

니얼 퍼거슨  | 21세기북스
25,650원  | 20100607  | 9788950924577
미국이 자유주의적 제국으로 성공할 수 있는가? 세계사적 전환의 시점에서 최근 경제 위기를 예상하여 활발한 조명을 받은 21세기 최고의 경제사학자 니알 퍼거슨의 『콜로서스 - 아메리카 제국 흥망사』. 항상 제국임을 부인해왔지만 19세기와 20세기를 거치면서 새로운 유형의 제국주의를 보여줘온 미국 제국주의에 대한 도발적이고 신랄한 연구서다. 특히 미국의 패권에 대해 외교사부터 군사, 경제, 문화, 정치 등을 넘나들며 냉정하고 날카롭게 심판한다. 방대한 역사, 지식, 경제사적 지식을 들어 미국이 세계사에 걸쳐 항상 가장 제국적 힘을 발휘해온 미국이 자유주의적 제국으로 성공을 누릴 수 있는지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경제적 부족함과 인력의 부족함, 그리고 가장 중요한 주의(注意)의 부족함에 시달리는 무기력한 제국인 미국을 만난다.
9788950930011

니얼 퍼거슨의 시빌라이제이션 (서양과 나머지 세계)

니얼 퍼거슨  | 21세기북스
0원  | 20110726  | 9788950930011
왜 세계는 서양 문명에 지배받았는가? 600년간의 세계사를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되짚어가며, 서양 문명의 비밀을 밝혀내는 이 거대한 프로젝트, 『시빌라이제이션』은 출간과 함께 영국방송 Channel 4 특별 시리즈로 방영되어 큰 파장을 불러왔다. 서양 문명이 지난 500년간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원인은 물론, 서양 문명의 지배가 세계에 끼친 영향, 그리고 서양 문명의 황혼까지 예견하며 세계사뿐 아니라, 현대의 정치경제까지 풀어낸다.
9788950929992

하이 파이낸셔 (지그문트 바르부르크의 삶과 시대)

니얼 퍼거슨  | 21세기북스
28,800원  | 20110509  | 9788950929992
경제학의 거장, 니얼 퍼거슨이 소개하는 금융인 바르부르크의 전기! 유럽 통합과 세계화의 기초를 다진, 20세기의 금융주치의 지그문트 바르부르크의 전기 『하이 파이낸셔』. 이 책은 영국에서도 대중에게 공개된 적 없는 지크문트의 1만여 통 이상의 편지와 일기를 바탕으로 그의 다각적인 삶을 다루었다. 자신이 좋아했던 토마스 만의 소설 주인공처럼 지크문트는 심리학자이자 정치인, 그리고 연극배우이면서 은행의 경영인으로 살았던 다면적이고 모순이 많은 인간이었다. 이 책에서는 독일의 은행가 가문의 자손으로 태어나 영국 금융계의 거물이 되기까지의 과정, 두 번의 전쟁과 대공황이라는 재앙 속에서도 세계경제를 재건한 그의 직관과 혜안, 그리고 변덕스럽고 까다로운 성격과 별난 기질 때문에 수도 없이 겪어야 했던 애증이 교차하는 그의 인간관계까지 고스란히 드러냈다. 특히 지크문트의 철두철미한 사업 방식과 엄격한 윤리관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9780141984810

Square and the Tower (Networks, Hierarchies and the Struggle for Global Power)

니얼 퍼거슨  | Penguin Group USA
27,120원  | 20180607  | 9780141984810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실리콘 밸리에서 필요했던 역사 강의를 퍼거슨이 제공했다.’ - 에릭 슈미트 대부분의 역사는 권력이라는 탑의 꼭대기에 있었던 사람들에 대한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의 움직임은 아래 쪽 마을 광장에 있는 사회적 네트워크에 있었다면 어떨까? Niall Ferguson은 계급과 네트워크 사이의 끝없는 경쟁으로 과거와 현재를 훌륭하게 재구성하였다. ‘도발적이면서도, 명쾌하며, 보기 드문 책이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즐길 준비를 하라.’ - Peter Frankopan (옥스포드 대학 교수), Daily Telegraph '흥미진진하며 역사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며, 흡인력과 유익함이 가득하다. Niall Ferguson은 우리 시대의 가장 인기있는 역사학자이다.’ - David Goodhart (Prospect 誌 편집장), Prospect '강렬하고 빠른 전개의 구성으로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 현재에 대해 경고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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