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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실록"(으)로 1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4440192

단종실록

자화상 편집부  | 자화상
4,950원  | 20260410  | 9791194440192
세종의 혁신, 문종의 노력, 단종의 비극, 세조의 개혁 조선 초기의 숨겨진 이야기를 한 권에! 《조선왕조실록》은 조선 시대의 역사를 기록한 중요한 사료로, 각 왕의 치세를 상세히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중 《세종실록》, 《문종실록》, 《단종실록》, 《세조실록》을 약술한 것으로, 조선 초기의 정치적 변화와 왕권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9791169740104

노산군 이홍위의 단종실록(상) (1452년 5월~1453년 3월)

이남철  | 공감의힘
34,200원  | 20230125  | 9791169740104
『단종실록』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1452년 5월부터 1455년 윤6월까지 단종의 재위 3년 2개월 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 14권 6책. 정식 이름은 ‘노산군일기魯山君日記’이다. 표지에는 ‘단종대왕실록端宗大王實錄’이라고 되어 있으나, 본문의 각 면에는 모두 ‘魯山君日記’라고 기록했다. 원래 단종은 왕위에서 밀려나 상왕上王이 되었으나, 2년 뒤 노산군으로 강봉降封되고 곧 서인庶人이 되었다가 살해되었다. 이렇듯 양위讓位가 폐위廢位로 바뀐 결과, 죽은 뒤에도 묘호廟號나 시호가 없었으며, 실록도 편찬되지 않았다. 현재 남아 있는 『단종실록』은 본래에는 『노산군일기』로 편찬되었는데, 그 과정도 상세하지 않다. 1455년(세조 1년) 8월 27일 춘추관의 건의에 따라 노산군 즉위 이후의 시정기時政記를 편찬하기로 했다는 기록이 있을 뿐이다. 1464년 10월 14일 세조가 『정난일기靖難日記』의 편찬을 명했는데, 그 내용이 『노산군일기』에 편입된 것 같다. 그 뒤 1469년(예종 1년) 4월 18일 왕이 춘추관에 명해 노산군 때의 일기와 계유정난 때의 사초史草를 들이게 하여 그 범례를 살펴본 바 있다. 이 무렵 『노산군일기』의 편찬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것 같다. 현존하는 『노산군일기』에 수양대군을 시종 ‘세조’라는 묘호로 부르는 것으로 보아, 세조가 죽은 뒤에 완성된 것이 확실하다. 『노산군일기』의 체재는 대체로 실록과 비슷하나 서술방식이 약간 다르다. 맨 앞에는 왕의 출생과 즉위까지의 과정을 간략히 적었고, 즉위 뒤의 주요사건은 실록의 기재방식에 따라 적었다. 양위하던 전날인 1455년 윤6월 10일의 기록으로 끝난다. 실록의 권말에는 편찬자의 명단을 부록하는데 여기에는 그 명단이 없으며, 그 대신 숙종 때 만든 부록이 있다. 즉, 1698년(숙종 24년) 11월 노산군을 복위해 시호와 함께 ‘단종’이라는 묘호를 올렸으며, 6년 뒤 『노산군일기』를 『단종실록』이라 제목을 바꾸고 아울러 경위를 적어서 이 책 뒤에 부록한 것이다. 이 책은 단종 재위기간의 역사를 아는 데 가장 기본적인 사료로서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왜곡이 매우 심하므로 이용자는 사료 비판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특히, 세조의 찬탈을 정당화하기 위해 수양대군에 관한 사실을 과장하고 미화한 반면, 세조에게 희생된 사람들을 비방하고 논죄한 것이 심하다. 『노산군일기』는 1473년(성종 4년) 역대의 실록을 인쇄할 때 처음 인쇄한 것으로 추측된다. 그 뒤 1603년(선조 36년) 여러 실록을 인쇄 또는 써서 베꼈는데, 이때 『노산군일기』도 서사하였다. 임진왜란 이후의 인쇄와 보관 및 최근의 영인은 다른 실록과 같다.
9791169740111

노산군 이홍위의 단종실록(중) (1453년 4월~1454년 3월)

이남철  | 공감의힘
34,200원  | 20230125  | 9791169740111
『단종실록』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1452년 5월부터 1455년 윤6월까지 단종의 재위 3년 2개월 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 14권 6책. 정식 이름은 ‘노산군일기魯山君日記’이다. 표지에는 ‘단종대왕실록端宗大王實錄’이라고 되어 있으나, 본문의 각 면에는 모두 ‘魯山君日記’라고 기록했다. 원래 단종은 왕위에서 밀려나 상왕上王이 되었으나, 2년 뒤 노산군으로 강봉降封되고 곧 서인庶人이 되었다가 살해되었다. 이렇듯 양위讓位가 폐위廢位로 바뀐 결과, 죽은 뒤에도 묘호廟號나 시호가 없었으며, 실록도 편찬되지 않았다. 현재 남아 있는 『단종실록』은 본래에는 『노산군일기』로 편찬되었는데, 그 과정도 상세하지 않다. 1455년(세조 1년) 8월 27일 춘추관의 건의에 따라 노산군 즉위 이후의 시정기時政記를 편찬하기로 했다는 기록이 있을 뿐이다. 1464년 10월 14일 세조가 『정난일기靖難日記』의 편찬을 명했는데, 그 내용이 『노산군일기』에 편입된 것 같다. 그 뒤 1469년(예종 1년) 4월 18일 왕이 춘추관에 명해 노산군 때의 일기와 계유정난 때의 사초史草를 들이게 하여 그 범례를 살펴본 바 있다. 이 무렵 『노산군일기』의 편찬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것 같다. 현존하는 『노산군일기』에 수양대군을 시종 ‘세조’라는 묘호로 부르는 것으로 보아, 세조가 죽은 뒤에 완성된 것이 확실하다. 『노산군일기』의 체재는 대체로 실록과 비슷하나 서술방식이 약간 다르다. 맨 앞에는 왕의 출생과 즉위까지의 과정을 간략히 적었고, 즉위 뒤의 주요사건은 실록의 기재방식에 따라 적었다. 양위하던 전날인 1455년 윤6월 10일의 기록으로 끝난다. 실록의 권말에는 편찬자의 명단을 부록하는데 여기에는 그 명단이 없으며, 그 대신 숙종 때 만든 부록이 있다. 즉, 1698년(숙종 24년) 11월 노산군을 복위해 시호와 함께 ‘단종’이라는 묘호를 올렸으며, 6년 뒤 『노산군일기』를 『단종실록』이라 제목을 바꾸고 아울러 경위를 적어서 이 책 뒤에 부록한 것이다. 이 책은 단종 재위기간의 역사를 아는 데 가장 기본적인 사료로서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왜곡이 매우 심하므로 이용자는 사료 비판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특히, 세조의 찬탈을 정당화하기 위해 수양대군에 관한 사실을 과장하고 미화한 반면, 세조에게 희생된 사람들을 비방하고 논죄한 것이 심하다. 『노산군일기』는 1473년(성종 4년) 역대의 실록을 인쇄할 때 처음 인쇄한 것으로 추측된다. 그 뒤 1603년(선조 36년) 여러 실록을 인쇄 또는 써서 베꼈는데, 이때 『노산군일기』도 서사하였다. 임진왜란 이후의 인쇄와 보관 및 최근의 영인은 다른 실록과 같다.
9791169740128

노산군 이홍위의 단종실록(하) (1453년 4월~1454년 3월)

이남철  | 공감의힘
34,200원  | 20230125  | 9791169740128
『단종실록』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1452년 5월부터 1455년 윤6월까지 단종의 재위 3년 2개월 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 14권 6책. 정식 이름은 ‘노산군일기魯山君日記’이다. 표지에는 ‘단종대왕실록端宗大王實錄’이라고 되어 있으나, 본문의 각 면에는 모두 ‘魯山君日記’라고 기록했다. 원래 단종은 왕위에서 밀려나 상왕上王이 되었으나, 2년 뒤 노산군으로 강봉降封되고 곧 서인庶人이 되었다가 살해되었다. 이렇듯 양위讓位가 폐위廢位로 바뀐 결과, 죽은 뒤에도 묘호廟號나 시호가 없었으며, 실록도 편찬되지 않았다. 현재 남아 있는 『단종실록』은 본래에는 『노산군일기』로 편찬되었는데, 그 과정도 상세하지 않다. 1455년(세조 1년) 8월 27일 춘추관의 건의에 따라 노산군 즉위 이후의 시정기時政記를 편찬하기로 했다는 기록이 있을 뿐이다. 1464년 10월 14일 세조가 『정난일기靖難日記』의 편찬을 명했는데, 그 내용이 『노산군일기』에 편입된 것 같다. 그 뒤 1469년(예종 1년) 4월 18일 왕이 춘추관에 명해 노산군 때의 일기와 계유정난 때의 사초史草를 들이게 하여 그 범례를 살펴본 바 있다. 이 무렵 『노산군일기』의 편찬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것 같다. 현존하는 『노산군일기』에 수양대군을 시종 ‘세조’라는 묘호로 부르는 것으로 보아, 세조가 죽은 뒤에 완성된 것이 확실하다. 『노산군일기』의 체재는 대체로 실록과 비슷하나 서술방식이 약간 다르다. 맨 앞에는 왕의 출생과 즉위까지의 과정을 간략히 적었고, 즉위 뒤의 주요사건은 실록의 기재방식에 따라 적었다. 양위하던 전날인 1455년 윤6월 10일의 기록으로 끝난다. 실록의 권말에는 편찬자의 명단을 부록하는데 여기에는 그 명단이 없으며, 그 대신 숙종 때 만든 부록이 있다. 즉, 1698년(숙종 24년) 11월 노산군을 복위해 시호와 함께 ‘단종’이라는 묘호를 올렸으며, 6년 뒤 『노산군일기』를 『단종실록』이라 제목을 바꾸고 아울러 경위를 적어서 이 책 뒤에 부록한 것이다. 이 책은 단종 재위기간의 역사를 아는 데 가장 기본적인 사료로서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왜곡이 매우 심하므로 이용자는 사료 비판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특히, 세조의 찬탈을 정당화하기 위해 수양대군에 관한 사실을 과장하고 미화한 반면, 세조에게 희생된 사람들을 비방하고 논죄한 것이 심하다. 『노산군일기』는 1473년(성종 4년) 역대의 실록을 인쇄할 때 처음 인쇄한 것으로 추측된다. 그 뒤 1603년(선조 36년) 여러 실록을 인쇄 또는 써서 베꼈는데, 이때 『노산군일기』도 서사하였다. 임진왜란 이후의 인쇄와 보관 및 최근의 영인은 다른 실록과 같다.
9791170871675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5 (단종·세조실록)

박시백  | 휴머니스트
13,050원  | 20240624  | 9791170871675
350만 독자가 선택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역사만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24 어진 에디션 출간 ‘대한민국 국보 제151호’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25대 군주와 472년간의 역사를 6,400만 자에 담은 인류의 귀중한 역사 기록물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은 조선 당대를 담아낸 유일한 정본 기록이기에 우리 역사와 문화 이해의 원천이 되는 유산이지만, 남한에서 소재가 파악된 것만 총 2,219책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 탓에 연구자를 제외한 이들에게는 오래도록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기록이었다. 하지만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등장함으로써 이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세계 유례없는 최고의 기록유산을 장벽 없이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독보적인 역사 만화가 박시백 화백은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콘텐츠에 만화라는 장르로 새로이 생명력을 불어넣었고, 그렇게 탄생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정사에 기반하여 탄탄한 구성과 균형 있는 사관을 갖추면서도, 번뜩이는 재치를 겸비하여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우리 시대의 역사 교양서로 자리매김했다. 2003년 첫 권 출간 이래 시대와 끊임없이 호흡하며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여전히 독보적인 조선사 콘텐츠이다. 이에 완간 후 10년이 지난 지금 새롭게 단장하여 더 풍성해진 콘텐츠들과 함께 ‘2024 어진 에디션’을 선보인다. · 어진과 공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박시백 화백이 새롭게 그린 표지화 · 각 권 〈연표〉·〈가계도 및 주요 인물〉 신규 수록
9788958628057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5: 단종 세조실록 (단종.세조실록, 개정판)

박시백  | 휴머니스트
0원  | 20150622  | 9788958628057
TV 사극, 영화에서 가장 많이 다루어졌던 《조선왕조실록》, 이제 올컬러 역사교양만화로 만난다. 철저히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하되, 최근의 연구 성과를 적극 차용해 시놉시스를 만들고, 그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다. 국역 《조선왕조실록》을 기본으로 각 권마다 2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참고했으며,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적극 차용해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접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또한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작가가 해석한 인물의 성격과 실록의 묘사를 적절히 배합하고 시사적 해석을 곁들여 아이콘화하여 캐릭터로 표현해 실감나는 역사를 느낄 수 있다. 성인 교양독자층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같이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지식적인 접근과 함께 '재미'란 면도 강조해서 표현했다. 그 재미는 적절한 비유와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문장이나 구성을 통해서다.
9791160805611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5: 단종 세조실록 (단종·세조실록, 2021년 개정판)

박시백  | 휴머니스트
12,600원  | 20210315  | 9791160805611
《조선왕조실록》은 당대를 담아낸 유일한 정본 기록이기에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첫걸음이자 우리 문화의 원천이 되는 유산이다. 하지만 300페이지 책 400권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 탓에 연구자를 제외한 이들은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다. 《조선왕조실록》은 박시백 화백이 방대한 기록을 만화로 재탄생시키면서 누구나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국민 교양으로 자리 잡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2021년 개정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박시백 화백이 손수 그린 화보가 표지에 시원스럽게 들어가, 실록마다 대표적인 인물의 성격과 상황을 더욱 또렷하게 볼 수 있다. 박시백 화백의 화보를 바탕으로 한 세련된 디자인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오랜 팬은 물론, 아직 이 책을 접하지 못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2021년 개정판은 낱권과 세트를 구분한 것이 큰 특징이다. 실록별로 읽고 싶은 독자는 검은색 표지가 인상적인 블랙 에디션(낱권)에서 골라 읽을 수 있다. 또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전체를 단숨에 읽고 싶은 독자는 블랙 에디션보다 슬림한 판형과 강렬한 붉은색 표지의 레드 에디션(특별 세트)으로 즐길 수 있다. 특별 세트는 2015년 개정판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출간돼 전집을 원하는 독자에게 큰 메리트가 된다. 2003년 출간된 이래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면서 우리의 소중한 역사 기록인 실록을 더욱더 많은 독자와 나누고, 부모 세대가 자녀 세대에게 우리 역사를 알려주는 길잡이 역할을 계속해나간다.
9791130620237

조선왕조실록 3: 세종 문종 단종 (백성을 사랑한 사대부의 임금)

이덕일  | 다산초당
16,200원  | 20190102  | 9791130620237
새로운 생명력을 가지고 다시 태어난 조선사의 주인공들! 역사가 이덕일이 10년간의 구상과 자료조사, 5년간의 집필 끝에 펴낸 『조선왕조실록』 제3권 《세종 문종 단종》.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인간 삶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인사이트, 특유의 날카롭고 단단한 문체로 기존의 단편적인 인물 비평에서 탈피해 조선의 역사를 만든 주역들을 입체적으로 평가하고 현대적인 의의를 찾는다. 제3권에서는 세종부터 단종에 이르는 시기를 온전히 복원하고, 철저히 현대적인 시선으로 왕을 비롯한 여러 인물들의 리더십을 평가하고 재해석한다. 특히 한국 역사상 최고의 성군으로 떠받들려온 세종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내놓으며 이해의 폭을 넓힌다.
9788934922834

어린이 조선왕조실록 2: 단종-연산군 (단종~연산군)

어린이 조선왕조실록 편찬위원회  | 주니어김영사
10,800원  | 20070109  | 9788934922834
타임캡슐처럼 조선의 역사를 오롯이 담아낸 기록물이자 글자 수 6천 4백만 자로 구성된, 2백자 원고지에 옮겨 쌓아놓는다면 63빌딩의 세 배 높이가 된다는 .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 역사의 기록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서 재구성했다. 흥미위주의 야사가 아니라 실록에 기록된 사실을 고증을 거쳐서 짜임새 있게 정리했고, 각 왕과 그 시대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 중요한 인물에 대해서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한편 역사옹달샘 코너를 통해 조선의 문화, 정치, 사회의 모습을 사진 자료와 함께 쉽게 설명하고 있다. 1권은 조선을 세운 태조, 왕위가 불안했던 정종, 나라의 안정을 이룩한 태종, 조선을 크게 발전시킨 세종, 몸이 약해 일찍 세상을 떠난 문종을 이야기한다. 2권은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단조, 많은 업적을 남긴 세조, 일찍 세상을 떠난 예종, 새롭게 문화 부흥을 이룬 성종, 놀이에 빠지고 횡포를 일삼은 연산군을 소개한다. 3권은 반정으로 왕이 된 중종, 효성이 지극했던 인종, 어머니 때문에 기를 펼 수 없었던 명종, 전쟁 속에서 위험을 겪었던 선조, 중립 외교를 펼친 광해군이 등장한다. 4권은 국제 정세에 어두웠던 인조, 북벌의 꿈을 이루지 못한 현종, 예절에 관한 다툼에 휘말린 현종, 상업의 발전을 이룬 숙종, 당쟁의 소용돌이에 있던 경종, 학문을 좋아한 영조를 다룬다. 5권은 문예 부흥을 일으킨 정조, 세도 정치에 시달린 순조, 사회의 혼란을 겪은 헌종, 농부에서 왕이 된 철종, 외세에게 수난을 당한 고종, 조선의 마지막 왕이 된 순종의 업적을 이야기하며 조선의 역사를 마무리한다.
9791185254302

조선 왕조 실록 2: 단종 세조 예종 성종 연산군

도훈출판사 편집부  | 도훈출판사
8,550원  | 20130815  | 9791185254302
인물의 일생을 나열하는 데 그치는 기존과 차별화하여 구성된 신개념의 역사이야기 시리즈『조선 왕조 실록』제2권. 《단종 세조 예종 성종 연산군》. 이 책은 우리가 알아야할 조선의 역사에서 그 시대의 임금과 나라의 기둥이 되었던 신하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단종, 조카를 몰아내고 왕위에 오른 세조, 병약했던 예종, 문화의 꽃을 피운 성종 그리고 폐비가 된 어머니의 한을 품고 왕위에 오른 연산군 등 5대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역사적 상식을 탄탄히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내용과 인물들의 위대한 업적을 다루었습니다.
9788901247526

만화 조선왕조실록 2 (제4대 세종부터 제6대 단종까지)

박영규  | 웅진주니어
0원  | 20210222  | 9788901247526
세종, 조선의 문화를 꽃피우다!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는 〈만화 실록〉 시리즈. 〈만화 조선왕조실록〉 2권은 세종, 문종, 단종 대의 역사이며, 조선 문화의 확립과 발전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조선의 문화를 꽃피운 현명하고 어진 왕 세종 이도, 준비된 왕이었으나 아쉽게도 짧은 재위 기간을 보내고 세상을 떠난 문종 이향, 야심가인 삼촌에게 왕위를 빼앗긴 소년 왕 단종 이홍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9791191874389

상위 1% 청소년을 위한 조선왕조실록 2 (단종, 세조, 예종, 성종, 연산군, 중종)

김흥중  | 주니어공감
15,300원  | 20220520  | 9791191874389
인류의 역사는 영웅 한두 사람의 기록이 아닌 그 시대를 살아간 수많은 사람이 만든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국왕 한 사람이나 재상 몇 사람이 한 사회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도 아니다.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보면 시대의 변화를 예측하고 미래지향적인 사회로 이끈 영웅들이 수없이 많다. 조선시대는 대한제국 포함하여 518년(1392년부터 1910년까지) 동안 27명의 왕이 나라를 다스렸다. 조선이 518년의 긴 세월 동안 존재한 이유는 사관들이 쓴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위대한 역사 기록 유산의 존재와 나라의 제도, 시스템과 정신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3년 동안 재미있게 조선시대 역사를 공부하며 얻은 객관적인 사실을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고자 이 책을 펴냈다.
9788901098333

만화 조선왕조실록 2 (제4대 세종에서 제6대 단종까지)

박영규  | 웅진주니어
0원  | 20090730  | 9788901098333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이 역사교양만화로 다시 태어나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조선왕조실록』 제2권. 역사 베스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가 어린이를 위해 고쳐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역사교양만화입니다. '조선왕조실록'의 내용을 바탕으로, 역사 속 인물들을 박진감 넘치는 캐릭터로 되살려내 어린이들에게 지식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2권 "제4대 세종에서 제6대 단종까지" 편에서는 조선 초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조선의 문화를 꽃피우고 한글을 창제하였으며 과학을 발전시킨 세종대왕, 준비된 왕이었으나 아쉽게도 짧은 재위 기간을 보내고 세상을 떠난 문종, 야심가인 삼촌에게 왕위를 빼앗긴 소년 왕 단종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9791130622897

조선왕조실록 3(큰글자도서) (세종ㆍ 문종ㆍ 단종 | 백성을 사랑한 사대부의 임금)

이덕일  | 다산초당
40,000원  | 20190715  | 9791130622897
우리 시대의 사관이 다시 쓴 정통 《세종실록》의 탄생 “지금까지 당신이 알던 조선의 역사는 잊어라!” 구상 및 자료조사 10년, 집필 5년, 10권 완간을 목표로 기획된 명실상부한 국내 최초 정통 조선왕조실록, 정통 역사서를 읽는 참된 즐거움을 일깨워준 이덕일의 《조선왕조실록》이 3권 ‘세종·문종·단종’ 편으로 돌아왔다. 1권 ‘태조’ 편과 2권 ‘정종·태종’ 편 이후 6개월 만에 다시 그 흥미진진한 조선 왕조의 이야기를 이어간다. 3권 ‘세종·문종·단종’ 편은 세종부터 단종에 이르는 시기를 온전히 복원하고, 철저히 현대적인 시선으로 왕을 비롯한 여러 인물들의 리더십을 평가하고 재해석한다. 특히 한국 역사상 최고의 성군으로 떠받들려온 세종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내놓으며 독자들의 이해의 폭을 넓힌다. 수령고소금지법을 만들고, 노비종부법을 종모법으로 환원하는 등 사대부를 위한 정치를 맨 앞에 두었던 그의 정책과 훈민정음 창제, 조세 제도 개혁, 농업을 비롯한 과학기술 발전 등 백성을 위한 정책이 서로 어떻게 모순을 이루는지 확인하면, 세종의 깊은 고뇌에 자신도 모르게 감정이입을 하며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것의 의미와 우리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역사가 이덕일이 강조하듯, 역사는 가장 탁월한 미래학이고 우리는 역사에서 각자가 고민하는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다. 더구나 세종에 대한 공정하고 냉철한 평가는 우리 역사와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해준다. 세종 즉위 600년이었던 2018년을 갓 떠나보낸 지금, 《조선왕조실록》 3권 ‘세종·문종·단종’ 편이 앞으로 당신이 나아갈 길을 안내하며 힘차게 응원할 것이다.
9788955870602

어린이 조선왕조실록 2 (단종ㆍ세조ㆍ예종ㆍ성종ㆍ연산군)

 | 아침나라
0원  | 20030801  | 97889558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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