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룩뉴"(으)로 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9034815

악마와 크리스찬 디올과 뉴룩 (크리스찬 디올의 젊은 날 이야기)

정진주  | 작가의펜
18,000원  | 20260210  | 9791199034815
세계 패션사에 한 획을 그은. 세기의 디자이너 - 크리스찬 디올! 그가 간난신고 자신의 청춘을 인류를 위한 한 떨기 꽃 ,‘뉴 룩(New Look)’으로 피워내기까지의 여정이 만화만이 표현할 수 있는 상상력과 유머로 펼쳐진다 어디까지나 실존 인물의 생애(전기와 자서전)에 나온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였으며, 동시에 어디까지나 작가적 상상력과 드라마적 연출을 통해 만들어졌다 웃는다고 인생이 심각하지 않은 건 아니기에 웃음과 재미로 독자에게 다가가며, 읽는 분들께 풍랑이든 쓰나미든 닥치면 헤쳐나갈 용기와 영감을 드리는 것이 작가의 궁극적 목표이다
9791170486305

악마와 크리스찬 디올과 뉴 룩

정진주  | 생각나눔
0원  | 20231204  | 9791170486305
세계 패션사에 한 획을 그은 세기의 디자이너 크리스찬 디올 살다 보면 이런 말이 나오는 순간이 있다. 인생이란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턱 끝까지 물이 차오를 때 “도대체 나보고 살라는 건가, 죽으라는 건가!” 이 질문을 동반자처럼 품고 살아갈 이들에게 세기의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찬 디올(1905~1957)이 그 대답을 선물한다. 제2차 세계 대전이란 유례 없는 참혹함 속에 여성적 가치를, 꽃이라는 상징을 통해 여성 본연의 아름다움으로 부활시켜낸 크리스찬 디올. 디올이 살아온 날들은 과연 그가 만들어낸 옷처럼 아름다웠을까? 사실 디올의 삶은 그리 순탄하지 않았다. 디올은 인류 역사상 최악의 경제난인 세계 경제 대공황과 역시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전쟁인 제2차 세계 대전을 온몸으로 살아내었다. 하루아침에 부잣집 도련님에서 빈털터리 백수가 되어버렸고, 영양실조로 당시 불치병인 결핵에 걸리기도 했으며, 심지어는 저항운동을 하던 누이가 나치에 체포되어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 가진 것을 모두 잃은 ‘이보다 더 나쁠 수 없는’ 상태. ‘나는 저주를 받았나?’ 소리가 절로 나오는 상황. 이러한 고난 속에서 디올은 불평불만으로 괴로워하며 자신을 갉아먹는 대신,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며 도리어 기쁨을 찾아낸다. 그가 간난신고한 상황을 이겨내고 ‘뉴 룩(New Look)’을 피워내기까지, 고난을 대하는 그의 태도를 『악마와 크리스찬 디올』에 담아냈다. 죽고 싶다 죽는 게 낫겠다 죽으면 편할 텐데 디올의 삶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다. 디올은 대공황 속 번번이 취업의 문턱을 넘지 못했고, 전쟁으로 인해 불안정한 상황을 견뎌야 했다. 우리는 어떠한가? 매년 심해지는 취업난을 겪고 있으며, 세계 곳곳의 전쟁으로 물가가 폭등하는 가운데 경제난으로 허덕이는, 우리 역시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을 겪고 있다. 안타깝게도 이처럼 우리 인생은 녹록지 않다 보니 시대를 불문하고 많은 이의 입에 오르내리는 대사, ‘죽고 싶다’, ‘죽는 게 낫겠다’, ‘죽으면 편할 텐데’. 하여 작가는 이를 아예 ‘악마’라는 캐릭터로 형상화하여 크리스찬 디올의 생애에 소환하였다.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이야기에 재미있는 캐릭터를 넣어 인생의 짐을 가볍게 표현하였으나 마냥 흥미 위주가 아닌, 전해야 할 메시지는 명확하게 전달하며 감동과 교훈을 놓치지 않았다. 『악마와 크리스찬 디올과 뉴 룩』은 ‘왜 살아야만 하나?’라며 회의에 빠진 분들, 혹은 ‘나는 너무 늦었어’, ‘내가 한다고 될까?’라며 포기하려는 분들을 위해 탄생하였다. 옆에서 악마가 아무리 떠들어도 듣는 건지 마는 건지, 들리기는 하는 건지 시종일관 무시로 일관하는 주인공을 통해 우리를 괴롭히는 악마의 속삭임을 이겨내는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하늘이 사람에게 큰일을 맡기려 할 때는’으로 시작되는 맹자의 고자장을 떠올리게 하는 크리스찬 디올의 삶을 통해, 작품을 읽는 독자에게 풍랑이든 쓰나미든 닥치면 헤쳐 나갈 용기와 영감을 드리는 것이 궁극적 목표입니다. 다시 한번 독자님께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과 애정으로 행복하게 꽃 피어날 당신의 생을 기원합니다.” - 저자 인터뷰 중
9791192090634

미장센과 영화 스타일 (고전기 할리우드에서 뉴 미디어 아트까지)

에이드리언 마틴  | 컬처룩
25,200원  | 20250630  | 9791192090634
미장센은 모든 것을 의미하지만 어떤 것도 특정하지 않는다 영화 비평과 분석에서 미장센은 널리 애용되지만 종종 완전히 다른 뜻으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개념이다. 이 책은 미장센이라는 단어에 탈지역성과 역동성과 사회성을 불어넣음으로써 고전기 할리우드는 물론 오늘의 드라마 시리즈, 리얼리티 쇼, 오디오비주얼 아트에 이르는 광범한 시청각 예술 전반을 포괄적으로 이해하려는 야심찬 시도다. [미장센과 영화 스타일]은 세 가지 점에서 탁월한 성취로 평가되고 있다. 첫째, 이 책은 미장센이라는 개념에 대한 정교하면서도 풍성하고 엄밀하면서도 명료한 재정의 작업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전지구적이고 포괄적이며 개방적인 시야로, 미장센이 까다로운 학문적 개념도 모호한 수사학적 용어도 아닌, 영화 및 연관 매체를 감식하고 분석하는 유용하고도 핵심적 개념적 도구임을 역설한다. 둘째, 이 책은 새롭게 이해된 미장센 개념을 통해, 영화에 대한 우리의 고정관념을 해체하고 확대시킴으로써, 영화라는 매체 자체에 대한 새롭고 포괄적이며 역사적인 시선을 제공한다. 저자는 고전기 할리우드와 모던 시네마, 갖가지 인터넷 영상물, TV 드라마와 리얼리티 쇼, 미술관의 오디오비주얼 설치 예술 등 시청각 매체의 거의 모든 분야를 열정적으로 누비면서 이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끝없는 변모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 셋째, 이 책은 개념의 재정의라는 이론적 목적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시네필의 자부심과 열정이 새겨진 날카롭고 명료한 비평적 통찰들로 가득하다. 뜨거운 영화 사랑과 지적이고 엄격한 사유가 유려하고 섬세한 언어를 통해 제시되고 있다. 요컨대 이 책은 언어 사용에 엄격한 태도를 지닌 한 사람의 시네필/비평가가, 자신이 사랑하는 매체의 중대한 전환과 도전의 시기에, 자신과 동료들이 써온 비평적 개념의 혼돈을 목격하고, 또한 그 혼돈 속에서 영화의 진정한 가치가 오해되는 사태를 목격하고, 그 출구를 찾기 위해 이론적 탐색이라는 험로를 경유하는 뜨거운 비평적 여정이다.
9788927058946

룩앳미 이쪽을 보고 웃어줘 (뉴 루비코믹스 2147)

Kei Ichikawa  | 현대지능개발사
0원  | 20180420  | 9788927058946
Kei Ichikawa의 『룩 앳 미 이쪽을 보고 웃어줘』. 카케이의 고백으로 시작한 교제도 벌써 반년하고도 조금. 아사노×카케이 커플은 싸운 후 화해의 H♥ 수치 플레이♥ 게다가 리버스에 도전하기도 하는 농후하고도 야시시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유혹에 넘어간 아사노의 룸메이트 사사키의 모럴 없는 연애 행각도 수록♥ 동인지 발표작에 보너스 편까지 더한 「이쪽을 보고 웃어줘」 번외편 등장!
검색어 "룩뉴"와 유사한 도서추천 목록입니다.
1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