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봄여름가을"(으)로 28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59955280

아기 사계절 보드북 세트: 봄+여름+가을+겨울 (봄 + 여름 + 가을 + 겨울)

김들  | 노란돼지
46,800원  | 20250818  | 9791159955280
〈아기 사계절 보드북 세트〉에는 계절을 표현하는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 계절마다 맛볼 수 있는 맛있는 제철 과일, 계절마다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이 가득하다. 운율이 살아 있는 글,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완성한 그림, 아동문학 대표 작가가 감수한 사계절 그림책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아름다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날씨와 풍경, 소리와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영유아 보드북 세트이다.
9791173572043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 10: 봄 여름 가을 겨울 (봄 여름 가을 겨울)

신연미, 이원경  | 아울북
14,220원  | 20250417  | 9791173572043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는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입니다.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는 누리과정 주제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줍니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8급, 7급 한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급수 한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유아 한자 개정판, 이렇게 구성했어요! 1. 배울 한자 -새로 배울 한자를 자원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전 시리즈 기준 8급 50자, 7급 100자, 모두 포함하여 총 212자) 2. 들어가기 -누리과정의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3. 한자 퀴즈 및 고사성어 -퀴즈로 한 번 더 한자를 익히고, 고사성어를 통해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4, 알아보기, 익히기, 정리하기 -오리기, 그리기,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놀이하듯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9791191748918

계절 수집가 (봄여름가을겨울)

이아  | 키위북스
15,300원  | 20250310  | 9791191748918
우리는 어떤 계절을 기억하고 있을까요? 우리에게는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어여쁜 이름을 가진 네 개의 계절이 있습니다. 새 생명이 움트는 봄, 꽃과 나무가 무성해지는 여름, 선선한 바람과 단풍이 어우러지는 가을, 그리고 하얀 눈이 소복이 내리는 겨울까지, 저마다 다른 색과 표정을 가진 계절들을 지나며 우리는 다양한 순간들을 경험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 수집가》는 이렇게 우리가 계절을 지나며 마주한 다채롭고 소중한 순간들을 하나하나 모은 그림책으로, 시간이 지난 뒤에도 여전히 마음속에 남아 기억될 아름다운 사계절의 기록이자 계절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을 다시 되새기게 하는 책입니다.
9791168091481

사계절 우리말 사전 (봄 여름 가을 겨울)

신영배  | 가나출판사
13,500원  | 20241128  | 9791168091481
‘인싸’와 ‘아싸’는 구분해도 ‘사흘’과 ‘나흘’은 구분하기 힘든 어린이들에게, ‘분좋카’와 ‘핵노잼’은 알아도 ‘윤슬’과 ‘버찌’는 모르는 어린이들에게는 어떤 책이 필요할까? 마음에도 밭이 있대요. 말 씨앗을 심는 밭이래요. 이 밭에서는 예쁜 말 심은 데 예쁜 마음 나고 미운 말 심은 데 미운 마음 난대요. 아름답고 순수한 우리말을 심어 볼까요? 생각과 마음과 정서를 담는 그릇 ‘말’, 우리는 어떤 말을 써야 할까? 말은 우리 조상들이 오랜 세월 동안 쓰고 다듬어 온 우리의 생각이고 삶이다. 우리말을 알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은 우리의 정체성을 지키고 문화를 이어 나가는 일이다. 외래어가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신조어가 생겨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시대의 흐름이지만, 문제는 이러한 변화가 어린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때이다. 인터넷과 스마트 기기의 확산으로 어린이들은 예전보다 훨씬 다양한 언어 환경에 노출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폭력적인 표현이나 무분별한 외래어, 지나친 줄임말을 사용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우리말을 단지 ‘옛것’으로 여겨지게 만들고, 그 가치 또한 사라지게 만든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가 지키고 간직해야 할 소중한 우리말에 다시 숨을 불어넣는 귀한 책이 탄생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우리말 사전』은 어린이들이 더 좋은 ‘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사계절을 함께 느끼고, 다정한 우리말과 가까워지는 특별한 사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우리말 사전』은 어린이들의 삶과 관련 있는 우리말을 사계절의 흐름에 맞추어 소개한다. 자연이 깨어나고 잠드는 동안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여러 모습을 우리말로 알 수 있도록 다정한 글과 그림과 함께 풀어내고 있다. 이런 구성은 낱말을 단순히 알게 하는 것을 넘어서 우리말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린이들은 책을 펼칠 때마다 계절의 풍경이 우리말로 살아나는 것을 보며 다정한 우리말과 더 가까워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9791198945907

봄 여름 가을 겨울 (이호정 디카시집)

이호정  | 이라이스
16,000원  | 20241224  | 9791198945907
햇볕이 내리쬐는 날은 내리쬐는 대로, 바람이 부는 날은 바람이 부는 대로, 비가 오는 날은 비가 오는 대로, 눈이 내리는 날은 눈이 내리는 대로, 자주 산책을 하곤 합니다. 읽는 분들에게 산책의 이 기분을 전달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짧지 않게 살아온 삶의 기록을 책으로 엮어보기로 결심하고 내달렸습니다. 때론 결심보다 행동과 실천을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용기 내어 디카시집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올해가 지나가기 전에 펴내게 되었습니다. 투박한 글이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저의 언어로 보여드릴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3년 전 하늘나라로 올라가신 아버지께 이 책을 바칩니다.
9791174574770

봄 여름 가을 겨울 정원

루카 토르톨리니  | dodo
19,800원  | 20260430  | 9791174574770
“계절과 계절을 넘어 정원은 변화하고 또 변신하지 하지만 이곳에 머물렀던 오랜 시간 동안 정원을 향한 나의 사랑은 단 한 번도 식은 적이 없단다“ 정원은 계절에 따라 조금씩 모습을 바꾼다. 따뜻한 봄이 오면 새싹이 돋고, 여름에는 풀과 꽃이 무성해지며, 가을에는 낙엽이 바람을 타고 떨어진다. 그리고 겨울이 오면 정원은 깊은 잠에 든다. 이 그림책은 사계절을 지나며 정원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들을 하나하나 섬세하게 표현했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바람이 느껴지는 듯하다가 어느새 따뜻한 햇살이 스며드는 순간을 만나게 될 것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정원』은 빠르게 지나가면 놓치기 쉬운 작은 변화들을 들여다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이 책을 펼쳐 조용한 정원을 따라 걸으면서 사계절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를 만나 보자.
9791157414116

동네 공원에서 새 관찰하기 (봄·여름·가을·겨울)

조병범  | 현북스
13,500원  | 20240701  | 9791157414116
동네 공원에서 새를 관찰해요! 새를 제대로 관찰하려면 꼭 유명한 철새 도래지까지 찾아가야 할까요? 동네마다 있는 공원을 찾아가면 얼마든지 새를 관찰할 수 있어요. 텃새는 물론이고 계절에 따라 찾아오는 철새와 보기 힘든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 새까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따라 필자가 직접 동네 공원에서 만난 새들을 기록한 책 『동네 공원에서 새 관찰하기』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과 함께 동네 공원에서 멋진 새들도 만나고,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한껏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9791190689724

또또에게 일어난 일 (봄, 여름, 가을, 겨울)

곽민수  | 봄개울
13,500원  | 20240122  | 9791190689724
■ 강아지 또또의 이야기 봄에 우리 집은 시골로 이사를 왔어요. 가족 모두 좋아했지만, 특히 우리 집 강아지 또또가 가장 신났어요. 여름, 시골 동네에 커다란 마트가 생겼어요. 반려동물을 위한 코너도 새로 생겼죠. 나는 엄마를 졸라서 마트에서 값비싼 수입 사료를 사서 또또에게 먹였어요. 그날 이후 갑자기 또또가 먹은 걸 토하더니 아프기 시작했어요. 가을이 되어도 또또는 낫지 않고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시름시름 앓았어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 곁을 떠났어요. 과연 또또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죽음은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또또가 떠난 겨울, 나는 또또를 떠올리며, 또또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생각해요.
9791135207662

봄 여름 가을 겨울 (펠트 촉감 인지책)

잘 웃는 토끼  | 블루래빗
17,550원  | 20230915  | 9791135207662
가볍고 편리한 펠트 인덱스 책으로 계절의 변화를 배워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예쁜 그림으로 사계절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계절마다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식물과 동물, 사물, 곤충, 자연 등의 이름을 익힐 수 있는 펠트 보드북이지요. 또한 구름, 해, 나뭇잎 등 계절을 상징하는 큼지막한 인덱스로 보고 싶은 계절을 쉽게 찾을 수 있어 편리하답니다. 다양한 색깔의 펠트 천으로 만든 가벼운 보드북으로, 3mm 두께의 도톰한 펠트 천을 사용하여 아이가 쉽게 손으로 잡고 넘길 수 있어 엄마 아빠보다 아기가 더 좋아할 책이지요.
9791192700243

봄 여름 가을 그리고 바다

이형동  | 별글
15,120원  | 20260415  | 9791192700243
“바다 밖에는 사계절이 있대요! 과연 바닷속에도 사계절이 있을까요?” 호기심 가득한 보라색 아기 물고기 ‘룰루’가 엄마 ‘랄라’와 함께 바닷속 사계절을 찾아 떠나는 반짝이는 모험 이야기, 『봄 여름 가을 그리고 바다』가 출간되었습니다. 어느 날 룰루는 우연히 그림책을 발견했어요. 수풀에 반짝이는 가방이 있었는데 가방 안에 책이 들어 있었지 뭐예요. 그렇게 만난 그림책 속 풍경에 룰루는 마음을 빼앗겼어요. 그리고 바닷속에서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궁금해합니다. 룰루는 엄마 랄라와 바다 여기저기를 가보는 모험을 떠납니다. 푸른 바다 계곡을 헤엄치며 핑크빛 물고기 떼에서 ‘봄’을, 거북이 가족에게서 ‘여름’을, 산호초 숲에서 ‘가을’을 찾아냅니다. 그리고 마침내 마주한 겨울의 진실! 놀랍게도 바다가 바로 겨울었어요. 눈이 녹고 모여서 만들어진 거였죠. 그 순간, 룰루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늘 곁에 있어 잊기 쉬운 존재들의 소중함을 따뜻한 시선으로 전합니다.
9791165734657

바람숲 토끼 가족 그림책 4종 시리즈 (전4권) (봄/ 여름/ 가을/ 겨울)

카지리 미나코  | 천개의바람
12,600원  | 20231222  | 9791165734657
바람그림책 144권. 바람숲에 사는 토끼 랄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벌어지는 일을 그린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그 가운데 첫 번째로, 가을날 첫 심부름을 간 랄라의 이야기입니다. 바람숲에 찬바람이 부는 어느 날, 겨울맞이 준비로 바쁜 엄마가 랄라에게 심부름을 부탁합니다. 당근을 가지고 마을 시장에 가서 물건들을 사 오라고 하지요. 첫 심부름이지만 랄라는 자신 있다는 듯 가방을 꾸려 집을 나섭니다. 씩씩하게 산길을 내려가 곧 마을 시장에 도착한 랄라. 엄마의 말을 잘 기억한 랄라는 먼저 우체국으로 가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보낼 선물을 부칩니다. 그리고 털실 가게에 가서 털실을 사고, 서점에도 들러 책을 고르지요. 여기저기 다니느라 조금 피곤해진 랄라. 광장 의자에 앉아 쉬면서 간식을 먹는데, 그만 깜빡 잠들고 맙니다. 눈을 떴을 땐 어느새 해가 저물고 있었지요.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는 길, 산길은 어둡기만 합니다. 잔뜩 겁먹은 랄라는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9791195487080

겨울 봄 여름 가을 (지수의 시간)

정지수  | 노드
13,500원  | 20231204  | 9791195487080
장애인으로 태어나 30년을 살아왔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해서 아무도 나에게 특별한 대우를 해주지 않는다. 그렇다고 장애를 핑계 삼아 집에만 눌러 앉아있을 순 없다. 내 인생을 책임지는 건 나다 나는 오늘도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찾아 음악을 듣고, 드라마도 보고, 커피도 마시며 나만의 시간을 살아낸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내야 한다. 우리 모두 소중하기에. 정지수 작가는 원치 않는 장애와 함께 살아가며 힘든 하루하루를 담담히 글로 표현했다. 그는 독자에게 질문한다. “오늘 하루, 당신의 삶을 충분히 사랑했는가?” “겨울 봄여름 가을”은 장애인의 힘들고 무거운 삶의 주제를 개인의 내부로 시선을 고정시킨다. 그리고 고요하고 단순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로 풀어낸다. 작가는 자신이 삶을 살아내듯 독자들에게도 삶을 살아내는 힘을 전달하고자 한다.
9791194722229

1학년이 된 너에게 (1학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김수미  | 노는날
16,200원  | 20260204  | 9791194722229
“쿵, 쿵, 내 심장 소리가 온몸을 흔들어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첫걸음의 떨림. 초등 교실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는 두 작가가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과 ‘마음 성장’을 섬세하게 담아낸 사계절 그림책
9791141007034

봄 여름 가을 겨울 (할머니의 시글방)

박서양  | 부크크(bookk)
9,400원  | 20221216  | 9791141007034
유년 시절부터 나이 든 지금까지 느꼈던 희로애락을 되짚어 보며 썼습니다. 최근에 보고 느끼고 감동받았던 것을 일기처럼 기록한 것이 시가 되었습니다. 운동하러 오가면서 무심코 지나쳐왔던 것을 다르게 보기 시작했습니다. 다르게 보았던 것을 머릿속에 저장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필름을 되돌리듯 떠올리며 적어나갔습니다. 글을 쓰는 건 아직 내게 익숙하지 않습니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럴 땐 ‘바람이 불면 쓰러졌다가 일어나고, 소낙비가 쏟아지면 개기를 기다린다.’라는 마음으로 조급해하지 않으려 애씁니다. 제가 느낀 감상들이 동년배들의 애환을 달래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젊은이들에게는 할머니 세대를 조금 더 이해하는 도움을 주면 좋겠습니다.
9791192697024

봄 여름 가을 겨울

꼼은영  | 한림출판사
10,800원  | 20221121  | 9791192697024
사계절 다른 목소리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는 풍경의 소리를 들어 본다. 담벼락에 매달린 노란 개나리의 웃음, 하늘에서 쏟아지는 굵은 빗방울, 별똥별처럼 떨어지는 알밤의 불꽃놀이, 한 해의 추억을 엮어 만드는 포근한 뜨개질. 그림 속에 녹아든 글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