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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으)로 5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55814819

사울 레이터 더 가까이

사울 레이터  | 윌북
27,000원  | 20220725  | 9791155814819
V ‘컬러 사진의 선구자’ 사울 레이터의 정수를 담은 컬러 슬라이드 사진집 V 뉴욕 사울 레이터 재단과 공동제작, 2022년 전 세계 동시 출간 V 대형 사이즈(215*275mm), 고급 양장본, 한 권의 예술품 같은 책 사울 레이터의 국내 최초 컬러 슬라이드 사진집. 오늘날 그를 ‘컬러 사진의 선구자’로 만든 전설적인 초기작 76점을 엄선해 담았다. 책에 실린 모든 사진은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미발표 컬러 슬라이드로, 사울 ‘레이터 스타일’의 핵심을 보여준다. 뉴욕의 사울 레이터 재단과 공동제작한 이 책은 슬라이드 필름의 깊고 선명한 색감을 최대한 구현하기 위해 까다롭게 엄선한 종이와 양질의 인쇄를 사용했으며, 디럭스 사이즈의 커다란 판형과 고급 양장본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전시회에 온 듯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윽한 사진들이 펼쳐진다. 긴 여운을 남기는 사울 레이터의 사진을 ‘더 가까이’ 간직하고 싶던 독자들에게 놓칠 수 없는 예술품 같은 책이다. 사진 에세이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과 『영원히 사울 레이터』에서 사진과 그림, 글을 통해 레이터의 스타일을 두루 살펴볼 수 있었다면, 사진집 『사울 레이터 더 가까이』에서는 레이터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인 ‘컬러 사진’에 ‘더 가까이’ 다가간다. 오직 흑백 사진만이 예술로 여겨지던 1940~1960년대, 갓 뉴욕에 정착한 스물다섯 살의 사울 레이터는 홀로 거리를 산책하며 뉴욕의 일상을 컬러 필름에 담았다. 과감한 구도와 색채가 어우러지는 이 사진들은 당시의 그처럼 거침없고 자유로우며, 한여름처럼 강렬하다. “사진가는 세상이 미처 알지 못했던 근사한 것을 발견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던 사울 레이터. 그는 평생 동네를 돌아다니며 최고의 작품을 남겼다. 익숙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포착했던 그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가까이에 있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미적 경험을 안겨다 줄 사진집 『사울 레이터 더 가까이』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다.
9791124013786

사울 왕 일대기

최인철  | 쿰란출판사
20,700원  | 20260420  | 9791124013786
사무엘상, 사무엘하의 이야기를 소설 형식을 빌려 상세히 풀어낸 내러티브(narrative)라고 말할 수 있는 이 책은 성경 본문의 내용을 덧붙이거나 빼는 것 없이 당대의 풍속과 관습, 제도, 관련된 이야기들을 탐구하여 보충하였고, 본문 내용에서 덧붙여 이야기할 만한 내용을 따로 모아 독자들의 배경지식을 풍부하게 채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풍성한 이야기와 함께 사울의 일대기 속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통찰과 섭리를 느끼게 될 것이다.
9791155814130

영원히 사울 레이터

사울 레이터  | 윌북
19,800원  | 20220120  | 9791155814130
★ 최초 공개되는 미발표 유작 수록! 컬러 사진의 선구자, 뉴욕의 전설, 사울 레이터의 새로운 사진 에세이 마치 소설 같은 흐름으로 이어지는 이미지들, 한 구절의 시 같은 그의 말들. 사울 레이터 최고의 작품들이 여기에 있다. -토드 히도Todd Hido, 사진작가 사후에 더 유명해진 포토그래퍼, 사울 레이터의 사진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삶의 아주 짧은 순간을 포착했음에도, 지극히 평범하고 고독한 존재들을 담았음에도, 마음에 새겨질 듯한 ‘영원성’을 지닌 레이터의 사진들과 그가 남긴 문장들을 촘촘히 담았다. 오래도록 우리 곁에 머물기를 바라는 듯한 제목 「영원히 사울 레이터」는 그래서 더욱 의미심장하다. 책에는 레이터가 사진을 찍기 시작하던 1940년대 초기작부터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10여 년간의 미발표작까지, 레이터의 작품세계가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엄선된 사진들이 담겨 있다. 사진과 함께 한 구절의 시처럼 흐르는 그의 문장들이 책에 매력을 더한다.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에서 컬러 사진의 선구자이자 뉴욕을 사랑했던 사진가의 스타일과 면모를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면, 이번 책 「영원히 사울 레이터」에서는 늘 고독을 삶의 중심에 두고 활동했던 이 비밀스러운 예술가의 초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 레이터가 60년 넘게 살았던 거리의 사진들, 내밀한 자화상, 평생 사랑했던 사람들의 사진을 통해 세상에 끼어들지 않고 그저 관조하려 했던 한 사진가의 인생을 발견하게 된다. 레이터는 허황한 명성을 원하지 않았고, 오히려 기회를 피하고자 했다. “중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한 노력은 대부분 부질없다”라고 말했던 사울 레이터. 오랜 시간이 흘러도 그의 사진이 주는 감동이 조금도 바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가 거리에서 찾은 이미지들이 바로 우리의 모습이기 때문이 아닐까. 지극히 평범하고 고독한 것들 사이에서 빛나는 경이를 발견했던 예술가, 겨울이 되면 반드시 생각나는 포토그래퍼. 사울 레이터는 그렇게 우리 곁에 영원히 남았다.
9780500296431

Forever Saul Leiter

사울 레이터  | Thames & Hudson
23,000원  | 20220127  | 9780500296431
A new collection of Saul Leiter's work, much of it published here for the first time. Saul Leiter remained relatively unsung until he was rediscovered by curators and critics in his early 80s, and his work has been drastically re-evaluated over the last two decades. Leiter’s painterly images evoked the flow and rhythm of life on the mid-century streets of New York in luminous colour, at a time when his contemporaries were shooting in black and white. His complex and impressionistic photographs are as much about evoking an atmosphere as nailing the decisive moment. In recent years, Leiter has been in the spotlight more and more with a series of exhibitions and publications. His studio in New York's East Village, where he had lived since 1952 until his death in 2013, is now the home of the Saul Leiter Foundation. The foundation has begun a full-scale survey and organization of his more than 80,000 works, with the aim of compiling the ‘complete’ archive. This volume contains works discovered through this process, valuable documents that reveal the secrets of Saul Leiter's creation, unpublished works, popular colour works and black-and-white works that have not been published so far, as well as works that trace the memories of those closest to him taken in private. As Saul Leiter said, ‘Photographs are often treated as capturing important moments, but they are really small fragments and memories of the world that never ends.’ This is Forever Saul Leiter.
9781636810683

The Unseen Saul Leiter

사울 레이터  | Distributed Art Publishers (DAP)
69,850원  | 20221011  | 9781636810683
‘컬러 사진의 선구자’ 사울 레이터의 정수를 담은 컬러 슬라이드 사진집 오늘날 사울 레이터를 ‘컬러 사진의 선구자’로 만든 전설적인 초기작 76점을 엄선해 담았다. 책에 실린 모든 사진은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미발표 컬러 슬라이드로, 사울 ‘레이터 스타일’의 핵심을 보여준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전시회에 온 듯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윽한 사진들이 펼쳐진다. 긴 여운을 남기는 사울 레이터의 사진을 ‘더 가까이’ 간직하고 싶던 독자들에게 놓칠 수 없는 예술품 같은 책이다. 사진 에세이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과 『영원히 사울 레이터』에서 사진과 그림, 글을 통해 레이터의 스타일을 두루 살펴볼 수 있었다면, 사진집 『사울 레이터 더 가까이』에서는 레이터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인 ‘컬러 사진’에 ‘더 가까이’ 다가간다.
9780500545560

The Unseen Saul Leiter (사울 레이터 더 가까이)

사울 레이터  | THAMES & HUDSON
49,000원  | 20220922  | 9780500545560
‘컬러 사진의 선구자’ 사울 레이터의 정수를 담은 컬러 슬라이드 사진집 오늘날 사울 레이터를 ‘컬러 사진의 선구자’로 만든 전설적인 초기작 76점을 엄선해 담았다. 책에 실린 모든 사진은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미발표 컬러 슬라이드로, 사울 ‘레이터 스타일’의 핵심을 보여준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전시회에 온 듯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윽한 사진들이 펼쳐진다. 긴 여운을 남기는 사울 레이터의 사진을 ‘더 가까이’ 간직하고 싶던 독자들에게 놓칠 수 없는 예술품 같은 책이다. 사진 에세이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과 『영원히 사울 레이터』에서 사진과 그림, 글을 통해 레이터의 스타일을 두루 살펴볼 수 있었다면, 사진집 『사울 레이터 더 가까이』에서는 레이터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인 ‘컬러 사진’에 ‘더 가까이’ 다가간다.
9791155813843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사울 레이터  | 윌북(willbook)
0원  | 20211030  | 9791155813843
뉴욕이 낳은 전설, 사울 레이터 사진 에세이 한국어판 정식 출간 60년 만에 세상에 알려진 천재 포토그래퍼 사울 레이터의 작품과 언어를 담은 사진 에세이다. 사진과 회화로 구성된 대표작 230점과 그의 남긴 말들을 집대성한, 그야말로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이다. 컬러 사진의 선구자, 슈타이들이 우연히 발견한 거장, 영화 [캐롤]의 시작점, 뉴욕이 낳은 전설... 사울 레이터를 수식하는 말들은 지금도 보는 이들에 의해 재탄생되고 있다. 과감한 구도와 강렬한 색감, 몽환적 분위기와 서정적 감성이 어우러진 그의 작품은 사진이라기보다 이야기이며 한 편의 시다. 책에는 작품뿐 아니라 그만의 생각을 담은 문장들이 함께 실려 있어 사진집 이상의 울림을 준다. 스튜디오보다 거리, 유명인보다 행인, 연출된 장면보다 평범한 일상, 빛보다 비를 더 사랑하여 “나에게 철학은 없다. 다만 카메라가 있을 뿐”이라고 말했던 진짜 포토그래퍼.
9788974282011

너새니얼의 저주 2

존 사울  | 현대문화센타
6,750원  | 20020819  | 9788974282011
칼날 같이 매서운 겨울 추위의 기세를 꺾으며 황금빛 초원의 한복판에 쏟아지는 찬란한 여름 햇살. 평화롭고 정감이 흐르는 마을에 죽음의 전설, 너새니얼의 전설이 어둠을 드리운다. 어떤 주민들은, 너새니얼은 그저 단순한 민간전설일 뿐이라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가 공포의 망령이 틀림없다고 장담한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너새니얼이 살아 있다고 믿는 사람...
9788974282004

너새니얼의 저주 1

존 사울  | 현대문화센타
6,750원  | 20020819  | 9788974282004
칼날 같이 매서운 겨울 추위의 기세를 꺾으며 황금빛 초원의 한복판에 쏟아지는 찬란한 여름 햇살. 평화롭고 정감이 흐르는 마을에 죽음의 전설, 너새니얼의 전설이 어둠을 드리운다. 어떤 주민들은, 너새니얼은 그저 단순한 민간전설일 뿐이라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가 공포의 망령이 틀림없다고 장담한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너새니얼이 살아 있다고 믿는 사람...
9788974281946

악령의 서곡 1

존 사울  | 현대문화센타
6,750원  | 20020715  | 9788974281946
초목이 우거진, 어느 외딴 해변의 피서지. 재벌들의 여름 행락지. 백년 전, 무엇인가 그들의 유희를 방해하는 것이 있었다. 그리고 마을에 찾아든 공포. 아직까지 그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공포는 사라진 적이 없었다. 그것은 겁이 많은 소녀를 기다리고 있다. 친구들에게 버림받고, 아름다운 이복자매에게 버림받고, 자신의 친어머니에게조차 ...
9788974281953

악령의 서곡 2

존 사울  | 현대문화센타
6,750원  | 20020715  | 9788974281953
초목이 우거진, 어느 외딴 해변의 피서지. 재벌들의 여름 행락지. 백년 전, 무엇인가 그들의 유희를 방해하는 것이 있었다. 그리고 마을에 찾아든 공포. 아직까지 그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공포는 사라진 적이 없었다. 그것은 겁이 많은 소녀를 기다리고 있다. 친구들에게 버림받고, 아름다운 이복자매에게 버림받고, 자신의 친어머니에게조차 ...
9788959408658

촘스키와 무히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청년에게 전하는 21세기 생존 지침)

사울 알비드레스  | 시대의창
18,000원  | 20250602  | 9788959408658
혁명적 지식인이자 살아 있는 양심, 노엄 촘스키 가장 검소한 대통령이지만 가장 부유한 전사, 호세 무히카 호세 무히카 우리 세계의 두 ‘어른’이 만났다. 멕시코의 청년 다큐멘터리 감독 사울 알비드레스는 인류사적 위협에 맞닿은 자신의 고민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했다. 얼마 전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린, 검소한 삶과 지혜로운 언사로 알려진 호세 ‘페페’ 무히카 전 대통령. 언어학에 혁명을 일으킨 학자이자 살아 있는 양심 노엄 촘스키 교수. 이들이 인문학적·철학적인 식견과 삶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 세계가 당면한 위협에 관한 견해를 밝힌다. 전쟁과 기후 위기, 정치의 부조리와 부패, 자본주의의 위기, 시장경제의 논리와 생산 문제…. 우리 세계는 문명 붕괴의 위협에 직면했다. 촘스키와 무히카는 이러한 문제를 진단하고 답을 모색한다. 두 거장은 우리 세계가 마주한 문제의 본질을 꿰뚫고, 문제를 해결할 근본 가치를 제시한다. 민주주의, 자유, 목적이 있는 삶, 사랑과 우정이야말로 우리를 새로운 길로 나아가게 하는 가치들이다. 세계는 언제부터인가 자본의 이익과 권력 집단의 이전투구에 매몰되었다. 그러는 가운데 우리는 자멸하는 위기에 직면해 있으면서도, 그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 세계 도처에서 다시 전쟁이 벌어졌고, 전쟁의 위협이 증대하고 있다. 더욱이 ‘핵’이라는 말이 공공연히 언급될 만큼 우리 세계는 이성을 잃어가고 있다. 게다가 오래전부터 제기되어 온 기후 위기가 이제 현실이 되었다. 이러한 문제는 인류 스스로 불러일으켰을뿐더러 인류의 존망마저 걱정해야 할 만한 위협으로, 지금까지 인류가 마주한 위기와는 근본 성격이 다르다. 멕시코에서 학생운동을 해 정치적 파장을 일으킨 청년 사울은, 우리가 직면한 문제에 관한 여러 질문을 가지고 촘스키와 무히카를 찾아간다. 이 책은 자신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선 한 청년의 이야기이자, 촘스키와 무히카라는 우리 세계의 어른이 청년들과 세계 시민들에게 사랑을 담아 전하는 조언이다. 노엄 촘스키의 조언_ “소수가 명령하고 다수가 이에 복종하는 위계적이고 억압적인 사회 모델을 극복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좌파가 직면한 커다란 숙제입니다. 오직 명령만을 따르는 사회적 조건을 사람들이 기꺼이 받아들이는 구조를 반드시 깨야 하죠.” 호세 무히카의 조언_ “승리란 없습니다. 결국에는 죽음이 늘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승리는, 당신이 생각할 수 있는 가장 넓은 의미에서, 넘어질 때마다 일어나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 다시 만날 그날까지, 건투를 빕니다.”
9780500294536

All About Saul Leiter 사울 레이터 사진집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원서)

사울 레이터  | Thames and Hudson
27,200원  | 20180726  | 9780500294536
‘A photographer’s gift to the viewer is sometimes beauty in the overlooked ordinary’ Saul Leiter Photography lovers the world over are now embracing Saul Leiter, who has enjoyed a remarkable revival since fading into relative obscurity in the 1980s. This collection reveals the secrets of his appeal, from his life philosophy and lyricism to masterful colours and compositions. Some 200 works ? including early street photographs, images for advertising, nudes and paintings ? cover Leiter’s career from the 1940s onwards, accompanied by quotations from the artist himself that express his singular world view.
9788417047498

Saul Leiter: All about Saul Leiter (All About Saul Leiter)

사울 레이터  | RM
0원  | 20180828  | 9788417047498
뉴욕이 낳은 전설, 사울 레이터 사진 에세이 60년 만에 세상에 알려진 천재 포토그래퍼 사울 레이터의 작품과 언어를 담은 사진 에세이다. 사진과 회화로 구성된 대표작 230점과 그의 남긴 말들을 집대성한, 그야말로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이다. 컬러 사진의 선구자, 슈타이들이 우연히 발견한 거장, 영화 [캐롤]의 시작점, 뉴욕이 낳은 전설... 사울 레이터를 수식하는 말들은 지금도 보는 이들에 의해 재탄생되고 있다. 과감한 구도와 강렬한 색감, 몽환적 분위기와 서정적 감성이 어우러진 그의 작품은 사진이라기보다 이야기이며 한 편의 시다. 책에는 작품뿐 아니라 그만의 생각을 담은 문장들이 함께 실려 있어 사진집 이상의 울림을 준다. 스튜디오보다 거리, 유명인보다 행인, 연출된 장면보다 평범한 일상, 빛보다 비를 더 사랑하여 “나에게 철학은 없다. 다만 카메라가 있을 뿐”이라고 말했던 진짜 포토그래퍼.
9791155811498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사울 레이터  | 윌북
0원  | 20180530  | 9791155811498
사진의 역사를 바꾼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과감한 구도와 강렬한 색감, 몽환적 분위기와 서정적 감성이 어우러져 사진이라기보다 이야기이며 한 편의 시에 가까운 작품을 선보여온 천재 포토그래퍼 사울 레이터의 공식 사진 에세이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독일의 유명 출판사 슈타이들의 대표가 우연히 발견해 60년 만에 세상에 알려진 천재 포토그래퍼 사울 레이터의 작품과 언어를 담은 책으로, 사진과 회화로 구성된 대표작 230점뿐 아니라 그만의 생각을 담은 문장들을 함께 담아 사진집 이상의 울림을 준다. 20세기 포토저널리즘의 대명사 매그넘 포토스는 1950년대에 컬러보다는 흑백 사진을 선택했다. 보도사진의 선두에 선 매그넘 작가들이 흑백 사진을 고집할 때 사울 레이터는 일상적 풍경에도 결정적 순간이 있음을 간파하고 컬러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세상에 존재하는 색이 있는 그대로 그의 사진들은 이제 와 컬러 사진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원조격이 되었다. 23세에 화가가 되기 위해 찾은 뉴욕에서 평생을 머물며 거리로 나가 주변을 찍으며 삶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그는 단순히 거리 사진가라는 명성을 넘어 뉴욕이 낳은 전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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