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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으)로 11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30411750

수녀

드니 디드로  | 지식을만드는지식
18,000원  | 20131122  | 9791130411750
『수녀』는 부모의 강요로 억지로 수녀가 된 쉬잔 시모넹이란 수녀가 크루아마르 후작에게 자신의 과거를 알리고 도움을 청하는 긴 편지 형식의 소설이다. 스무 살 문턱에 들어선 여인이 본인의 뜻과 상관없이 억지로 수녀가 됐다. 원치 않은 수녀 생활과 수녀원 내부의 학대를 견디지 못한 여인 쉬잔. 본인의 처지를 호소한 편지를 외부로 보낸다. 저명인사인 어느 후작과 변호사가 구원 요청에 반응을 보인다.
9788966802333

수녀

드니 디드로  | 지식을만드는지식
10,800원  | 20120120  | 9788966802333
▶《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 는 오리지널 고전에 대한 통찰의 책읽기입니다. 전문가가 원전에서 핵심 내용만 뽑아내는 발췌 방식입니다. 오리지널 고전에 대한 통찰의 책읽기를 시도하는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 시리즈 『수녀』. 원전에서 핵심 내용만 뽑아내는 발췌 방식으로 를 다룬다. 부모의 강요로 억지로 수녀가 된 쉬잔 시모넹이 크루아마르 후작에게 자신의 과거를 알리면서 도움을 청하는 편지 형식의 의 30% 정도의 분량을 발췌하면서 사이에 줄거리를 요약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해를 돕는 역자의 해설을 덧붙였다.
9791191979671

테레사 수녀 (성녀 마더 테레사 이야기)

조영경  | 깊은나무
14,400원  | 20250526  | 9791191979671
테레사 수녀 탄생 115주년 기념, 평생을 버림받은 사람과 함께한 성녀의 일생을 다시 읽는다 테레사 수녀는 가난한 사람들 중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과 함께한 위대한 사람입니다. 아무도 돌보지 않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봉사했습니다. 그리고 죽어가는 사람을 위해서도 편안히 마지막 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사람들은 테레사 수녀를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라고 불렀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테레사 수녀는 키가 작았지만 의지만은 누구보다 강했습니다. 수녀가 되기 위해 어머니와 오빠를 설득하고, 수녀가 되고 나서도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대주교를 직접 만나 새로운 선교단체를 만들겠다고 설득했으며, 결국 교황님에게 편지를 써서 수녀원을 떠나 가난한 사람들을 돕도록 허락을 받기도 했습니다. 테레사 수녀는 사람들에게 “저는 하느님 손에 있는 작은 몽당연필에 지나지 않습니다”라며 겸손하게 말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을 도울 생각만 하며 살아간 그녀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197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떠났을 때 다 낡은 무명옷 두 벌과 십자가만 남긴 테레사 수녀의 사랑은 지금도 많은 사람을 어루만지며 기적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2025년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시성되어 명실공히 성인이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곳의 등불, 테레사 수녀》는 지금도 아이들에게 희망과 공존의 가르침을 주는 테레사 수녀의 일생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읽어갈 수 있는 책입니다. 테레사 수녀 탄생 115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과의 인연을 비롯한 다양한 에피소드가 추가되었고, 읽고 난 후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독후활동도 들어 있습니다.
9791157412327

수녀 새 (이해인 수필그림책)

이해인  | 현북스
10,800원  | 20210111  | 9791157412327
세상을 향한 수녀 새의 러브레터!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 우리 모두 새들에게 배우면 좋겠습니다. 어디에도 매이지 않는 그들의 자유로움, 먹을 것도 꼭 필요한 양만 취하는 욕심 없음, 그리고 먼 길도 기다렸다 함께 가는 우애와 의리를!” 40년 가까이 산문과 시로 독자들 사랑을 받아 온 이해인 수녀님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두 번째 수필그림책입니다. 이해인 수녀님은 희망과 믿음과 사랑을 전하는 작은 새가 되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끊임없는 시와 기도를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독자들은 《수녀 새》를 한 장 한 장 넘기다가 마지막 장면을 만나면서 자유로움과 욕심 없음으로 하늘을 훨훨 나는 한 마리 새의 마음을 헤아리게 될 것입니다.
9791142319082

최음독 : ~수녀님과 뱀파이어~ 3 (수녀님과 뱀파이어)

Akatsuki  | 대원씨아이
4,500원  | 20250620  | 9791142319082
9791197677106

나는 100살, 당신에게 이 말을 해주고 싶어요 (싸움닭 수녀님이 전하는 위안의 메시지)

엠마뉘엘 수녀  | 정열의톰
15,300원  | 20240702  | 9791197677106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였으나,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불같이 화를 냈던 ‘싸움닭’ 수녀 엠마뉘엘. 이 책은 그가 100살 생일을 앞두고 가진 대담집이자, 유언처럼 남게된 책이다.
9788960909656

민들레 솜털처럼 (해인 수녀가 꼭 전하고 싶은 말들)

이해인  | 마음산책
15,120원  | 20251122  | 9788960909656
“제가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나도 이 말들에 담긴 제 마음은 곁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도자로 60년, 시인으로 50년 이해인 수녀가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 이해인 수녀가 전하고 싶은 말들이 담긴 산문집 『민들레 솜털처럼』이 마음산책에서 출간되었다. 마음을 보듬어주는 언어로 시대를 위로해온 이해인 수녀가 그간 했던 인터뷰와 미공개 대담 중 꼭 남기고자 하는 말들을 시와 함께 엮은 책이다. 수도자로 60년, 시인으로 5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이해인 수녀는 두 역할 사이를 오가며 글과 말을 통해 큰 자취를 남겼다. 1976년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가 세상에 나온 이후로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신문과 잡지, 방송 등 다양한 매체의 초대를 받아 때로는 정겹고 소박한, 때로는 우리의 정신을 일깨우는 말들을 나누어왔다. 이해인 수녀는 독자와 보이지 않지만 끈끈한 사랑을 주고받으며 따뜻한 말로 많은 이를 울리고 또 위로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질문이 이해인 수녀에게 되돌아왔고 그는 “말이라는 것이 정말 작디작은 민들레 솜털처럼 날아다니면서 좋은 씨를 뿌렸구나”라는 소회와 함께 또 다른 대답을 건네준다. 『민들레 솜털처럼』은 그의 말들 중 길이 가슴에 흔적을 남기는 말들을 모아 음미할 수 있는 선물 같은 책이다. 제가 했던 말들이 민들레 솜털처럼 세상을 날아다닌다 생각하면 여린 민들레 솜털도 강하고 소중하게만 느껴집니다. 만남의 기쁨과 슬픔, 그리고 슬픔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희망을 오늘도 민들레에게 배우며 오래된 사랑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_8쪽 「책머리에」에서
9788960499041

수녀원 이야기 (춤과 반려동물과 패션을 금지해도 마음의 불꽃은 꺼지지 않아)

깊은굴쥐  | 왼쪽주머니
13,500원  | 20210726  | 9788960499041
이리저리 시끌시끌한 중세의 흔적들 “춤과 반려동물과 패션을 금지해도 마음의 불꽃은 꺼지지 않아!” 옛날 옛날 먼 옛날, 중세 수녀원에는 수녀들을 유혹해 타락으로 이끄는 세 악마(Devil)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춤(Dance)과 반려동물(Dog)과 패션(Dress). 교구는 최신 패션을 향한 수녀들의 관심을 막기 위해 금지 목록을 배포한다. 교황은 “수녀, 외출 금지”라는 칙령을 내린다. 이에 수녀들은 “이런 명령을 따를 수 없어요”라며 교황청 칙서를 주교의 머리에 멋지게 던져버린다. 어둑어둑한 이미지, 기독교와 봉건제가 주인공이었던 시대, 그렇게 기억되는 중세 유럽. 그러나 700년 전 영국 링컨셔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우리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전복시킨다. 그것도 무려 가톨릭교회의 수녀원에서, 심지어 청빈과 정결과 복종을 서약한 귀족 출신 수녀들이 주인공이 되어. 대침묵이 깔려 있어야 할 경건한 그곳에서 온갖 수신호를 만들고, 미사 시간에 장난을 치며, 마을로 땡땡이를 치러 나간 중세의 남녀 수사들의 모습에서 중세의 이미지가 하나씩 해체된다. 자의 혹은 타의로 주님의 신부가 된 여성들에게서 시작된 이야기는 그 너머, 더 너머로 가지를 뻗는다. 교황과 수녀들의 대치, 중세 여성들의 신나는 야외 활동, 가문과 가문의 가부장끼리 반지를 교환했던 중세의 결혼과 이혼, 영지를 지키기 위해 직접 전투에 나선 여성 영주, 패션으로 보는 계급사회의 변화와 여성 인권의 성장. 어렵기만 할 법한 주제들이 왁자지껄한 만화로 훅 치고 들어와, 에피소드마다 이어지는 친절한 해설 글과 그림으로 밀도감을 녹여낸다. 새로운 중세로 로그인하는 순간, 또 하나의 세계가 열린다. 나와 다른 시대, 나와 다른 인종과 국가와 종교와 성별, 그렇게 또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문이.
9788941917021

빙엔의 힐데가르트 (수녀요 천재)

크리스티안 펠트만  | 분도출판사
0원  | 20170209  | 9788941917021
12세기 독일의 한 여성, 더 정확하게는 한 수녀가 있다. 그녀 앞에 붙일 수식어를 한두 가지로 정할 수가 없다. 동시에 두 개의 수녀원을 이끈 수녀원장, 시인, 음악가, 자연과학자, 약초 채집가, 의사, 저술가, 신비가로도 충분하지 않다. 특히 독일 최초의 여성 자연과학자요 처방전을 쓴 여의사로서 그녀의 전인적인 의술은 오늘날 그 가치가 재발견되고 있다. 땅에 대한 충실함을 하늘에 대한 사랑과 결합시킨 역사상 가장 매혹적인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을 이 책에서 짜릿하게 만날 수 있다.
9788949718132

뉴잉글랜드 수녀

메리 E. 윌킨스 프리먼  | 동서문화사
16,920원  | 20221101  | 9788949718132
여성 최초, 가장 뛰어난 미국 소설가에게 수여하는 윌리엄 딘 하우얼스 메달 수상(1926년)! 19세기 뉴잉글랜드 그 보수적인 지역에서 독립적으로 자신의 품위를 지켜나가는 여성들 시대를 초월한 강력한 보편성! 깊은 공감을 자아내는 이야기! 고전 페미니즘 미네르바의 첫 얼굴 윌킨스 프리먼 동서문화사가 고전 페미니즘 미네르바 시리즈를 새롭게 펴내면서 그 첫 번째 권으로 미국 소설가 메리 엘리너 윌킨스 프리먼(Mary Eleanor Wilkins Freeman, 1852~1930)의 단편집 《뉴잉글랜드 수녀》를 선보인다. 그간 국내에 프리먼의 몇몇 단편이 소개된 적은 있으나 이처럼 다양하고 많은 작품을 수록한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윌킨스 프리먼은 1926년 여성 최초로 윌리엄 딘 하우얼스 메달을 수상한 작가로 이 상은 미국문화예술아카데미에서 5년마다 그 시기에 가장 뛰어난 미국 소설가에게 수여한다. 또한 그해 11월에 프리먼은 이디스 워튼과 함께 최초로 국립예술문학원의 네 명의 여성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이디스 워튼은 오래전부터 소개되어왔으나 프리먼은 그 명성에 비해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았다. 동서문화사에서는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는 고전에서 지혜롭고 당찬 여성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를 담은 ‘미네르바’ 시리즈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라 판단해 그 첫째 권으로 프리먼의 《뉴잉글랜드 수녀》를 소개한다.
9791164931972

아름다운 동행 (온정선 수녀 시집)

온정선  | 오늘의 문학사
9,000원  | 20220606  | 9791164931972
수 수도회 온정선 수녀 시인이 둘째 시집 『아름다운 동행』을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집은 ‘오늘의문학 시인선 529’로 발간되었으며, 100여 편의 작품이 5부로 나누어 구성되었습니다. 온정선 수녀 시인은 군산사범학교와 동덕여자초급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전북 김제군의 죽산, 황산, 중앙 초등학교와 대전의 성모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친 교육자입니다. 1993년에 첫 시집 『냉이꽃만한 소망』을 발간한 후, 금경축(金慶祝, 수도자 50년) 기념으로 발간한 둘째 시집 『아름다운 동행』을 발간하였습니다. 현재 경기도의 ‘지역 아동 센터’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9791130412757

수녀(큰글씨책)

드니 디드로  | 지식을만드는지식
19,800원  | 20140615  | 9791130412757
『수녀(큰글씨책)』은 부모의 강요로 억지로 수녀가 된 쉬잔 시모넹이란 수녀가 크루아마르 후작에게 자신의 과거를 알리고 도움을 청하는 긴 편지 형식의 소설이다. 스무 살 문턱에 들어선 여인이 본인의 뜻과 상관없이 억지로 수녀가 됐다. 원치 않은 수녀 생활과 수녀원 내부의 학대를 견디지 못한 여인 쉬잔. 본인의 처지를 호소한 편지를 외부로 보낸다. 저명인사인 어느 후작과 변호사가 구원 요청에 반응을 보인다.
9791187427797

바느질 수녀님

최지혜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10,800원  | 20181217  | 9791187427797
어느 수녀원 맨 꼭대기 층에는 커다란 방이 있습니다. 햇살이 잘 드는 창가에 앉아 돋보기를 쓴 수녀님은 바느질을 합니다. 수녀님은 밖에 꽃이 피고 지고, 비가 내리고 그치고 나뭇잎이 떨어지고, 눈이 휘날려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바느질을 합니다. 그래서 수녀님의 별명은 ‘바느질 수녀님’이에요. 수녀님은 식탁보도 만들고 냅킨도 만들고 커튼도 만듭니다. 새로 들어온 수녀님들에게 바느질을 가르치기도 합니다. 수녀님들은 자기가 자기 옷을 만들어 있습니다. 바느질 수녀님은 새내기 수녀님들이 바느질을 잘하든, 잘하지 못하든 칭찬도 야단도 치지 않습니다. 잘못됐을 때는 그저 “다시 하세요.”라고 말합니다. 새내기 수녀님은 바느질을 잘 못해 한 땀 한 땀 다시 풀고 다시 깁고, 그러기를 몇 번을 합니다. 바느질 수녀님은 어릴 적부터 할머니가 된 지금까지 바느질만 합니다. 바느질 수녀님은 바느질이 기도입니다.
9791164407453

우왕좌왕 수녀쌤 (유아들과 함께 꿈을 노래한 33년)

들풀  | 하움출판사
13,500원  | 20210305  | 9791164407453
아이들과 함께 생활했던 과거를 되돌아보며 생각이 나는 사건들을 글로 기록했다. 기록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예쁜 마음과 선한 의지들을 읽을 수 있었고, 우왕좌왕하며 아이들을 이끄는 데 있어 많은 실수를 한 것에 대해서도 고백하며 속죄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아이들에게서 나오는 여러 가지 생각과 행동들이 귀한 보석이 되어 다가오기에, 이런 보석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지 어언 30년. 현장에서 물러난 후 비로소 시간이 생겨 아이들 이야기와 교육 경험들을 기록한 것이 바로 이 〈우왕좌왕 수녀쌤〉이다. 이 책은 오랜 시간 저자가 유아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교사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어우러져 생활했던 것들을 풀어놓은 이야기이다. 아이들과 상호관계에서 일어났던 일화, 유아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여러 교육 활동과 유아교육에 대한 개인의 경험 및 철학이 펼쳐져있다.
9788932102399

파티마: 루치아 수녀 회고록 (루치아 수녀 회고록)

루치아 도스 산토스  | 가톨릭출판사
14,400원  | 20210516  | 9788932102399
1917년, 포르투갈의 시골 마을에 찾아온 천국의 선물 1917년 5월 13일, 포르투갈의 작은 도시 파티마의 시골 마을 코바 다 이리아에서 루치아, 프란치스코, 히아친타 세 어린이가 돌담을 쌓으며 놀다가 성모님을 만난다. 갑자기 번개가 치더니, 놀던 곳 근처의 작은 떡갈나무에서 성모 마리아가 나타난 것이다. 성모님의 발현은 한 달에 한 번씩, 그해 10월 13일까지 이어졌다. 이 책 《루치아 수녀의 회고록, 파티마》는 성모님의 발현을 체험한 세 아이들 가운데 루치아가 훗날 수녀가 되어 주교의 요청에 따라 자신의 체험을 편지로 고백한 회고록이다. 루치아 수녀는 성모님의 발현, 함께 성모님을 만났지만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난 두 사촌과 겪었던 일들에 대해 상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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