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그라이브에서 김선일까지
도정일, 슬라보예 지젝, 장 보드리야르, 진중권, 지그문트 바우만, 박노자, 오구라 토시마루, 김두식, 이승원, 도미야마 이치로, 이상길, 월터 데이비스, 시모어 마이런 허시, 에이미 캐플란, 모리스 렌, 이시다 히데타카, 야스다 준페이, 황용연, 하미드 무사, 자카리아 모하메드, 김재명, 김진호, 서동진, 김동문 (지은이) | 생각의나무
15,000원 | 2004-09-07 | 9788984983625
이라크 전쟁에 대한 윤리적 비난과 미국에 대한 원칙적인 비난을 넘어서 타자화된 희생자의 고통을 직면하는 윤리학, 즉 타자의 윤리학을 통해 테러리즘을 통한 시민사회의 비성찰적 욕망의 분출에 문제를 제기하는데 중점을 두었다.